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로베르토 코트로네오 Roberto Cotroneo
1961년 이탈리아 알렉산드리아 태생으로 토리노 대학에서 철학을 전공한 문예평론가. 오랫동안 주간지 「에스프레소」의 문화섹션에 '금서목록'이라는 비평을 연재해왔다. 『쇼팽 발라드 제4번』은 그의 소설 데뷔작으로 움베르토 에코의 『장미의 이름』과 견줄만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이탈리아 캄피엘로 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는 제 2의 움베르토 에코로 불려지고 있다.
역자 : 최자윤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이탈리아어를 전공했으며,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