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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변명
01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02 지금 하려던 참이었습니다 03 전철이 조금 늦게 와서요 04 기계 상태가 약간 안 좋은 것 같아서요 05 편견을 갖지 않기 위해 사전 준비는 하지 않았습니다. 06 빈혈로 아침이 힘들어요 07 나는 대기만성 타입이니까요 08 긴장해서 실패했습니다 09 제반 사정 때문에…… 10 여러 선배님들 앞에서 정말로 송구스럽습니다만…… Chapter 02 푸념 11 이해해 주지 않는다 12 우리 회사는 월급이 너무 적어 13 ○○만 있으면 할 수 있는데…… 14. 주위에 좋은 여자(남자)가 없다 15. 나는 누구 밑에서 일하는 게 맞지 않는 타입이다 16. 돈이 없다 17. 시간이 없다 18. 틀림없이 우리하고는 수준이 달라요 19. 아, 바쁘다, 바뻐 20. 윗사람이 바보라서 못 해먹겠어 Chapter 03 상투어(공적인 관계) 21 언제까지 이런 곳에 있을 생각은 없다 22 의욕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습니다 23 어째서 상의하지 않았나 24 어차피 25 출세에는 흥미가 없다 26 시급 27 이거, 전에 말했잖아 28 (금요일 저녁이 되어서) 월요일 아침까지 하면 되니까 29 (여성이) 보시다시피 나는 남자 못지않은 성격이라서요…… 30 역시 안 되겠지요, 이걸로는? Chapter 04 의뢰 31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부탁드립니다 32 잠깐 5분만 괜찮아요? 33 실수로 잃어버렸으니 다시 보내주세요 34 역시 바쁘니까 다음 달로 해 주세요 35 조만간 식사라도 하러 가자 36 빠르면 빠를수록 37 좋은 사람 소개해 주지 않을래요? 38 조금씩이 아니라 한꺼번에 보내주세요 39 여러 말할 것 없이, 성과를 내라 40 (우선) 커피면 돼 Chapter 05 대답 41 네, 네 42 그거(그 안건), 안 하게 됐는데요 43 이것을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44 (메일 마지막에) 이상 45 (주로 메일로) 접수됐음 46 진짜예요? 47 어머! 나부터라고요? 48 (주로 메일에서) 우선 급한 대로 49 네? 지금 당장 말입니까? 50 시시해 Chapter 06 반론 51 납득할 수 없는데요 52 그게 아니라 53 제대로 끝까지 들어 주세요 54 그렇습니까? 55 그건 있을 수 없어 56 모두 하고 있어요 57 ~한 게 당연하지 58 그거 자랑이야? 59 (과연) 그럴까요 60 그건 알고 있습니다 Chapter 07 무책임 61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62 어쩔 수 없지 않습니까 63 여기에 전부 쓰여 있습니다 64 약간 늦겠습니다 65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6 어느 쪽이든 67 이것은 어려운 문제군요 68 할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습니다 69 모두 그런 거 같아요 70 메일로 보내드렸는데요 Chapter 08 고객 71 저 사람 72 그러니까 내가 앞서 말했듯이 73 가서 일정을 확인하지 않으면 모르겠는데요 74 다시 한 번 천천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75 (크레임 대응에서) 그 날 저는 휴무여서요…… 76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저쪽입니다 77 그렇습니다! 그게 바로 우리 회사의 문제점입니다 78 (바로 그 자리에서) 잘 모르겠는데요 79 지금, 마침 명함이 떨어졌는데요 80 (손윗사람한테) 긴장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Chapter 09 소문 81 그 사람(회사)은 기껏해야 지금이 한창 때라고 82 그 사람이 당신의 험담을 하고 있더라 83 그 사람은 프라이드가 강해 84 있잖아 있잖아, 들어 봐 들어 봐! 85 그 사람, 자기가 뭐라고? 86 그 사람은 기다릴 수 있는 사람이니까요 87 그 사람은 돈 버는 게 우선이니까 88 우리끼리 얘기야 89 우리 ○○가 진짜 화가 많이 나셨더라고요 90 업무적인 면에서는 존경하고 있어요 Chapter 10 상투어(사적인 관계) 91 별로 92 ~인 것 같다 93 인생은 돈이 아니야 94 역시 중요한 것은 운입니까? 95 또 그 소리야? 96 어차피 다른 사람들한테도 똑같은 말을 하고 있겠지요? 97 (주로 남성이 여성에게) 그 애, (너랑 다르게) 예쁘지 98 (주로 여성이 남성에게)○○씨는, (당신하고는 다르게) 대단하네요 99 나는 호불호가 분명해요 100 나에게 재능이 있나요? |
Takuya Senda,せんだ たくや,千田 琢哉,센다 다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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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에는 YES와 NO가 있는 것이 아니다.
대답에는 긴 대답과 짧은 대답이 있을 뿐이다. 긴 대답에 좋은 대답은 없다. 좋은 대답은 언제나 짧다. 짧은 대답에는 용기와 사랑이 담겨있다. 긴대답에는 현실도피와 자기만족이 담겨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답은 언제나 짧다. 패배한 사람들의 대답은 언제나 길다.---p.101 “시시하다”고 무시하던 그 사람 자신이, 그야말로 '시시한' 인생을 살고 있는 것이다. 자기가 한 말을 제일 가까이에서 제일 많이 듣고 있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자기 자신이다. - 본문 121쪽 옆 사람을 볼 필요는 없다. 인생의 주인공은 언제나 당신이다. ‘빨간불, 다 같이 건너면 무섭지 않아’라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빨간불, 다 같이 건너면 전원 사망’ 시대가 되었다.---p.135 어째서 나는 행복해지지 못하는 걸까. 어째서 나는 항상 대접을 못 받는 걸까. 어째서 나는 운이 없는 걸까. 살아가더라도 앞으로 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지가 않다. 이런 고민들을 한 방에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그냥 지금부터 일상적으로 쓰는 상투어를 바꾸면 된다. ---p.211 재능이란 압도적인 착각이다. 정확하게는 누가 무슨 소리를 하든, 계속해서 착각하는 것이 바로 재능이다. 잘 나가는 사람은 예외 없이 다 말에 민감하다. 지금부터 쓰는 말을 바꾸자! ---p.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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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성공하는 ‘마법의 말’은 없지만,
반드시 실패하는 ‘악마의 말’은 있다. 단어는 습관이 되어 우리의 인생을 결정짓는다 컨설턴트로 과거 10년 동안 천 명이 넘는 20대 직장인과 머리를 맞대고 일대일로 대화해온 저자는 한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된다. 보기 좋게 실패한 사람들의 20대와 현재 크게 성장해 활약하고 있는 사람들의 20대에는 한 가지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사용하는 단어'의 차이였다. 인생의 모든 면에서 '이 말을 하면 반드시 성공하는' 말은 없지만, '이 말을 하면 반드시 실패하는' 말은 있다. 입으로 하는 말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는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우리 자신이다. 아무리 작은 소리로 속삭여도, 성대 바로 위에 있는 당신의 두 개의 고막이 순간적으로 캐치하게 된다. 사람은 한 사람의 예외도 없이, 자기가 말한 말대로 행동하게 되고, 그것이 습관화되어 인생을 만들게 된다. 당신은 이러한 실패의 단어 중 몇 가지 단어를 쓰고 있나요? 성공하고 싶은 20대가 피해야 할 100가지 말 우리가 일상 속에서 아무 생각 없이 쓰는 단어들이 사실은 우리 자신의 인생을 내리막길로 내려 보내고 있다. 성공은 운이 정해주는 것이라 생각해 노력하지 않으면 안 된다. 운은 일기예보에서조차 알려주지 않는 갑작스런 소나기 같은 것이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내리지만 그 소나기가 내릴 때 우산을 갖고 있는 사람은 100명 중에 한 명 있을까 말까다. 평소에 준비를 해둔 사람만이 성공의 우산을 펼 수 있다. 자신의 행동뿐 아니라 말하는 습관에도 노력을 기울여 인생이 즐거워질 '운 지수'를 높여놓자. 이 책은 '인생의 실패를 부르는' , '사용하면 안 되는' 단어 100가지를 예시와 함께 보여줌으로써 독자의 성공에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20대에 쓰지 말아야 할 100가지 말-인생을 최고로 즐기기 위한 법』은 성공하고 싶은 20대에게 인생의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