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
젊은 그대를 위한 김태진의 메시지
김태진
한언 2012.10.10.
가격
13,900
10 12,510
YES포인트?
13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책소개

목차

추천사
프롤로그
서장

1부 움트는 새싹처럼
1장 자승자박증후군_ 삶을 시들게 하는 원인들
- 깊은 질곡의 바닥에서 들려온 구조신호
- 무엇이 삶을 시들게 만드는가
- 젊음은 언제나 그렇게 길들여졌다
2장 난 더 이상 시들지 않는다 _ 내 삶의 중심에 대한 이야기
- 그대는 이 모든 꽃들의 희망이다
- 중심을 세우니 비로소 내가 되었다
- 길은 반드시 있다
- 산탄총 사수와 저격수
- 시행착오를 뛰어넘어라
3장 자존계좌(自尊計座) 충전법 _ 스스로를 납득하게 해주는 것들
- 너 자신에 대한 믿음 없인 너도 없다
- 스스로 납득하기 위해 무엇을 해보겠는가
- 발을 잡아끄는 물귀신들에서 벗어나, 나의 나비족을 만나라
- 시간을 그냥 흘려보내지 마라
- 진정한 즐거움 vs. 가짜 즐거움
- 덜어내기
story box : 사랑이냐, 우정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2부 가야 할 곳을 확신하며
4장 포기변명증후군 _ 마음속 에고와의 만남
- 벽 앞에서 그만 주저앉아버렸어요
- 내 마음속엔 늘 2개의 목소리가 있다
- 옹색함이 마음을 지배하도록 하지 마라
5장 난 더 이상 물러서고 변명하지 않는다 _ 인생숙제를 위한 준비
- 인생숙제를 위해 꼭 필요한 것은?
- 잠재력이 깨어나는 순간!
- 이제 객석에서 일어나 무대로 가라
- 나니까 살 수 있는 삶이 있다
6장 미래퍼즐 가이드 _ 퍼즐로 맞춰가는 내 삶의 등대
- 미래퍼즐이란?
- 가장 나다운 나
- 어떤 자리를 거쳐 왔는지가 아닌 어떤 일들을 만들어왔는지
- 꿈이 뿌리 내리게 하는 방법
- ‘미래의 나’를 만나보라
- 내 인생의 시놉시스, 내 일생의 프로젝트
- 마음속 등대가 불을 밝히다
- 가야 할 길과 그 위에 놓인 관문이 보이다
story box : 곁으로 다가온 행운을 놓치지 마라 170

3부 치열하고 야무지게
7장 좌불안석증후군 _ 물꼬, 그리고 반환점
- 잠도 오지 않는 밤들
- 물꼬가 물이 흐를 방향을 정해준다
- 인생 마라톤, 반환점에서 알게 되는 것
- 삶의 일차방정식 y=ax+b
8장 난 더 이상 불안해하지 않는다 _ 치열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 책상 위를 정돈하고 나면
- 두려웠지만 제 인생 모두를 걸고 이렇게 왔습니다
- 삶의 기울기는 곡선으로 그려진다
- 직장인 앞에 놓인 세 갈래 길
- 내 앞길에 높은 벽이 있어야 하는 이유
-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한 도전의 경제학
9장 맞춤열쇠 매뉴얼 _ 야무짐을 얻다
- 맞춤열쇠란?
- 마인드, 철저하게 갈아엎어라
- 좁히고 또 좁혀야 하는 이유
- 나를 어떻게 팔 것인가
- 가장 중요한 건 사람에게서만 얻을 수 있다
story box : 아무리 아름다운 추억도 절대 후회를 넘어설 수 없다

종장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문학적 감성으로 예술과 인문학을 통섭하며 ‘아트인문학’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작가, 구독자 13만 명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의 크리에이터. 서양미술을 공부하다 그리스 신화의 매력에 빠져든 이래 10여 년째 신화를 강의해 왔다. 수천 년을 살아남은 신화 속 지혜가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데 소중한 나침반이 된다고 믿는다. 『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오랜 시간 강의로 다져진 그 믿음의 결실이다. 최고의 강의에 수여하는 ‘베스트 티처 상’(국민대학교)을 수상하고 ‘가슴에 남는 수업’(서울시립대학교)에 선정될 정도로 흡인력 강한 그의 강연은 늘 청중들의 열렬한
문학적 감성으로 예술과 인문학을 통섭하며 ‘아트인문학’이라는 용어를 탄생시킨 작가, 구독자 13만 명에 달하는 유튜브 채널 ‘아트인문학’의 크리에이터. 서양미술을 공부하다 그리스 신화의 매력에 빠져든 이래 10여 년째 신화를 강의해 왔다. 수천 년을 살아남은 신화 속 지혜가 급변하는 시대를 살아가는 데 소중한 나침반이 된다고 믿는다. 『오뒷세이아,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오랜 시간 강의로 다져진 그 믿음의 결실이다. 최고의 강의에 수여하는 ‘베스트 티처 상’(국민대학교)을 수상하고 ‘가슴에 남는 수업’(서울시립대학교)에 선정될 정도로 흡인력 강한 그의 강연은 늘 청중들의 열렬한 앙코르 요청을 받는 것으로 유명하다.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19세기 프랑스 시인이자 미술평론가 샤를 보들레르를 전공했다. 현재 서울시립대 겸임교수이자 ‘기업인재연구소’ 대표다. 저서로 창조의 비밀을 배우는 『아트인문학: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법』, 이탈리아, 스페인, 파리 예술과 역사를 소개하는 『아트인문학 여행』,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명화잡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명화에 담긴 은밀하고 사적인 15가지 스캔들』 등이 있다.

김태진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514g | 153*224*20mm
ISBN13
9788955966497

책 속으로

당신은 저만치 앞서 가는 10%에 속하는가, 아니면 그 뒤를 쫓는 나머지 90%에 속하는가. 앞선 10%에 속한다면 그나마 다행이라 하겠다. 꿈꾸던 항해를 한동안 마음속에서 접고 살아가야겠지만 어쨌든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으니까. 어쨌든 살아야 하는 인생이고 살아남았으니까. 하지만 만약 당신이 이 10%에 들지 못한다면 문제는 한층 심각하다. 무작정 앞선 배들을 따라갔다간 항구로 몰려든 다른 배들 틈에서 옴짝달싹 못한 채, 대책 없이 쓰나미에 삼켜질 것이다. 그리 되면 살아남는 것조차 힘들어진다.
“기억하라. 쓰나미를 피해 도망치기만 한다면 결국 죽는다.”
이 책은 젊음을 위한 책이다. 그 중에서도 90%에 속하는 ‘가장 평범한 20대’를 위한 책이다. 90%의 20대가 쓰나미에서 살아남는 가장 확실한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먼저 항구로 숨어들어 목숨만 건져보자는 ‘구차한 취업’과 결별하자. 남들을 따라 무작정 항구로 몰려가는것은 가장 확실히 죽는 길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그 사실을 인정한다면 대책은 분명해진다. 오히려 쓰나미를 향해 바다 깊은 쪽으로 거침없이 나아가는 그런 취업을 택하는 것이다. ---p.10

스펙의 변, 얼마나 공감하는가? 인사담당자라면 제법 일리 있다며 피식 웃고 말 것이다. 하지만 인사담당자들의 눈에 가장 먼저 들어오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직무적합성과 노력의 일관성이다. 즉, ‘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한 우물을 파서 얼마만큼의 역량을 쌓았는지’를 최우선적으로 본다. 말하자면 저격수 타입을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스펙의 변을 따르자면 목표는 둘째 치고, 일단 산탄총(탄환이 흩어지도록 발사하는 총기)을 들입다 쏘란다. 하지만 표적들은 생각보다 꽤 멀리 놓여 있다. 산탄총을 아무리 쏜다 한들 명중할 거리가 아니다. 서류전형에서 우수수 떨어져 보면 그제야 뼈저리게 알게 될 것이다. 스펙도 필요하다. 인정한다. 하지만 스펙도 스펙 나름이다. 왠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구색 갖추기용으로 쌓은 스펙은 전혀 쓸모가 없다. 목표를 좁혀 그 분야에서 요구하는 것을 쌓아야 한다. 저격수처럼 정조준해서 쏘아야 한다는 말이다. 꼭 필요한 것만, 최소 기준을 넘길 정도로만 준비하면 충분하다. 그렇지 않으면 ‘토익 900점’도 잉여 스펙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말이다. ---p.52

국제기구에서 일해보겠다는 꿈을 갖고 있는 이들이 많다. 3학년인 선규도 그랬다. 막상 꿈은 있었지만 실질적으로 아무런 준비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그러다 나의 수업을 들으면서 꿈을 종이에 적어보았는데, 그러면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잘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꿈을 제대로 적기 위해서 많은 분들을 찾아다니며 조언을 구했고 구체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러면서 정말 많은 국제기구와 직무가 있다는 걸 새롭게 알게 되었고, 마침내 자신이 가고자 하는 ‘바로 그곳’을 종이에 적을 수 있었다. 그 뒤로는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펄떡거리기 시작했다. 대학을 마치고 바로 갈 수 있는 곳이 아니었기에 우선은 필요한 경력을 쌓을 수 있는 목표기업도 정했다. 영어공부 방식을 바꾸었고, 이전과 전혀 다른 과목을 수강했으며 심지어 다른 대학에 청강도 다녔다. 삶이 한 방향으로 정돈된 것이다. 물론 쉬운 도전이 아니다. 하지만 나의 경험으로 볼 때 이렇게 삶을 재정비할 정도로 진화하는 꿈을 가진 이들은 반드시 성취한다.
“나는 UN에서 분쟁지역에 파견된 안전-보안 분야 전문가로 활동할 것이다. 여기에는 2가지 길이 있다.
선택 1. 대학 졸업 후 국내 보안업체에서 경력을 쌓는다.
선택 2. 미국에서 안보학 석사학위를 취득 후 해외 정보 회사 아시아지역 분석가로 경력을 쌓는다. ---p.142

관문 너머에서 “날 뽑아줄 사람이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아무런 생각도 나지 않는다면 타깃을 모르고 있는 것인데, 이럴 때 맞춤열쇠는 작동되지 않는다. 타깃이 선명하게 도출되어야 한다. 그다음은 새로운 마인드로 타깃에게 도달하기 위해 놓아야 하는 징검다리들이다. ‘스토리(story)-솔루션(solution)-세일즈(sales)’가 바로 이들이다. 이 3가지가 바로 스펙의 대안이자 맞춤열쇠의 핵심이다. 나는 스토리-솔루션-세일즈를 ‘3S’라고 줄여서 부른다. 이 3S는 혼자 힘으로 마련해나가긴 어렵다. 최소한 두 사람의 도움이 꼭 필요한데, 그 하나는 멘토이다. 다음 그림에서 보는 것처럼 멘토는 마인드를 확고하게 해주는 건 물론 3S 전반에 대해 어려운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조언을 들려주는 역할을 한다.

---p.247

출판사 리뷰

세상은 왜 젊음들에게 고민만을 안겨 주는가!
청춘콘서트, 청춘고민상담소, 무한청춘엔진 등 2030 젊은 세대를 위한 멘토링 강연회가 늘고 있다. 교수나 유명 기업의 사장에서부터 소설가와 개그맨까지,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이 다양한 강연회에 참석하여 젊음들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그들을 격려하며 때로는 채찍질하는 모습도 자주 볼 수 있다. 이런 현상은 지금의 젊음들에게 고민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2012년, 2030의 최대 고민거리는 바로 취업이다. 위로와 공감의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기성세대가 남긴 그늘 속에서 방황하고 고민하는 젊음을 위해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차례다.

사회는 쉽게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대는 마음만 먹으면 변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김태진 교수는, 젊은이들이 고민하고 있는 취업난의 원인으로 사회의 구조적 문제 그리고 지원자와 취업 현장의 생각 차이를 지적한다. 그에 따르면 무조건 공부만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들어가면 된다고 말하는 어른들과, 돈을 많이 주는 회사나 안정적인 직장을 찾게 하는 불안한 시대도 취업난의 원인이다. 수많은 장애물 앞에, 젊음들은 스스로에게 물어야 할 중요한 질문을 뒤로 하고 사회 현상에 끌려가 버린다.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무엇을 잘하는지에 대해 생각해볼 겨를도 없이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혹은 남들이 하는 대로 취업을 준비하는 것이다. 저자는 이를 ‘자승자박증후군’이라고 명명한다.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다니며 스펙의 사다리에 매달려 오도 가도 못 하게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여기에 일을 시도하기도 전에 장애물의 높이에 기가 죽어 지레 겁을 먹는 ‘포기변명증후군’과, 열심히 준비는 한다고 하는데 노력의 방향이 잘못되어 성과를 내지 못해 불안해하는 ‘좌불안석증후군’을 더하여 이 시대 젊음이 길을 잃은 이유를 설명한다.

지금 흘러가는 것은
그대의 시간, 그대의 에너지, 그대의 삶이다!

인재 영입 현장의 인사담당자들은 저격수를 기다린다. 지원한 분야에 필요한 적성을 가진 지원자를 기다린다는 말이다. 하지만 지원자들은 무작정 영어 점수와 학점, 유학 경험이나 봉사활동 경험 같은 스펙을 장전하고 무조건 쏘기만 하는 산탄총 사수와 같다. 탄알이 흩어지며 발사되는 산탄총으로는 표적을 맞추기 쉽지 않다. 저격수가 되기 위해서는 내게 맞는 분야가 무엇인지 잘 알아야 한다(6장 미래퍼즐). 그리고 표적을 맞추기 위한 체계적인 준비도 필요하다(9장 맞춤열쇠). 그것을 이루기 위한 끊임없는 행동과 도전하는 자세도 필수적이다(3장 자존계좌).
행복한 인생, 성공한 삶을 원한다면 단순히 월급이 나오는 일자리를 얻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내가 나로 살아가려면’ 평생 하고 싶은 업(業)을 찾아야 한다. 《내가 나로 살아갈 수 없다면》은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 어떤 ‘일’을 선택할 것인지를 알려주는 기적의 나침반이 될 것이다.

추천평

매년 신입생을 받을 때마다 가슴이 뛴다. 학생들의 잠재력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큰 꿈과 다양한 가능성을 한 몸에 안고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그들을 보면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다는 것은 엄청난 행운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4년 뒤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대할 때면 그들의 잠재력을 힘껏 깨우지 못한 나의 무능함을 느낀다. 많은 학생들이 대양을 향해 용기 있는 항해를 설계하기보다는 안주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대양을 향해 나아갈 용기 있는 선장을 위한 지침서이다. 그 누구도 가질 수 없는 잠재력과 가능성을 열어주는 젊음을 위한 지침서! 특히 저자의 진중한 성찰과 충심 어린 조언의 무게가 이 책의 가치를 더해준다.
- 류지헌(전남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만약 내가 청년시절로 되돌아갈 수 있다면, 거대한 변화의 쓰나미 속에서 멋지게 생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 이 책을 정독했을 것이다. 저자는 청년을 코칭하는 과정에서 얻은, 그들에게 주고픈 삶에 대한 통찰력을 한 권에 담았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이 큰 힘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 김유천(페르노리카코리아 노사협력교육팀 팀장)

요즘 시대의 청년들만큼 공부를 열심히 하는 세대는 아마 없지 않았을까. 초중고뿐만 아니라 대학에서도 많은 청년들이 취업을 목표로 많은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기업에서는 인재를 찾기 어렵다고 말한다. 이렇게 어떤 형태로든 현실 사회에서는 수요와 공급 사이에 차이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실제 사례를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간극을 줄일 수 있는 좋은 가이드가 된다. - 이명진(고려대학교 사회학과 교수)

인재 영입현장에는 무의미한 스펙 쌓기에 연연한 지원자보다, 순수한 도전과 경험을 즐기고 성실하게 자신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진행형 인재’를 선호한다. 이 책은 이러한 ‘진행형 인재’에 대한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치열하게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 젊은 독자들이 스스로에게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이끄는 책이다.
- 조혜정(커리어케어 선임 컨설턴트)

보이지 않는 누군가의 요구와 요청에 맞춰, 그 요구가 나에게 맞는 것인지도 모른 채 이 시대를 숨 가쁘게 달리고 있는 젊음, 당신에게 꼭 필요한 필독서. 젊음이 그토록 손에 넣고 싶어 하는 스펙을 뛰어넘는 방법들이 이 안에 담겨 있다. 내 의지와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달리고 있는 삶의 레이스에서, 내가 왜 그리고 어디를 향해 달리고 있는지, 어디로 가고 싶은지 등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이 책은 혼란한 이 시대 젊음들에게 제갈량의 지혜를 선물할 것이다. - 김인희(LVMH 겔랑화장품 교육팀장)

현재 취업준비라는 굴레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고 있을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청년들이여! 현재 상황이 너무 힘들겠지만 혼자서만 고민하고 걱정하지 말라. 지금 그대의 시련은 모든 사람들이 겪는 과정이며, 이 책 속에는 그 시련을 헤쳐나간 사람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있다. 무사히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이러한 이야기를 타산지석으로 삼아 자신감을 가지고 나아가야 한다. - 이창주(고용노동부 사무관)

이 책에는 인생을 얕게 살아가는 방법이 아니라, 먼 바다에서 원하는 고기를 낚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코치의 가르침이 녹아 있다. 또한 저자가 오랜 시간을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함께한 과정(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탄탄한 비전을 세우고 또 허물고 다시 세우는 경험)을 통해 터득한 생생한 통찰력이 느껴진다. 이 책을 읽은 젊음은 자신만의 독특한 스토리를 가진, 어떤 쓰나미에도 흔들리지 않는 참(眞)자아를 갖게 될 것이다.
박현수(SK에너지 인재개발팀 부장)

리뷰/한줄평28

리뷰

8.4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채널예스 기사1

  • 일상을 낯설게 보는 ‘아트인문학’ 여행
    일상을 낯설게 보는 ‘아트인문학’ 여행
    2015.05.28.
    기사 이동
12,510
1 12,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