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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새로운 것을 배우려면 1
학습 사이클 2 학습 사이클을 돌리는 원동력: 의욕 7 정보 수집의 세 가지 방법 16 추상이란 무엇인가? 30 추상화는 어떻게? 41 검증 46 정리 49 제2장 동기부여를 하려면 51 의욕이 없는 사람의 65%는 태스크를 하나로 추리지 못한다 52 ‘우선순위 정하기’는 그 자체가 어려운 태스크 58 하나의 태스크를 위한 동기부여 70 정리 78 제3장 기억력 단련하기 79 기억의 구조 80 기억과 근육의 공통점 84 반복해서 사용하면 강해진다 88 출력이 기억을 단련시킨다 90 지식을 오래 유지하는 간격 반복법 95 정리 106 제4장 효율적으로 읽으려면 107 ‘읽기’란 무엇인가? 108 보통 때 읽는 속도는? 112 1페이지 2초 이하로 정보를 찾는 읽기 기술 119 1페이지 3분 이상 ‘조합’하는 읽기 기술 130 읽기라는 태스크의 설계 137 정리 146 제5장 생각을 정리하려면 147 정보가 너무 많다? 너무 적다? 148 너무 많은 정보는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가 153 사회인을 위한 튜닝 175 반복하는 것이 중요 178 정리 182 제6장 아이디어를 떠올리려면 183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은 애매하면서도 큰 태스크 184 먼저 정보를 수집한다 192 갈고 닦기 214 정리 226 제7장 무엇을 배울지 결정하려면 229 무엇을 배우는 것이 맞는가? 230 자신 경영 전략 236 지식을 창조한다 251 |
西尾 泰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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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가 갖추어지지 않으면 결합할 수 없다.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다고 느끼는 것은 자신의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고 와닿지 않는다면 재료(경험)가 부족한 것이다. 하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경험은 일상을 통해 여러분 안에 쌓여 가고 있다. 언젠가 ‘아, 이거구나’ 하고 깨닫는 날이 올 것이다. 반년이 지난 후에 다시 이 책을 읽어 보자. 분명 그동안 깨달은 것이 있을 것이다.
--- p.14 역사를 통해 배우는 것은 현재와 과거를 비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과거에 있었던 일 중에 현재 진행 중인 것과 비슷한 구조를 지닌 것이 있을 수도 있다. 공통적인 패턴을 발견함으로써 다음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상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변경 전과 변경 후를 비교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왜 바뀌었는지를 생각해 보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 p.44 신호를 보내는 시냅스 전세포에 신호가 전달되면 이 세포는 시냅스의 틈새에 특수한 물질(신경전달물질)을 방출한다. 신호를 받는 시냅스 후세포의 표면에는 이 물질에 반응하는 센서 같은 것(수용체)이 붙어 있다. 이 수용체에 신경전달 물질을 결합하면 시냅스 후세포의 전위가 변화된다. --- p.85 이런 불확실한 태스크를 측정하는 방법으로 도전의 양을 측정하는 법이 있다. 예를 들어, 특정 주제에 관해 보고서를 작성해야 한다고 하자. ‘보고서를 작성하기 위해서 해당 주제에 대해 이해한다’는 것이 아니라 ‘해당 주제의 책을 세 권 읽는다’라고 설정하면 노력에 의해 달성 가능해진다. 걸리는 시간을 예상하는 것도 쉬워지고, 의욕을 유지하기도 쉬워진다. 권 수가 아닌 시간으로 측정하는 법도 있다. ‘세 권을 각각 1뽀모도로씩 읽는다’라고 설정하면 지금부터 두 시간 이내에 완성하면 된다. --- p.138 유추는 아이디어를 만들어 내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함부르크 공과대학의 카타리나 카로게라키스(Katharina Kalogerakis) 팀은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컨설팅 기업에서 일하는 프로젝트 리더 16명에게 인터뷰를 하고, 그중 12명이 빈번하게 유추를 사용하는 것을 확인했다. 또한, 예를 들어 공업 제품과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건 간의 유추처럼 관련성이 먼 분야의 유추가 이루어질 때에 더 창의적인 제품이 만들어진다는 것을 알았다. --- p.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