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시민은 현명하다
시민과 함께 승리한 박원순의 희망정치
베스트
정치/외교 top100 1주
가격
13,800
10 12,420
YES포인트?
6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 다시 한번 변화의 물결이 일까
프롤로그 - ‘다른’ 정치의 아이콘으로 발전하다

1장 시장이 바뀌니 생활이 바뀐다
시민이 뽑은 서울시장 1년
선거문화를 바꾸다
시장선거가 대선에서 재연될까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다
현장에 답이 있다
진심은 마음을 움직인다
전시성 선심성 행정은 않겠다
당선 후가 더 중요하다
다 버릴 때 더 많이 얻는다

2장 아름다운 만남, 위대한 양보
변화의 중심에 서다
시대가 인물을 만든다
위대한 양보
정치 불신이 대안을 찾다
작은 행동이 역사를 바꾸다

3장 시민의 힘으로 만든 신개념 선거
박원순 펀드가 말하는 것
시민의 작품, 희망캠프
기존의 선거방식을 거부하다
경청투어로 출발하다
기존정치와는 다르게 하라
시민들의 협박성 격려
숨은 주역, 자원봉사자들의 승리

4장 야권통합을 이끌어내다
야권 단일후보가 답이다
욕심을 부리면 마음이 떠난다
여론조사 밀고 당기기
경선룰을 수용하다
나꼼수 아바타 토론
지는 것이 이기는 것
네거티브가 승부를 가르다
경선이 축제의 장이 되다
선거 아마추어가 승리를 낚다
야권통합 후보가 되다

5장 네거티브는 결국 망한다
공격이 시작되다
정책선거 원칙을 고수하다
검증과 네거티브 사이
진정성으로 설득하라
보수 언론의 벽에 부딪히다
네거티브 역풍을 맞다
희망캠프 멘토단이 움직이다
선거는 연애다
무지개 뜨는 유세장

6장 변화의 바람이 불게 하다
정책대결이 실종되다
투표율은 세태를 반영한다
시민은 변화를 요구한다
안철수 현상을 낳다
오픈 마인드로 정치하라
야권의 대통합을 이루다
시민이 이긴 선거

저자 소개 3

대한민국에서 인터뷰어라는 드문 직업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프로파일러가 될 것도 아니면서 범죄 다큐멘터리를 끝없이 찾아보고, 영화 평론가가 될 것도 아니면서 해마다 수백 편의 영화를 본다. 그런 아마추어적 집착이 그를 65권의 인터뷰 책으로 이끈 동력이자, 어쩌면 벗어날 수 없는 숙명이 되었다. 영화 관련 저서로는 《감독, 열정을 말하다》, 《영화, 감독을 말하다》, 《감독, 독립영화를 말하다》, 《배우 신성일, 시대를 위로하다》, 《렛츠 시네마 파티? 똥파리!》(양익준 인터뷰집), 《악당 7년》(김의성 인터뷰집) 등이 있다.

지승호의 다른 상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며 1980년대 노동운동과 민중운동, 1990년대 시민운동, 그리고 2000년대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시민운동을 넘어서는 새로운 사회운동을 모색해왔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박원순 서울시장 선거캠프를 총괄 기획했으며 서울시 정무부시장, 문재인정부의 청와대 사회혁신수석비서관으로 한 도시 및 국가의 사회혁신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사회에 사회적 경제, 청년, 사회적 가치, 플랫폼 정부라는 어젠다를 던졌다. 금융실명제, 정보공개제도, 토지공개념과 같은 구체적 대안을 의회와 정부를 통해 실현했고, 예산낭비감시운동, 개인정보보호운동 등 새로운 시
더 나은 세상을 만들겠다며 1980년대 노동운동과 민중운동, 1990년대 시민운동, 그리고 2000년대 디지털화 되어가는 세상에서 시민운동을 넘어서는 새로운 사회운동을 모색해왔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박원순 서울시장 선거캠프를 총괄 기획했으며 서울시 정무부시장, 문재인정부의 청와대 사회혁신수석비서관으로 한 도시 및 국가의 사회혁신을 시도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 사회에 사회적 경제, 청년, 사회적 가치, 플랫폼 정부라는 어젠다를 던졌다.

금융실명제, 정보공개제도, 토지공개념과 같은 구체적 대안을 의회와 정부를 통해 실현했고, 예산낭비감시운동, 개인정보보호운동 등 새로운 시대적 의제에 대해 도전했다. 또 협동조합과 사회적 기업, 청년조직과 시민단체들이 사회적 문제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개방형 포럼들을 다수 기획했다. 연결과 협력을 통해 얻은 사회혁신의 도전과 각종 분쟁·갈등 조정 경험을 기반으로 서울시 정책박람회, 문재인정부의 광화문1번가 등을 설계하며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조직했다.

그동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삶의 공간에서 어떤 문제로 고통 받고 있는지, 해결의 과정이 얼마나 구체적이어야 하는지를 확인했다. 새로운 사회적 의제들에 도전하는 시민사회와 행정의 협력을 이끄는 것은 정부의 일하는 방식과 패러다임의 변화이다. 이 시대적 변화를 이끌 소명의식을 가지고 기꺼이 주어진 길을 걸어가고 있다.
사회 현실에 눈뜬 이후,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10년을 시민운동가로, 10년은 변호사로 살아왔다.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부소장으로 경제 민주화를 위해 발로 뛰었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사무차장으로 거리와 법정을 바쁘게 다녔다. 2010년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 대학교에 방문연구원으로 머물렀다. 『같이 살자』는 이때의 경험과 배움을 풀어낸 책이다. 2011년 미국에서 돌아온 직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했으며, 2012년 19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으로 당선, 정치인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왜 사회에는 이견이 필요한가』(공역) 『민주주의와 법의 지배
사회 현실에 눈뜬 이후, 인권과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10년을 시민운동가로, 10년은 변호사로 살아왔다. 참여연대 경제개혁센터 부소장으로 경제 민주화를 위해 발로 뛰었고,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의 사무차장으로 거리와 법정을 바쁘게 다녔다. 2010년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 대학교에 방문연구원으로 머물렀다. 『같이 살자』는 이때의 경험과 배움을 풀어낸 책이다. 2011년 미국에서 돌아온 직후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의 대변인으로 활동했으며, 2012년 19대 민주통합당 국회의원으로 당선, 정치인으로서 첫걸음을 내디뎠다. 『왜 사회에는 이견이 필요한가』(공역) 『민주주의와 법의 지배』(공역)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송호창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376쪽 | 440g | 153*224*30mm
ISBN13
9788997222193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