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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_비합리적 생각이 이긴다
추천의 글_마이클 블룸버그 PART 1_왜 비합리적이어야 하는가? 비합리적 생각을 어떻게 실현시키는가? 삶을 바꾸는 중요한 질문, “왜 안 돼?” 사회적 통념을 버려야 비로소 통찰을 얻는다 사전 조사 없이는 성공도 없다 재빠른 2등 전략을 택하라 PART 2_안전지대 밖을 보라 자, 다음으로 넘어가죠 실패하더라도 젊은 인재에게 기대를 건다 리스크는 실패도, 대박 기회도 아니다 참여의지를 활용해 성과를 내라 레버리지로 더 많은 가치를 누려라 자신감을 가지고 마케팅하라 PART 3_실천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마라 철저한 조사, 전문가, 평정심에 답이 있다 어떤 협상에서도 성공하는 세 가지 규칙 한번 정한 논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펼쳐라 사냥개가 되어라 이게 최선입니까? PART 4_더 오래, 함께 성공적으로 살기 위한 삶 경쟁은 변화의 힘 사랑받는 것보다 존경받는 것이 중요하다 가난한 이민자였기에 기부를 배웠다 교육, 위기를 활용하라 예술과 예술가의 비합리성을 존중하자 epilogue_자신의 삶은 자신의 눈으로 보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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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의문 없이 현재 상황을 받아들이기 위한 구실로 너무도 많은 사람이 나이와 그때까지의 경험을 든다. “왜 안 돼?”라고 묻는 대신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스스로 꼼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당연히 안 되겠지”라는 말을 저절로 내뱉게 된다. 또 시도를 하더라도 실패할까봐 안절부절못하고 만다. 사람들이 흔히 사회적인 통념에 기대는 이유는 남들도 모두 그렇게 하기 때문이며, 남들과 똑같이 생각하고 행동해야지만 안전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 ‘삶을 바꾸는 중요한 질문,“왜 안 돼?”’중에서
누구나 독창적으로 생각할 수는 없지만 이성적으로 생각할 수는 있다. 혁신이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지는, 특허권이나 저작권으로 보호해야 하는 창작물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현재 하고 있는 일을 향상하고, 관련 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혁신이다. 혁신은 상품을 개선하는 일일 수도 있고, 해당 분야의 새로운 기술을 배우거나 예전과 다른 방법으로 새 고객을 찾는 일일 수도 있다. 모두 선발주자의 행적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이다. 그래서 나는 습관처럼 이렇게 말한다.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활을 메고 앞장서게 하라.” --- ‘재빠른 2등 전략을 택하라’중에서 내가 생애 최초의 협상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는 다음 세 가지 협상 규칙 때문이었다. 첫째로 정당한 제안을 했고, 둘째로 감정에 휩싸이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했으며, 셋째로 상대방의 이익도 계산에 넣었다. 그날은 어쩔 수 없이 임기응변으로 협상을 벌였지만, 마인드 컨트롤을 한다면 누구라도 어떤 협상 테이블에서든 이 세 가지 규칙을 적극 활용할 수 있다. --- ‘어떤 협상에서도 성공하는 세 가지 규칙’중에서 나는 비합리적으로 논리적이다. 비이성적인 건 아니다. 그렇게 되고 싶은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나는 매우 논리적인 사람이다. 논리란 모든 사실을 자세히 검토하고 그 사실을 바탕으로 합당한 결론을 내리는 과정이며, 비합리적인 논리란 다른 사람들이 감정에 흔들릴 때도 사실과 합리적인 결론에 천착하는 하나의 원리다. --- ‘한번 정한 논리는 인내심을 가지고 펼쳐라’중에서 나는 비합리적이기도 하지만 끈질긴 사람이기도 하다. 그래서 사냥개처럼 일하는 것이 지극히 자연스럽다.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 또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게 분명해질 때까지 결코 느슨해지지 않는다. 이 말은 곧 어중간한 타협은 하지 않으며, 결국 큰 것을 얻거나 큰 것을 잃기도 한다는 뜻이다. 사냥개는 결코 먹다 남은 음식에 만족하지 않는 법이다. --- ‘사냥개가 되어라’중에서 레버리지 방식은 자선 활동에도 효과를 발휘한다. 기부를 한다면 그 사실을 널리 알리자. 그러면 좋은 일에 다른 사람들의 주의를 끌어들일 수 있다. 당신이 품은 좋은 뜻도 공공연히 말하는 것이 좋다. 그래야 해당 비영리 기구가 언론에 알려져 주목받고, 결과적으로는 선행도 더 많이 베풀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건물에 가족의 이름을 새긴 데는 물론 훌륭한 유산을 남기고 싶고 부모님을 기리고자 하는 마음도 작용했지만, 더 큰 이유는 따로 있다. 나는 항상 희망한다. 사람들이 건물에 새겨진 ‘브로드’라는 이름을 보고 그 이름에 관련된 모든 선행을 떠올리면서 덩달아 기부를 결심하기를. --- ‘가난한 이민자였기에 기부를 배웠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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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클린턴, 빌 게이츠, 마이클 블룸버그 추천!
아마존, 뉴욕타임즈, 월스트리트저널 베스트셀러! 통념을 깨는 비합리적 생각으로 성공하라! 합리적이고 정해진 방식을 따르며 일해도 성공하기 어려운데 ‘비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그러나 이것이 실제로 비합리적 생각과 행동 방식을 통해 캘리포니아 8위의 갑부, 미국 내 기부 순위 3위를 오른 바 있는 ‘엘리 브로드’의 성공 비결이라면 그 파장이 달라질 수밖에 없다. 엘리 브로드는 ‘비합리적 사고방식’을 견지함으로써 포춘 선정 500대 기업 두 곳을 설립했고, 엄청난 돈을 축적할 수 있었으며, 그 돈으로 자선 활동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흔히 말하는 ‘합리적’ 생각과 방법으로 뭔가에 몰두해왔지만 지금까지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면, 이제라도 그의 조언에 주목하자. 통념을 깨는 언리즈너블한 사고를 가지고 끈질기게 노력할 때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그가 실전을 통해 보여줄 것이다. 왜 비합리적(unreasonable)인 방식이 성공하는가? 『언리즈너블』에는 회계사로 시작하여 주택 건설사, 연금 설계사, 자선사업가로 성공하기까지 그만의 경영 방식과 노하우가 여과 없이 담겨 있으며, 엘리 브로드는 딱딱한 이론이나 복잡한 설명이 아닌 생생한 체험담을 통해 왜 비합리적 방식이 성공하는가를 증명하듯 보여준다. 역량의 최대치를 끌어내기 위한 그의 결단과 행동에는 늘 ‘언리즈너블’이 적용된다. 그는 과제와 맞닥뜨릴 때마다 끊임없이 “왜 기존의 방식만 따라야 하는가?” “왜 안 돼?”라는 비합리적인 질문을 던지고, 철저한 사전 조사에 착수하며, 아직 검증되지 않은 방법을 시도함으로써 마침내 성공을 창출해낸다. 그가 이렇듯 비합리적 생각과 행동으로 슈퍼리치 반열에 오르고 기부왕이 되는 동안, 이른바 합리적인 사람들은 ‘지금껏 그런 방식을 택한 사람이 없었다’는 점을 근거로 온갖 핑계를 대며 기존의 방식을 고집하기에 급급했던 것은 아닐까? 결국 아무런 성과도 보여주지 못하면서 말이다. 창업과 경영을 꿈꾸는 사람들을 위한 성공학 교과서 가난한 리투아니아계 이민자의 아들로 태어나 사업과 삶을 성공으로 이끌어가는 그의 역정은 창업을 꿈꾸는 이 시대의 젊은이와 경영자들에게 훌륭한 성공 모델이기도 하다. 책 속에는 그가 오늘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경영 노하우가 사전조사, 협상, 리스크 관리, 투자, 마케팅, 인재 활용, 경쟁 전략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담겨 있어 실전을 위한 경영 지첨서로 삼기에 모자람이 없다. 『언리즈너블』을 읽는다고 누구나 당장 억만장자 자선가가 될 수 있는 건 아니겠지만 경영 목표를 설정하고, 실천하며, 성공으로 이끌어가는 데에 원동력이 되어줄 것만은 분명하다. 자선과 기부 활동 역시 ‘언리즈너블’한 방식이 성공한다 세계 최고의 갑부이자 기부문화 확장에 앞장서고 있는 빌 게이츠, 재산 절반 기부를 약속한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 그리고 이 책의 저자인 엘리 브로드의 공통점은 바로 진정한 성공은 가진 것을 나눌 때 완성된다는 사실을 알고 실천한다는 점이다. ‘미국 내 기부 순위 3위’라는 명성을 얻은 엘리 브로드는 단지 자산이 늘어나고 기업체가 성장하는 것만이 성공은 아니며 기부와 자선, 여러 사회공헌을 통해 이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눌 때 더 큰 행복이 찾아온다는 것을 널리 전파한다. 그의 기부 방식은 전통적 의미의 자선이나 구호, 노블리스 오블리제에서 한 발 나아가 보다 진취적이고 적극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여러 대학교의 과학 연구소, 세계적인 현대미술관 등에 자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해당 비영리 기구가 언론에 알려져 주목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설득에 앞장서며 공공교육 개혁에 투자한다. ‘언리즈너블’이라는 프리즘을 거치면 훨씬 많은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을 자선과 기부 활동을 통해서도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