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제1부
혼돈의 가장자리 부추꽃 산골 솟대 울음 봄비 내리는 밤 벚꽃 풀쐐기의 노래 칠석 장마 어떤 그리움 새벽, 비가 내리면 풀벌레 우는 밤 그리움, 그 비가 그치면 가을에는 겨울 이야기 겨울의 벽 우편함 병아리 꿈 까치집 제2부 그림자 밟기 노인 낡은 신 안에는 이별 연습 장마 나비 이후 여기는 사람 도무지 울음 섬 화법 이름 보고 싶다 사진 얼굴 길 한숨 제3부 겨울로 떠난 길 그믐밤 시 놀자 햇살 좋은 날 저녁이면 가을 편지 가을비 풍등 기다림 웃는 지갑 거미 불을 피우다 눈 내리는 방 겨울 숲에서 너에게 낙타 아버지 제4부 다시, 겨울 쪽으로 폭설 쥐불놀이 빙벽을 오르는 사람들 꽃샘추위 나비야, 내평 가자 별바라기 개구멍 신매리 가는 길 희망중독 피아노를 조율하다 소양교 소슬뫼 원이 종달리에서 내 친구는 가진향 애 까치가 죽던 날 초도항에서 폐차장 요일에서 온 편지 새 하일 눈 가뭄 콩장 둥근 집 가을장마 등 |해설| 정현우 둥근집을 읽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