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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일러두기
한국어판 머리말
옮긴이 머리말
개정판 한국어판 머리말
개정판 옮긴이 머리말
머리말

제 1 장 기호 과학

형식 과학으로서의 기호학
과학체계에서의 기호학의 자리
과학체계에서의 기호학의 구실
기호학의 구분
공통관찰 과학으로서의 기호학
기호학의 일반적 성격 규정
기호학과 기호론의 분과 학문적 성격 비교

제 2 장 기호 문법

기호의 형식적 조건 일반
기호의 근거(표상적 조건)
기호의 대상(재현적 조건)
기호의 해석체(해석적 조건)
삼원적 관계(삼원적 조건)
기호의 유형론
표상적 성격에 따른 기호의 유형론
재현적 성격에 따른 기호 유형론
해석 능력에 따른 기호 유형론
기호의 분류

제 3 장 비판 논리학

비판 논리학의 토대
논증의 해부학
연역법
자연적 연역법의 재현으로서의 실존적 그래프의 체계
귀납법
가추법
추론의 다른 형태
추론의 과정
세 가지 추론 형태에 대한 궁극적 지도 원리의 타당성

제 4 장 보편 수사학

공동체의 존립을 위한 형식적 조건들
커뮤니케이션 형식 연구로서의 보편 수사학
커뮤니케이션의 목적론
탐구 형식 조건 연구로서의 보편 수사학
의견을 고정시키는 방법
탐구 공동체
기호 발전의 목적론과 실재적 합리성의 성장

주석
부록
참고문헌
찾아보기(인명)
찾아보기(일반)
필자소개

저자 소개 2

제임스 야쿱 리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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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 Jacoob Liszka

뉴욕 주립대학교(플래츠버그 캠퍼스)의 철학 교수이자 공공윤리학연구소(Institute for Ethics in Public Life)의 선임연구원이다. 뉴스쿨 대학교(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퍼스학회(the Charles S. Peirce Society)의 전(前) 회장이다. 연구 분야는 실용주의, 퍼스의 기호학과 윤리학, 직업과 환경 윤리학을 포함한다. 저서로는 『The Semiotic of Myth(1989), A General Introduction to the Semeiotic of Charles S. Pei
뉴욕 주립대학교(플래츠버그 캠퍼스)의 철학 교수이자 공공윤리학연구소(Institute for Ethics in Public Life)의 선임연구원이다. 뉴스쿨 대학교(New School for Social Research)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퍼스학회(the Charles S. Peirce Society)의 전(前) 회장이다. 연구 분야는 실용주의, 퍼스의 기호학과 윤리학, 직업과 환경 윤리학을 포함한다. 저서로는 『The Semiotic of Myth(1989), A General Introduction to the Semeiotic of Charles S. Peirce』(1996), 『Moral Competence 2nd edition』(2002) 등이 있다. 그 외 퍼스의 기호학, 수사학, 규범과학에 관한 주제들을 포함하여 환경 윤리학, 행복, 내러티브 이론에 관한 많은 논문들이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세미오시스연구센터 인문한국(HK)교수다. 고려대학교에서 「활동기호학의 이론적 토대: 상징적 중재와 대화적 상호작용」(2007)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기호학회(IASS)의 공식학술지 Semiotica에서 선정하는 최우수논문상(Mouton d’Or Award)을 2008년에 수상했다. 2011년에 인디아나대학교·퍼듀대학교의 ‘퍼스전집편찬위원회’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퍼스 연구를 수행했으며, 고려대학교에서 다년간 기호학을 가르쳤다. 퍼스기호학의 관점에서 상징, 대화적 자아, 사랑, 내러티브 인지와 모델링, 이미지와 다이어그램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세미오시스연구센터 인문한국(HK)교수다. 고려대학교에서 「활동기호학의 이론적 토대: 상징적 중재와 대화적 상호작용」(2007)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계기호학회(IASS)의 공식학술지 Semiotica에서 선정하는 최우수논문상(Mouton d’Or Award)을 2008년에 수상했다. 2011년에 인디아나대학교·퍼듀대학교의 ‘퍼스전집편찬위원회’에서 초빙 연구원으로 퍼스 연구를 수행했으며, 고려대학교에서 다년간 기호학을 가르쳤다. 퍼스기호학의 관점에서 상징, 대화적 자아, 사랑, 내러티브 인지와 모델링, 이미지와 다이어그램에 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역서는 ‘퍼스기호학 독해 시리즈’로 『퍼스기호학의 이해』(2013), 『퍼스 철학의 이해』(2016, 2019 개정), 『의미의 이해: 찰스 퍼스와 구조주의, 그리고 문학』(2016) 등이 있다. 저서로는 『찰스 샌더스 퍼스』(2017)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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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8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04쪽 | 153*224*30mm
ISBN13
9791159015977

책 속으로

학문의 분류는 주된 세 가지 구분, 곧 갈래(branch), 강(class), 목(order)에 기초한 것이다. 따라서 이렇게 구분된 것들 각각의 내부나 서로 간의 질서도 이 지도 원리를 따라야 한다. 갈래들 사이에서는 발견의 과학이 다른 두 과학보다 상위에 있다. 그것은 명백한 이유, 곧 두 과학이 발견의 과학에서 얻은 성과에 의존하기 때문이다. 공학은 수학과 물리학의 이론적 성과를 필요로 하는데, 이는 의학이 화학과 생리학, 생물학에 의존하는 것과 꼭 마찬가지다. 물론 이는 이른바 리뷰 과학의 경우에도 더욱 명백하다. 그것들은 “반성적(retrospective)”이므로(CP 1.256), [학문의 결과를] 조직화하기 위해서는 능동적인 학문이 필요하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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