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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화 연애 상담의 대부분은 ‘답정너’다
제2화 적당한 질투는 연애에 이롭다 제3화 내 인생에 찾아온 불청객이 이상하게 싫지 않다 제4화 평생 재수강해야하는 과목, 연애학개론 제5화 연애, 365일이 디데이가 되는 마법 제6화 썸은 반드시 끝난다. 좋거나, 나쁘거나 제7화 진심은 대개 서툰 법이다 제8화 사랑의 끝에도 용기가 필요하다 제9화 한 가지 이유만으로 이별하는 커플은 없다 제10화 백 명의 연인에겐 백 가지의 연애가 있다 제11화 내 처음이 너라서, 다행이야 제12화 인간의 실수는 끝이 없고, 똑같은 연애를 반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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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 찾아온 불청객이 이상하게 싫지 않다”
싸움과 화해를 반복하며 현승과의 알콩달콩 연애를 진행 중인 지원. 뒤늦게 깨달은 사랑, 혼자만의 이별로 우울의 늪을 허우적대는 재인. 그들 앞에 모태완벽남과 직진연하남이 나타난다. 대부분 달달하지만 간간히 새콤하기도 한 청춘 로맨스. 드라마에서 보여주지 못한 미묘한 그들의 속마음이 소설에서 살짝 드러난다. 드라마 현장 느낌 그대로 살린 대본집이 부록으로! 소설 『연애플레이리스트』 2권에는 연플리 시즌2의 현장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대본집이 부록으로 제공된다. 촬영 전, 편집 전에 만들어진 연플리 원형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대본집은 실제 배우를 포함한 스텝들에게 제공된 포맷 그대로 제작되었다. 표지의 공란에 내 이름을 넣어 나만의 특별한 연플리 굿즈로 만드는 것도 작은 재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