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0,000
20,000
YES포인트?
600원 (3%)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숭실대학교 한국문예연구소 문예총서

책소개

목차

옮긴이의 말
일러두기

『내 생애에 대한 생각』
『소크라테스 회상록』
『미학의 진수』

옮긴이의 글
1. 『내 생애에 대한 생각』
2. 『소크라테스 회상록』
3. 『미학의 진수』
하만 연보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 소개

저자 : 요한 게오르크 하만 Johann Georg Hamann
쾨니히스베르크 태생의 독일 사상가이자 저술가. “북방의 마술사”라는 별칭을 지녔다. 대학을 중퇴하고 가정교사 생활을 했으며, 베렌스 상가(商家)에 고용되어 런던에 파견되었다. 하지만 임무를 완수하지 못하고 런던에서 1년 넘게 외롭고 궁핍하고 방탕한 생활을 하였다. 그러다가 어느 날 성서를 읽는 가운데 크게 각성하였다. 런던에서 대각성한 이후 성서에 근거하여 사유를 전개했다. 자연과 감각과 정열을 도외시하는 이성론을 거부했고, 추상으로 기우는 시대정신을 타락한 인간 이성의 결과로 간주했다. 무엇보다도 계몽주의의 오만한 이성에 일침을 가했으며, 철학의 임무는 믿음의 세계로 안내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헤르더와 더불어 질풍노도 문학운동을 주도했다. 주요 저서로는 『내 생애에 대한 생각』, 『한 기독교인의 성서고찰』, 『소크라테스 회상록』, 『미학의 진수』(모음집 『문헌학자의 십자군 원정』에 들어 있음), 『비교(秘敎) 사제의 편지』, 『이성의 순수주의에 대한 메타비평』, 『골고다와 쉐블리미니. 광야의 설교자에 대해』 등이 있다.
역자 : 김대권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자를란트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금은 숭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제 문명의 조우이다. 인문학과 사회과학의 대화』(공저)가 있고, 역서로는 헤르더의 『1769년 여행일지』가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하만의 언어신학」, 「하만과 소크라테스」, 「성서의 시각에서 바라 본 하만의 『미학의 진수』」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640g | 153*224*20mm
ISBN13
9788994138343

출판사 리뷰

하만은 헤르더와 더불어 독일의 질풍노도 문학운동을 주도했던 사상가이다. 그의 글은 단편이 주종을 이루는데, 그중에서 세 편을 골라 국내에서 최초로 번역했다.

『내 생애에 대한 생각』은 일종의 하만의 자서전이다. 여기에서는 그의 유년시절, 학창시절, 가정교사활동, 런던과 리가에서의 생활 등 29세까지의 삶을 엿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이 자서전에는 그의 신앙고백이 들어 있어, 성서에 근거한 그의 사상을 이해하는데 밑거름 역할을 한다.

하만은 『소크라테스 회상록』에서 이 고대 그리스 철학자의 생애에서 “기억할 만한” 점만을 골라 간략하게 기술한다. 그는 소크라테스를 자신의 본보기로 삼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을 소크라테스에게 투영하여 오만한 이성의 마력에 휘둘린 계몽주의의 지적 풍토에서 소크라테스적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미학의 진수』에서는 창조, 타락, 구원, 재림이라는 성서의 틀 속에서 ‘미학’ 문제가 제기된다. ‘미학’ 문제는 주로 추상 위주의 시대경향에 대한 비판과 추상에 의해 배제된 자연, 감각, 정열을 복권하려는 측면에서 논의된다. 비록 ‘미학’이 성서라는 틀 속에서 체계적이고 집중적으로 논의되지 않지만, 이성 중심적인 18세기의 문화현상에 대한 촌철살인은 주목할 만하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0,000
1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