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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
미디어 리터러시와 미디어 비평
김창룡
이지출판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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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부 가짜뉴스는 사라지지 않는다

01 왜 가짜뉴스는 사라지지 않는가?
02 왜 기자들조차 가짜뉴스에 속을까?
03 가짜뉴스와 오보의 차이는 무엇인가?
04 가짜뉴스의 특징은 무엇인가?
05 가짜뉴스의 유형은 어떻게 나눠지는가?
06 가장 악질적인 가짜뉴스는 무엇인가?
07 팩트체크로 가짜뉴스를 잡을 수 있을까?
08 가짜뉴스가 확산되는 공식은 무엇인가?
09 가짜뉴스에 속지 않는 비결은 무엇인가?
10 미디어 리터러시(Literacy)는 무엇이며, 가짜뉴스를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될까?
11 가짜뉴스와 오보, 지라시 중 가장 나쁜 것은 무엇인가?
12 골치 아픈 가짜뉴스, 나와 상관없는 문제일까?

제2부 미디어 비평

미디어 비평과 미디어 리터러시
01 미디어 비평의 정의
02 미디어 비평의 역사
03 미디어 비평의 목적
04 미디어 비평의 조건
05 미디어 비평의 함정
06 미디어 비평과 공영방송
07 미디어 비평의 의의
08 미디어 비평과 SNS 시대
09 미디어 비평과 전쟁
10 미디어 비평과 제작 가이드 라인
11 저널리즘 비평, 사례와 분석
12 미디어 관행 비평, 사례와 분석
13 미디어법 비평, 사례와 분석
14 미디어 제도 비평, 사례와 분석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전 인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런던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영국 카디프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 AP통신사 서울특파원, 국민일보 기자, KBS와 MBC TV 미디어 비평 자문위원, 방송위원회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인공지능과 함께 쓴 AI 저널리즘』(2024), 『지혜의 샘 88가지』(2022),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2019), 『성공, 실패가 준 선물』(2015), 『여론이 선거를 결정한다』(2014),
현재 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전 인제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런던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석사, 영국 카디프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대통령 직속 정책기획위원, AP통신사 서울특파원, 국민일보 기자, KBS와 MBC TV 미디어 비평 자문위원, 방송위원회 선거방송심의위원회 위원,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저서로는 『인공지능과 함께 쓴 AI 저널리즘』(2024), 『지혜의 샘 88가지』(2022), 『당신이 진짜로 믿었던 가짜뉴스』(2019), 『성공, 실패가 준 선물』(2015), 『여론이 선거를 결정한다』(2014), 『스마트폰이 세상을 바꾼다고?』(2012), 『무엇이 내 가슴을 뛰게 하는가』(2011), 『미디어 비평노트』(2010) 『내 인생의 성공학, 인당 리더십』(2009), 『언론법제론』(2008), 『인터넷 시대, 실전취재보도론』(2007), 『매스컴과 미디어 비평』(2003), 『커뮤니케이션의 이해』(2001), 『실전취재보도론』(1999), 『정부의 새로운 PR방안 연구』(1998), 『법을 알고 기사 쓰기』(1997), 『정치커뮤니케이션 그 성공과 실패』(1996), 『보도의 진실, 진실의 오보』(1993), 『인터뷰, 그 기술과 즐거움』(199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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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356g | 143*206*14mm
ISBN13
9791155551165

출판사 리뷰

각종 미디어를 통해 넘쳐나는 정보와 뉴스는 우리에게 진짜와 가짜뉴스의 판단과 선택을 요구하고 있다. 이 책은 그런 판단 기준과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올바른 개인의 판단이 올바른 여론 형성의 기초가 되고 건강한 민주주의를 발전시키는 동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미래에는 미디어 소비자 스스로 가짜뉴스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하고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매체 이해력)’ 교육도 받아야 한다. 국내에서는 현재와 미래에도 가짜뉴스의 생성, 유포를 단속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미디어도 팩트 체크 등을 통해 진위 구분을 시도하지만 한계가 있다. 미디어 소비자가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등을 통해 스스로 자구책을 마련해야 한다. 따라서 이 책은 가짜뉴스와 미디어 리터러시에 관련된 이슈에 초점을 맞추었다.

제1부에서는 왜 가짜뉴스는 사라지지 않는지, 왜 기자들조차 가짜뉴스에 속는지, 가짜뉴스와 오보는 어떤 공통점과 차이점이 있는지, 팩트 체크로 가짜뉴스를 잡을 수 없는 이유는 무엇인지 등에 집중했다. 특히 가짜뉴스가 확산되는 공식은 무엇이며 가짜뉴스의 특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등도 분석했다.

제2부에서는 미디어 리터러시 차원에서 ‘미디어 비평’을 정리했다. 미디어 비평이 정권이 바뀔 때마다 부침을 거듭하면서도 존재해야 하는 이유와 의의, 조건, 함정 등을 하나씩 살펴봤다. 특히 SNS 시대 미디어 비평이 왜 필요한지 등도 알아보았다.

가짜뉴스는 법과 제도의 한계를 뛰어넘어 국민 의식에 영향을 주고 더욱 공고화하는 데 악영향을 미친다. ‘인간은 아는 만큼 본다’는 명제가 성립되듯이 ‘인간은 자신이 접하는 미디어, 뉴스에 영향을 받는다’는 주장도 타당하다. 그 뉴스가 가짜든 허위조작이든 당장 알아차리기 쉽지 않고 다수가 그렇게 말하고 생각하면 그것이 여론이 된다는 현실이다.

더 이상 소극적인 정부를 향해, 무능한 국회를 향해 손가락질 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어진다. 미래는 미디어 소비자의 적극성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더욱 중요해지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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