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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_ 경제적 자유를 꿈꾸며
지은이의 말 _ 원하는 삶의 완주를 위해 PART 1 돈 때문에 망가진 인생 누구를 원망해야 하나? 돈 때문에 삶이 이렇게 고통스러울 수 있을까? 가난이 가난을 부르는 악순환에 빠지다! 성실한 오늘을 살아도 암울한 미래만 있는 것 같다면? 사랑은 힘들고, 결혼은 너무 멀다! 새로운 진리 하나, 돈은 피보다 진하다 재정관리, 다시 시작할 힘조차 없어진다! 그래도 포기하지 말아야 할 것은 분명 있다 PART 2 돈 때문에 상처받은 영혼, 이제 치유가 필요하다 진정 내 잘못이 내 탓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너무 억울하지만 돈이 나를 말하는 세상이다 시대와 세상은 내게 과소비를 원한다! 1/N, 가장 불평등한 공평이다 강한 자가 아니라 살아남는 자를 원하는 시대다! 이 시대의 표준은 강요받고 전수되고 있다 우리가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것들도 있다 PART 3 돈은 인생에서 전부가 아닌 일부다 돈을 영원히 소유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두려움에 돈을 모으면 불행해지기 쉽다 내 몫의 빵을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돈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무엇일까? 인정하는 것은 포기하는 것과 다르다 멀리 보지 말고 오늘 하루만 생각하자 PART 4 재정관리, 그래도 다시 시작해야 한다 무엇을 위해 완주하느냐가 행복을 결정한다 필요한 돈을 모으는 중요한 첫걸음은 완주다 부자들은 언제나 완주한다 자신에 대한 투자, 최고의 재테크다 작은 성공부터 경험해야 큰 성공이 온다 소비, 길들이면 얼마든지 통제할 수 있다 빚을 지면 채권자의 종이 된다 모든 상품마다 만기적합도를 따져보자 PART 5 완주, 재정관리에 있어서 새로운 목표다 잉여현금원칙, 완주능력을 좌우한다 보장성보험, 해약을 전제로 가입한다 섣불리 뛰어든 장기투자상품, 복리상품에 복리는 없다 퇴직금관리, 어떻게 하는가에 노후가 달려 있다 투자는 반드시 위험을 동반한다 돈으로만 집을 평가해서는 안 된다 세금, 동의하고 대비하고 감시하자 PART 6 경제적 자유, 완주가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나의 삶, 그것이 진정한 과녁이다 행복은 치열함과의 싸움이며 단순함에 비례한다 자녀를 위한 베이스캠프를 준비하자 은퇴, 같이 준비하고 당당하게 요구하자 바통터치, 책임을 승계하라 행복, 사람에게 달려 있다 부록 _ 라이프플랜, 내 인생 최고의 보물지도다 행복을 부르는 힐링머니- 저자와의 인터뷰 |
김광주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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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같이 출근해 밤늦게까지 일하고 토요일은 물론 일요일도 쉬지 않고 일했다. 직장상사와 혹은 거래처 사람들과 어울려 밤새 마신 술 때문에 쓰린 속을 달래지도 못한 채 서둘러 출근한 날도 많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과 직장에 투자한 그 많은 시간에 비해 훨씬 부족했을 가족과의 시간들, 또는 짧게나마 여유를 가졌던 쉼에 대한 기억이 앞서는 것은 과연 우리가 바라는 행복의 주소지가 어디인지 명확하게 알려준다. ---p. 43
10년이 지나면서 눈으로 느낄 수 있고, 15~20년이 지나면서 확연히 드러나는 것이 복리다. 그때까지 쌓인 이자라는 모수가 꽤 커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장기투자는 1차적으로 10년이 지날 때까지 유지하는 것이 관건이다. 물론 수익률까지 받쳐주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5년이 지난 현재까지 원금 정도의 수준을 유지하는 것도 그리 나쁜 결과는 아니다. 앞으로 5년이 더 지나면 비과세가 적용되고, 상품에 따라 다르지만 그때가 되면 의무불입기간을 경과해 더이상 보험료 납입에 대한 부담이 없고 사업비도 크게 낮아지기 때문이다. 또한 현금흐름의 변화에 따라 중도인출, 추가납입 같은 여러 가지 장치들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는 연금전환을 통해 안정적인 은퇴준비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p. 67 과연 내가 우리나라 국민이 맞기는 할까? 통계학 용어 가운데 ‘표준편차’는 평균 값으로부터 멀어지는 정도를 의미한다. 표준편차가 크다는 것은 집단의 불균형 정도가 크다는 뜻으로, 이것의 극단적인 결과 가운데 하나가 양극화다. 정말 살기 좋은 세상이란 국민 총소득을 1/N로 나눈 평균값이 높고, 동시에 좀더 많은 사람들이 그 평균 주위에 모여 있는 것이다. 즉 평균값을 올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표준편차가 낮아지는 것이다. 이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뜻한다. ---p. 97 은퇴준비 혹은 행복을 대부분 돈으로 몰아가는 금융회사의 의도에는 다분히 그들의 이해관계가 깔려 있다고 의심하기에 족하다. 그로 인해 가장 필요한 신뢰조차 잃어가고 있다는 것은 참 안타까운 일이다. 더 큰 문제는 상업적인 이해관계를 앞세운 금융회사를 제외하면 은퇴준비를 객관적으로 교육하고 훈련시키는 프로그램이 거의 없다는 현실이다. 그러다보니 돈을 앞세운 금융회사들의 무차별적인 폭력에 잔뜩 위축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된 배경에는 그동안 은퇴준비를 경험한 세대와 사람이 없었다는 현실이 자리 잡고 있다. ---p. 135 내핍한도 테스트는 단계별로 진행해보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 1단계에서는 순수한 변동비지출을 대상으로 해보는 식이다. 식비, 외식비, 의류비, 교통비, 유흥비, 문화비, 통신비 등과 같은 항목들이다. 2단계에서는 고정비성 변동비지출까지 포함해 진행한다. 자녀교육비, 어른들에게 드리는 용돈이나 육아비, 각종 후원회비 등이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고정비까지 포함해 고민한다. 아파트 관리비, 대출이자, 월세와 같은 항목인데 주택매매, 이사 등과 같은 대대적인 구조조정을 전제로 한다. 쉽게 말하면 평소에는 1단계 지출을 대상으로 지난달 지출의 10%를 줄여 사용해보고, 다음 달에는 또 10%를 줄여 사용해 적절한 내핍한도 기준을 설정한다. 재정형편이 나빠지면 2단계까지 확대하고, 최악의 경우 3단계까지 확대해서 적용하는 방법이다. ---p. 190~191 본질적으로 장기상품은 말 그대로 상당한 시간이 지나야 그 다양한 기능을 느낄 수 있는데, 경제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최소 3년에서 5년 정도가 지나야 한다. 그 정도 시간이 지난 다음 어느 정도 적립금이 쌓인 후에 적절한 추가납입과 납입중지, 중도인출 등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가입 후 10년이 지나서 납입기간이 끝나고 비과세가 적용된 이후에는 더 큰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특히 의무납입기간이 지나면 활용범위가 더 크게 확대되는 상품이기도 하다. ---p. 236~237 복지강화로 인해 지금 20~30대의 세부담은 갈수록 늘어나겠지만 미래의 혜택은 오히려 줄어든다. 지금 당장 은퇴가 임박했음에도 불구하고 은퇴준비는커녕 하우스푸어, 렌트푸어로 전락해 자녀교육비와 대학등록금은 물론 결혼지원자금까지 걱정해야 하는 40~50대도 마찬가지다. 정부의 퇴직금 중간정산금지법이나 퇴직연금제도 보완 등은 당장 다급한 사정에 내몰린 40~50대와 이대로 가다가는 그런 다급할 사정에 놓일 수밖에 없는 20~30대를 염두에 둔 것이다. 즉 어떠한 경우에도 인생 최후의 자산인 퇴직금이 판도라 상자가 되지 않게 하려는 뜻이다. 그렇다고 해서 당장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버틸 수 있을 때까지는 버텨야 한다. 퇴직금은 오직 은퇴자산으로 쓰여야 하는 최후의 자산이기 때문이다. ---p. 250 주택연금은 살고 있는 집을 떠나지 않고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담보 주택에 대한 모든 종류의 가압류나 근저당 등이 없어야 하는 조건이 붙고, 전세 등으로 활용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다. 또한 은퇴 후 급전이 필요한 경우 다른 대체수단을 확보하기 곤란한 위험도 있다. 따라서 다른 은퇴자산과 더불어 보완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유익하다. 참고로 주택금융공사가 아닌 일반금융기관에서도 다양한 형태의 주택연금을 시행하고 있는데, 주택금융공사에 비해 가입연령이나 대출금리 등 여러 가지 면에서 장·단점이 있으니 꼼꼼히 비교해서 필요에 따라 적절히 선택하는 것이 좋다. ---p. 260 저축은 소득에서 지출을 뺀 결과라는 단순한 사실을 인정하자. 지금 손해에 억울해하며 시간을 지체하는 것보다 조금씩이라도 미래를 위해 준비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도 알면 좋겠다. 한번에 완주하려는 욕심 때문에 많은 실패를 경험할 수 있음을 기억하고, 삶이라는 망망대해에서 꼭 필요한 동반자를 찾는 지혜를 갖추자. 또한 우리가 서로 다름은 순서와 순위를 정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서로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기 위해서라는 것을 잊지 말자. 그러면 세상은 그런대로 살 만해지지 않을까? ---p. 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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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에게 상처받은 영혼, 치유가 필요하다!
가계부채 100조 원, 많은 국민이 빚으로 허덕이는 시대에 이 책은 돈에 휘둘리는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나라의 대표적 재무설계전문가로서 소비자에게 득이 되는 재무설계컨셉을 한결같이 주도해온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돈 때문에 상처받은 수많은 사람들을 위로하고 앞으로의 방향까지 제시한다. 이 책을 읽은 독자라면 누구나 스스로 원하는 삶을 완주하는 것은 물론 재정적인 자유에 이르기까지 필요한 구체적인 지혜와 노하우들을 쉽게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저자가 이 책에서 말하는 완주란 단순히 돈에 대한 관점에만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라, 돈보다는 비교와 경쟁에 매몰되어버린 나를 발견하고 일으켜 세워 진정한 나의 삶, 나의 행복을 위한 계획의 시작점에 서는 것이다. 저자는 고통스러운 돈과의 전쟁을 끝내는 첫걸음으로 먼저 우리 자신들이 처해 있는 현실을 다양한 사례와 통계자료를 동원해 가감 없이 냉정하게 보여주고자 한다. 이는 본질을 알아야 근원을 다스릴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사람들의 재정적인 어려움은 결국 소비와 부채, 그리고 투자에 대한 이해와 적용의 부족에서 비롯된다. 또한 그런 틈새를 적절히 이용하려는 금융회사의 과도한 탐욕이 결합되면서 재정악화로 더욱 내몰린다. 이를테면 장기투자를 강조하면서도 막상 그들의 제안서에 담긴 구체적인 설계안은 장기유지가 불편한 내용들로 가득하다. 그 결과 주식이든 펀드든 3년 이상을 지속하는 경우가 드물고, 보험과 연금이 10년 이상을 유지하는 비율 역시 20%를 넘지 못하는 형편이다. 하지만 부자들은 언제나 완주한다. 즉 완주할 수 있을 때 돈의 속박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상품의 문제가 아니라 각자의 재정적인 체력에 적합한 계획과 설계가 중요한 셈이다. 자산관리, 그래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우리는 지금까지 제대로 된 재정훈련을 받아본 적이 없는 세대로서, 배우지 못한 결과로 무엇이 올바른 재정관리인지 알지 못해 많은 실수와 실패를 반복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자 고유의 삶을 행복하게 영위하기 위해서 지금부터라도 다시 시작해야 한다. 투자자산운용사와 공인재무설계사 및 손해사정사 자격을 가진 대표적 독립재정컨설턴트인 저자는 지금이라도 다시 시작한다면 회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조금은 불편할 수 있는 우리의 실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동시에 필요한 돈을 모으고 불리는 방법들을 정리했다. 돈과 숫자에 사로잡힌 수많은 사람들을 위한 위로와 올바른 자산관리 방법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6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PART 1에서는 우리들의 돈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을 접할 수 있다. PART 2는 정부와 기업과 사회는 끊임없이 부채를 권하고, 그에 따른 책임은 개인의 몫으로 돌리는 세태를 꼬집고 있다. PART 3에서는 돈에 지배당하고 이끌려 사는 삶에서 벗어나 어떻게 해야 돈이 우리를 따라오게 하는지 알려준다. PART 4는 재정관리의 구체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통장관리와 내핍한도, 만기적합도 등 당장의 부채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볼 수 있다. PART 5에서는 완주의 필수요소들을 접할 수 있는데 잉여현금원칙을 시작으로 보장성보험, 장기투자상품, 퇴직금관리, 투자, 부동산, 세금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재정전문가인 저자의 방법론과 권고와 만날 수 있다. PART 6에서는 완주와 행복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부록에서는 ‘라이프플랜’을 작성할 수 있다. ‘행복지도’라고도 부르는 라이프플랜의 작성방법이 자세하게 나와 있고 독자들도 쓸 수 있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