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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부교재 기적의 탈모 예방법
다비 201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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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소개

구성

1. 내가 탈모라고?
1) 두피가 가렵고 비듬이 많아졌다/ 2)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 3) 탈모 방지를 위한 모발 상식

2. 다양한 탈모의 원인
1) 유전성 탈모/ 2) 노인성 탈모/ 3) 원형 탈모증/ 4) 미만성 탈모/ 5) 질병에 따른 탈모/ 6) 약물에 따른 탈모

3. 탈모에 관한 잘못된 상식
1) 이마가 넓어지면 대머리가 된다?/ 2) 대머리가 되면 머리카락이 다시 나지 않는다?/ 3) 헤어드라이어는 탈모를 촉진한다?
4) 모자를 자주 쓰면 탈모가 생긴다?/ 5) 파마는 탈모의 원인이다?/ 6) 육식을 많이 하면 탈모가 생긴다?

4. 건강한 모발 관리법
1) 모발 상태에 따른 관리법/ 2) 탈모 예방을 위한 좋은 식습관

5. 전문적인 탈모 치료법
1) 자극제를 발라 혈액의 흐름을 촉진한다/ 2) 약을 처방한다/ 3) 피부 이식과 모발 이식/ 4) 그밖의 치료

6. 60일 탈모 예방 프로젝트
1) 체계적인 세안법으로 바꿔라/ 2) 머리는 이렇게 감는다/ 3) 균형 있는 식습관을 들여라/ 4) 체크하라, 머리차림/
5) 퇴근 후 곧바로 샴푸하라/ 6) 자기 전에 혈액의 흐름을 체크하라

저자 소개

저자 : 건강사랑
건강사랑은 인생 100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는 건강에 대해서 얼마나 자신하고 있을까. 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는 말은 너무나 일반적인 표현이지만, 이처럼 절실한 구절은 없을 것이다. 허리띠 졸라매고 악착같이 사는 것이 인생의 목표였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경제적인 여유보다도 건강한 삶을 우선순위로 꼽는다. 이런 시대의 요구에 맞춰 수많은 건강 정보가 넘쳐난다.‘건강사랑’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정보를 담은 건강서를 기획하는 모임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겪는 각종 질병에 대한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하며, 그에 따른 생활습관 개선 등, 예방 차원에서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엮은 책으로는 『피가 건강해야 동안이다』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01쪽 | 135g | 128*188*20mm
ISBN13
9788996876588

제작사 리뷰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려면 건강한 생활 습관부터 시작하라!

탈모 인구 1천만 명 시대, 우리 머리카락에 빨간불이 켜졌다!
탈모 인구가 1천만 명이 넘어섰다고 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통계에 따르면, 10년 전에 비해 탈모 환자의 비율이 1.6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되었다. 그 가운데 젊은 층의 탈모 환자가 60퍼센트에 달하고, 여성 탈모의 비율도 1.7배나 증가했다. 비율로 살펴보면, 여성이 45퍼센트, 소아·청소년 탈모가 15퍼센트를 차지한다고 하니, 이제 탈모는 성별과 나이 구분 없이 전 인구에게서 나타나는 현상이 되었다.
특히 20대에서 30대의 탈모는 급성 탈모 증상을 보인다는 데에 문제가 심각하다. 급성 탈모는 짧은 시기에 집중적으로 탈모가 진행되면서 깊은 후유증을 남긴다. 그 원인도 다양하다.
갑상선 기능 이상이나 임신처럼 호르몬이 원인일 수도 있다. 영양 과잉 현상을 빚는 현대사회에서, 믿을 수 없지만 영양 결핍으로 탈모가 진행되는 경우도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다이어트에 따른 급격한 체중 감량이며, 이 때문에 급성 탈모가 진행되기도 한다. 섭취 열량이 부족하거나 필수지방산 결핍, 비타민 부족이 탈모를 일으키는 것이다.
게다가 현대인의 대표적 질병, 스트레스도 탈모의 주범이라 할 수 있다. 원형 탈모증의 경우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는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그뿐 아니다. 음주, 흡연, 수면 부족, 불규칙한 생활습관 등도 탈모를 촉진하는 요인이다.

머리카락 빠지는 거에 왜 그리 요란스러운가!
어느 날 갑자기 눈에 띄게 머리카락이 빠진다! 뭐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이렇듯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다면 두고두고 후회할 수 있다. 급성 탈모 증세는 반드시 병원에 가서 정확한 진단과 효과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죽을병도 아닌데, 뭐 그리 요란을 떠는가 싶기도 하겠지만, 급성 탈모 증세는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탈모 증세와는 다르다. 섣불리 민간요법에 의존하여 시간을 끌다가는 치료 시기를 놓쳐 평생 후회할 수도 있다.
또한 일상에서 벌어지는 잦은 파마와 염색, 열을 이용한 스타일링 기기 사용, 머리카락을 바싹 조여서 묶기, 잘못된 샴푸법, 과격한 빗질 등도 모발 손상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웬만한 탈모 증세는 일상적 노력을 통해 대부분 완화되거나 치료될 수 있다. 모발의 손상과 탈모의 원인은 이처럼 셀 수 없이 다양하지만, 노력하는 만큼 탈모를 잡을 수 있다.
이제 모발의 건강은 우리 몸의 상태를 단적으로 나타내주는 지표가 되었다. 올바른 식생활습관,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밝고 경쾌하게 생활하는 것은 모발의 건강뿐만 아니라 우리의 건강을 지키는 확실한 방법이다.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탈모 예방법의 모든 것!
모발은 하루에 0.34mm씩 자라면서 성장기, 퇴행기, 휴지기를 거쳐 빠졌다가 다시 생기기를 반복한다. 수명은 남성과 여성이 약간 차이가 있는데, 남성의 경우 3~5년이고, 여성은 4~6년 정도다. 따라서 평생 모발이 나왔다가 빠지는 과정을 20여 회 반복하는 셈이다.
그런데 모근이 상해서 탈모 후 새로 모발이 나지 않는 경우는 심각한 문제이다. 이로 인해 스트레스가 쌓이고 그 때문에 다시 탈모가 가속화되고 만다. 그러다 보니 별의별 속설들이 판을 친다. 비누로 감으면 탈모가 안 된다, 면도하면 머리카락이 훨씬 더 많이 굵게 나온다, 치약을 바르면 탈모 예방에 좋다, 이쑤시개로 모낭을 자극하면 탈모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까지 때론 그럴 사하기도 하고, 때로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주장까지 난무한다.
이 책은 모발에 대한 기초 상식에서부터 건강한 모발 관리에 이르기까지 알기 쉽고도 조목조목 세심하게 설명해놓았다. 모발 건강을 지키는 것이 왜 중요한지 이 책을 덮는 순간,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될 것이다.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모발 관리법, 지금 당장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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