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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숲
수수께끼로 배우는 자연생태 동화
이명진홍시야 그림
책숲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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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2

어린 시절, 마당 넓은 집에서 혼자 놀 때가 많았습니다. 손톱 밑이 까매지도록 땅을 파고, 벌레를 쫓아다니다가 밤에는 달과 별을 쳐다보곤 했습니다. 자연과 물질세계가 움직이는 법칙에 호기심이 많았고 그 비밀을 하나씩 알게 될 때마다 신이 났습니다. 화학과 영재 교육을 전공하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하길 꿈꾸며 지니스랩에서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덕성여대, 청주대 평생교육원 등에서 강의했고, 국립생태원 제1회 생태동화 공모전에서 「미루의 달팽이」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과학탐구 프로그램』(공저), 수수께끼로 배우는 자연생
어린 시절, 마당 넓은 집에서 혼자 놀 때가 많았습니다. 손톱 밑이 까매지도록 땅을 파고, 벌레를 쫓아다니다가 밤에는 달과 별을 쳐다보곤 했습니다. 자연과 물질세계가 움직이는 법칙에 호기심이 많았고 그 비밀을 하나씩 알게 될 때마다 신이 났습니다. 화학과 영재 교육을 전공하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하길 꿈꾸며 지니스랩에서 다양한 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덕성여대, 청주대 평생교육원 등에서 강의했고, 국립생태원 제1회 생태동화 공모전에서 「미루의 달팽이」로 장려상을 받았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방과후 과학탐구 프로그램』(공저), 수수께끼로 배우는 자연생태 동화 『수수께끼 숲』 등을 썼고, 『관습과 통념을 뒤흔든 50인의 과학멘토』를 번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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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홍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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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작은 기쁨과 고요한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그림을 그리는 화가. 싸이월드 디자인 상품 기획자이자 아트디렉터 활동을 시작으로 광고, 출판, 전시를 통해 개성 넘치는 그림을 선보였다. 자유를 향한 내면의 여정을 따라 그림과 글, 사운드를 넘나드는 전방위적 예술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나무를 그리는 일은 가장 느린 호흡으로 세상과 연결되는 방법이라 여기며 나무를 그리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나무 마음 나무』, 『그곳에 집을 짓다』, 『오늘 행복하기』, 『서른의 안녕한 여름』, 『혼자살기』가 있으며, 사운드 드로잉 앨범 『우주 담요』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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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328g | 188*245*20mm
ISBN13
9791186342268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산 아래 마을에 사는 솔이는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다. 솔이는 할머니 생신 선물로 ‘따끔이 속에 매끈이, 매끈이 속에 털털이, 털털이 속에 달달이’ 밤을 주우러 숲으로 간다. 개울을 건널 때 토끼장을 물어뜯고 도망쳤던 집토끼, 뭉치를 만나게 되는데 신기하게도 토끼가 솔이 말에 대꾸를 한다. 금이네 할머니 밭에서 고추, 콩, 옥수수에 대한 수수께끼를 풀자 숲속으로 가는 길이 열리고 날마다 자장가를 듣는 자작나무 껍질에 수수께끼 숲의 지도를 그려야하는 과제를 안고 모험이 시작된다. 솔이는 이름을 크게 불러 메아리 ‘소리’를 불러내고 앞서거니 뒤서거니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숲속 친구들을 만난다.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가 모여 사는 소나무, 도끼질하는 새 딱따구리, 부를 때마다 방귀소리가 나는 뽕나무와 오디 열매, 온몸에 비단 짜는 실을 칭칭 감은 누에, 따가운 불 가시덤불, 비만 오면 고개를 내미는 지렁이, 굴 파기 선수 두더지, 아침 점심 얼굴이 다른 수다쟁이 나팔꽃, 등에 집을 지고 다니는 달팽이, 참나무 여섯 형제와 엉덩이에 모자를 쓴 도토리, 건망증 때문에 숲을 울창하게 만드는 다람쥐, 곰팡이 친구인 버섯, 땅속에 하늘을 품은 옹달샘, 허공에 그물을 치고 세로줄로만 다니는 거미, 거꾸로 매달려 잠을 자는데 과학의 연구대상이 된 박쥐 동굴을 지나 드디어 커다란 밤나무 앞에 이른다. ‘늘 푸른 나무 이름을 가져서 숲의 소리를 잘 듣는 아이’ 솔이는 드디어 집에 도착하고 엄마에게 오디와 밤을 자랑한다. 그리고 지도를 펼치며 숲의 신비로움과 다양한 생명들이 보여준 나눔과 배움을 마음 깊이 간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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