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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는 글
PART 01 일 잘하는 사람이 되자! 01 일 잘하는 사람은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 02 왜 이렇게 업무에서 차이가 날까 03 기록하는 일이 스스로에게 얼마나 긍정적으로 작용할까 / 04 커뮤니케이션의 기본 / 05 생각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마라 06 민첩하게 행동한다 / 07 준비를 잘 한다 / 08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한다 / 09 일정 관리에서 차이가 생긴다 10 정리정돈을 해둔다 / 11 컴퓨터 조작 능력은 익혀 둔다 / 12 팀 플레이를 철저히 한다 PART 02 업무에 차이를 가져오는 메모?노트의 역할 01 기록과 기억의 장?단점 / 02 정보를 축적하여 노하우로 바꾼다 / 03 메모?노트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04 ‘TO DO 메모’를 써 본다 / 05 메모의 기본 / 06 노트의 기본 / 07 기록은 다시 읽을 때 비로소 의미가 있다 PART 03 메모 노트를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기술 01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중요한 메모?노트 / 02 누구나 커뮤니케이션을 잘 할 수 있다 / 03 인맥은 비즈니스맨의 생명줄이다 04 훌륭한 대화 능력을 쌓는 요령 / 05 잘 듣는 사람이 되자 / 06 다른 사람에 대해 흥미를 가진다 07 인간관계를 개선하는 메모?노트 활용법 / 08 지시할 때 하는 메모 / 09 지시를 받았을 때 하는 메모 10 이야깃거리를 메모해 둔다 / 11 커뮤니케이션을 게을리 하지 마라 PART 04 메모의 기본 테크닉 01 메모 기본 테크닉 / 02 기호와 약자를 활용하자! / 03 암호를 이용한다 / 04 기호?약자는 이렇게도 사용한다 05 핵심 단어를 정확히 쓴다 / 06 메모는 ‘한 장에 한 주제’가 기본 / 07 도해의 테크닉 08 디지털을 이용한 메모 테크닉 09 메일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메모의 작성?정리 / 10 워드 프로세서 소프트웨어로 하는 메모의 작성?정리 PART 05 노트 정리의 기본 테크닉 01 노트하기의 기본 테크닉 / 02 진실을 올바르게 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 03 노트 제대로 하는 법, 정리하는 법 04 이해하기 쉬운 글쓰기 요령 / 05 감정적인 표현은 적게 쓴다 / 06 사안별로 쓴다 / 07 도해의 테크닉 08 대학노트는 이렇게 선택한다 / 09 필기도구를 활용한다 / 10 컴퓨터에 노트하기 / 11 차례를 작성한다 PART 06 메모 노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유용하고 편리한 사무용품 01 메모 노트에 사무용품을 활용하자 / 02 이면지의 올바른 재활용법 / 03 시스템 다이어리와 휴대 수첩 / 04/ 포스트 잇 05 샤프펜슬 지우개 만드는 법 / 06 긴급할 때 쓸 수 있는 메모 기기 / 07 메모 정리 사무용품 / 08 일정 게시판 09 클립보드 / 10 휴대전화 / 11 PDA / 12 디지털 카메라 / 13 음성 레코더 / 14 IC 레코더 활용술 PART 07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메모 노트 기법 01 약속 잡는 데 준비를 꼼꼼하게 한다 / 02 전화 메모장을 만든다 / 03 전화로 용건을 전하는 메모 / 04 업무 노트를 작성한다 05 문제점 기록 노트를 작성한다 / 06 보고서 정리 요령 / 07 회의록 정리 요령 / 08 회의를 위한 메모?노트술 09 신문?잡지 정보의 정리술 / 10 인맥 카드를 만든다 / 11 명함에 메모하기 |
Naoya Honda ,ほんだ なおや,本田 尙也
鄭澤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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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의 기술’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책은 ‘노트의 기술’까지 채워준다
메모는 이제 더 이상 삶에서 강조하지 않아도 될 반드시 해야 할 필수조건이 되어버렸다. 늘어나는 정보도 그러려니와 좀더 정확한 일처리를 위해서라면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일련의 행위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누구하나 메모 요령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도 매우 당연해 배우려고도, 가르치려고도 하지 않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정작 일이 닥치고 허둥대야만 그 때가서야 고개를 갸우뚱한다. 가끔 사무실에서 자기가 메모해 둔 쪽지를 찾느라 허둥대는 경우를 보곤 한다. 일단 메모는 했으나 정리가 안 된 경우다. 너무나 간단한 메모라도 정리가 되어 있지 않으면 일을 낭패 보기 일쑤다. 다시 말해 메모의 요령은 어떻게 작성하느냐가 아니라 다시 꺼내 볼 수 있도록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상태를 만드는 것이다. 그리고 이는 더 나아가 한 권의 노트로 자신이 무엇을 했는지 훤히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데에 까지 이르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은 일 잘하는 사람들을 다음과 같이 규정하고 있다. 업무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준비를 철저히 하는 사람, 민첩하게 행동하고 정리정돈을 잘 하는 사람, 정보를 축적하는 능력이 탁월한 사람,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늘 듣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사람, 인간관계를 위해 정보를 가공하여 훨씬 더 재미있게 꾸미는 사람, 끊임없이 대화하고 정보를 수집하는 사람, 약속을 하더라도 철저히 메모하고 꼼꼼히 준비하는 사람, 회의를 하든 보고서를 작성하든 업무 노트를 활용하는 사람, 신문과 잡지의 정보를 늘 눈여겨보고 스크랩하는 사람, 한번의 명함교환만으로도 인맥카드를 만드는 사람 등을 일컫고 있다. 따라서 위와 같은 내용을 볼 때 일 잘하는 사람들은 ‘메모와 노트’ 없이는 불가능해 보인다. 이 책은 메모를 어떻게 작성할지에 대한 것뿐 아니라 정리하고 꺼내 볼 수 있도록 만드는 법, 메모와 관련된 기구들의 폭넓은 활용법, 나아가 메모한 내용들을 정리정돈할 수 있게 ‘노트’ 하는 방법까지 도표로 친절히 설명한다. 자, 이제부터 뛰어난 기억력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거들먹거리지 말고 무딘 연필을 들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하나하나 따라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