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소통, 공감 능력을 키워 주는 쓴소리의 힘! EPUB
박선희이미진 그림
팜파스 2019.09.10.
가격
7,000
6,300 7,0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 나도 엄마가 마음에 안 들어!
2. 욕심쟁이 재우랑 한 모둠이 되다니!
3. 수상한 자판기
4. 설마 그 티켓 때문은 아니겠지?
5. 세상에 이런 일이! 내 편이 들어 주는 김재우라니!
6. 다들 듣기 좋은 말만 해주니까 얼마나 좋아!
7. 듣기 좋은 말이 몸에 해롭다고?
8. 내 말에 반대하는 말을 못하게 했는데…
9. 내 마음을 제대로 전하려 노력해 본다면?
10. 쓴소리가 더 좋을 때

내 생각대로만, 내 마음에 꼭 드는 말만 해 준다면,
과연 나에게 좋을까?

저자 소개 2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어린이들의 마음 성장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성장에 ‘이야기’가 가장 좋은 친구가 되어 준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가 지닌 공감과 실천의 힘이 세상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 거라고 믿고 오늘도 동화 창작에 힘쓰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미래를 위한 따뜻한 실천, 업사이클링》,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생명을 위협하는 공기 쓰레기, 미세먼지 이야기》, 《우리 반에서 유튜브 전쟁이 일어났다!》, 《지구가 보내는 위험한 신호, 아픈 바다 이야기》가 있습니다.

박선희의 다른 상품

그림이미진

관심작가 알림신청
 
어릴 적부터 만화를 그리거나 그림책 따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하고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동화를 만들기 위해 그림 작가가 되었습니다. 『맹꽁이의 집을 찾아 주세요』, 『도시농부 송아의 관찰일기』, 『반짝반짝 눈 박사』, 『듣고 싶은 말만 들을래요』, 『빵 굽는 아빠와 불량 아들』 『2층 침대의 괴물』, 『왕굴 장굴대』, 『풍선이의 모험』, 『앗, 방우가 나타났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미진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1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78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만자, 약 1만 단어, A4 약 19쪽 ?
ISBN13
9791170262657

출판사 리뷰

“내가 듣고 싶은 달콤한 말을 해주고, 내 편을 들어주면 얼마나 행복할까?”
엄마의 잔소리, 친구의 딴지, 토론 수업의 논쟁 등 나에게 쓴소리는 듣기 싫어!
신비한 자판기에서 나온 티켓만 쥐어주면, 내가 좋아하는 말만 해준다?!
달콤한 말만 들으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 왜 내 생활은 엉망이 되어 가는 걸까?

엄마의 잔소리, 나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의 말, 내 의견에 반박하는 상대 토론자의 말……. 자신이 듣기 싫은 말만 하는 주변 사람들 때문에 다림이는 골치가 아프다. 속이 상하고 목도 말라 달콤하고 시원한 음료수가 마시고 싶었던 다림이는 때마침 길거리에서 화려한 자판기를 발견한다.
고를 수 있는 음료는 딱 두 개! ‘나도 그렇게 생각해!’, ‘바로 내가 듣고 싶었던 말!’. 다림이가 버튼을 누르자 음료수와 함께 티켓이 나온다. 다림이는 그 티켓을 우연히 친구에게 주었다가 티켓을 받은 사람은 다림이가 듣고 싶어 하는 말, 달콤한 말만 해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 이후 엄마, 단짝 친구, 사사건건 트집을 잡던 반친구, 짝사랑하는 남자 친구, 토론 수업의 상대 토론자에게 몰래몰래 티켓을 건네준다. 그렇게 달콤한 말만 들으며 행복한 생활만 지속될 줄 알았는데, 문득 주변을 살펴보니 엉망이 되어 있다. 달콤한 것을 많이 먹어 이도 썩었고, 단짝 친구는 모둠 과제 평가가 좋지 않아 눈물 흘린다. 다림이는 주머니 속에 든 애꿎은 티켓만 만지작거리는데…….

듣기 싫은 말에 무조건 반항부터 하는 어린이를 위한 생각동화!
어른들과 대화하고, 친구들을 이해하기 위해 나도 쓴소리를 듣고 말해야 한다!
쓴소리를 잘 활용하는 특별한 방법과 연습을 통해 한 뼘 더 성장하기

이 책은 잔소리, 딴지, 논쟁 등 자신이 듣기 싫은 말을 부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소통과 공감을 위한 도구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생각동화책이다. 이야기 속 다림이는 엄마의 말을 잔소리로 여기며 반항하고, 자신과 다른 생각을 가진 친구의 의견을 딴지로 받아들이며, 매순간 화를 내다가 신비한 자판기 덕분에 다른 상황을 맞이하게 된다. 자신이 좋아하는 말, 듣고 싶은 말만 해주는 사람들 곁에서 자신이 원하는 대로 행동하다가, 과연 진정 자신을 위하는 말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된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 친구들은 다림이의 마음의 변화를 함께 겪으며, 쓴소리에 대한 고정관념을 깰 수 있다. 반대되는 의견 속에 담긴 ‘비판과 지적’을 잘 받아들이면, 생각의 폭을 넓히고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꾸준히 반복하고 연습한다면, 최근 교육 현장에서 비중이 커지고 있는 발표와 토론이 되는 공감 및 소통 능력, 인문학적 사유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9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8.5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