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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1 겨울철 별자리와 별의 색깔
나만의 별자리 만들기 겨울철 별자리 별자리 이야기 오리온자리 겨울철 밤하늘 스케치별의 색깔 chapter 2 우주를 향한도전 하늘을 향한 열정 우주 개발의 역사 chapter 3 우주인의 생활 지구와 우주 우주인이 되기 위한 훈련 우주인의 집 우주인의 생활 특급 우주인 체험 chapter 4 봄철 별자리와 별의 밝기 별의 밝기 봄철 별자리 별자리 이야기 처녀자리 봄철 밤하늘 스케치 가장 밝은 별 chapter 5 태양 태양은 얼마나 클까? 태양은 얼마나 무거울까? 태양은 얼마나 멀까? 태양은 얼마나 뜨거울까? 태양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현상 아름다운 오로라 chapter 6 태양계 태양계의 중심 태양을 도는 행성 행성이 되고 싶은 왜행성 찾아보자 소행성 꼬리가 달린 혜성 chapter 7 여름철 별자리와 별의 크기 별의 모양 여름철 별자리 별자리 이야기 거문고 자리여름철 밤하늘 스케치 별의 크기 가장 큰 별과 가장 작은 별 chapter8 은하수 세계의 은하수 전설 은하수의 정체 우리은하는 얼마나 클까? 우리은하 구석구석 chapter 9 달 탐사 달 탐사의 역사1 달 탐사의 역사2 아폴로 11호 탐사 과정 chapter10 가을철 별자리와 별의 거리 누가 별자리를 만들었을까? 가을철 별자리 별자리 이야기 안드로메다자리 가을철 밤하늘 스케치 뒤죽박죽 별자리 별까지의 거리 가장 가까운 별 chapter 11 사라진 공룡과 소행성 어떻게 돌이 될까? 무시무시한 도마뱀 공룡의 전성시대 소행성 충돌설의 증거 지구 근접 천체 지구를 지켜라 chapter 12 우주 속의 지구 지구의 모습 우주에서 본 지구 지구의 공전 지구의 자전 북쪽 하늘 별자리 찾아라! 북극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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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이 어렵고 재미없다고? 이제 만화와 이야기로 즐기며 공부한다.
- 열두 가지 주제에 맞는 재미있는 도입 만화로 호기심 UP! - 외계인 별꿈이와 라이카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천문학 이야기 - 곳곳에 숨겨진 재미있는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천문 지식이 쑥쑥! - 단원별 내용을 한 페이지로 정리해 핵심을 쏙쏙! -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으로 몰입도가 팍팍! 초등학생 맞춤형 천문학 교재의 탄생. - 개괄적인 내용으로 이루어진 천문학 서적은 많지만, '테마로 보는 어린이천문학'처럼 천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만들어진 책은 많지 않습니다. - 개념에 대한 직관적인 이해를 돕는 쉬운 설명은 천문학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 누구나 천문학에 대한 입문서로 삼아도 좋을 만큼 쉽고 재미있는 구성으로 꾸며졌습니다. 직접 천문학자가 되어 갈릴레이와 같은 천문학자의 발견 과정을 따라가 보자. - 천문학자들의 궁금증으로 시작된 수많은 노력과 연구, 그리고 마주 하게 된 위대한 발견의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천문학적 현상을 주제와 자연스럽게 이야기로 연결 지어 아이들이 친숙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별을 아는 어린이는 생각이 깊어집니다. - 우주의 광대함과 신비로운 천문현상에 호기심을 갖고 공부한 아이는 생각이 더욱 더 깊어집니다. - 단순히 답을 내는 방식을 벗어나서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도록 기획하였습니다. -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보다 더 큰 꿈을 가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며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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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여행을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천문학의 역사와 발견의 기쁨을 심어주었던 김승현 어린이천문대장이 재미있고 신비한 별과 우주의 세계를 이 책 하나에 담았다. 이 책은 천체의 특징과 밝기, 망원경과 빛 등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것에 대하여 매우 쉽고 재미있게 쓰였다. 또한, 천체와 우주에 대하여 빠짐없이 자세하게 다룬, 천문학에 대한 어린이의 모든 궁금 증을 해결해줄 수 있는 뛰어난 천문학 안내서이다. 이것은 저자가 천문대에서 어린이들의 수많은 질문과 궁금증에 대하여 친절하게 설명하 면서 쌓인 통찰력으로 생각된다. 어린이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쉽게 쓰여 있지만, 중학생 과 고등학생, 일반인들의 천문학에 대한 궁금증 역시 시원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책으로 생 각된다. 어린이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천문학 여행의 좋은 안내서로 널리 읽히길 바란다. - 강석철 (세종과학고등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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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각지에 크고 작은 천문과학관이 들어서고 있다. 별을 좋아하는 민간단체가 세운 천 문대도 있고, 정부나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하여 조성하는 과학관의 망원경 시설들과 시민천 문대도 있다. 현재 이런 설비들이 늘어나는 추세이니 사는 지역과 관계없이 별을 볼 기회는 더욱 많아질 것이다. 망원경은 우주와의 교감을 가능하게 한다. 천문대를 방문하여 망원경을 통해 달과 토성, 그리고 몇 가지 천체들을 본 사람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우주의 신비를 엿보는 진한 감동을 받으며 일상에서 벗어난 즐거움을 느낀다. 특히 어린아이는 오랫동안 이런 경험을 기억한다 고 한다.
광대한 우주는 아주 오래전부터 인간의 호기심을 자극해왔고 호기심으로 시작된 깊은 생 각들은 철학과 고대과학의 근간이 되었다. 우주의 아름다움은 우리 눈에 비추어지는 신비로 움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별과 행성, 그리고 성운, 성단, 은하로 이어지는 다양한 우주의 현상 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자 할 때 그 아름다움이 더욱 커진다. 이런 점에서 크고 작은 망원경 시설을 갖춘 많은 천문대의 활동이 망원경을 이용해 우주를 관람하는 것에 그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 천문교육가 김승현의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매우 중요한 메시지를 전해 준다. 그가 운영하 는 어린이천문대는 눈으로 즐기는 우주가 아닌 우리에게 생각의 기회를 주는 우주를 강조하 고 있다. 맞는 이야기이다. 갈릴레이는 400년 전에 망원경을 통하여 처음 우주를 들여다보았 다. 만약 그가 과학관의 단순 관람자처럼 시각적인 감동만을 받았다면 오늘날 과학의 역사는 매우 달라져 있을 것이다.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때, 그리고 그 호기심을 논리적으로 생각하고자 할 때 우주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갈릴레이의 경험을 그대로 느끼게 할 것이다. 어린이천문대에서 아이들 에게 들려준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이 책이 다른 과학관이나 천문대에서도 사용되기 바란다. 천문대를 방문하는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가족들에게도 이 책은 중요한 길잡이이다. 별과 우 주는 구경하는 대상이 아니라 생각하는 대상이라는 것을 알게 하여줄 것이므로. - 변용익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 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