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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1. 취업 트렌드의 변화 회사가 원하는 당신의 SNS 인사담당자는 지원자의 SNS를 본다 구인구직도 SNS를 통한다 생생취업정보도 SNS를 통한다 Chapter 2. SNS 이력서에서는 어떤 걸 보여줄 수 있는가 SNS 활용능력이 요구된다 취업준비를 위한 노력이 엿보여야 한다 소통능력(사교성과 친화력)이 필요하다 나만의 인격과 성품을 보여야 한다 SNS 이력서로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한 사례 1|취업은 스펙이 아닌 ‘스토리’다 Chapter 3. 경력이 되는 SNS 이력서 기존 이력서 vs. SNS 이력서 취업은 스펙이 아닌 ‘스토리’ 남과 차별화되는 퍼스널 브랜딩 SNS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는 어느 정도 일치하는가? 이직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하는 SNS 이력서 SNS 이력서로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한 사례 2|다른 사람과 자신을 차별화하라! Chapter 4. 취업을 가능케 하는 SNS 활동 블로그 활동 블로그 서포터즈(블로그 기자단과 블로그 홍보단)로 활동하라 / 블로그는 전문성이 느껴지도록 운영하라 / 봉사활동도 하나의 기록이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활동 SNS 서포터즈(SNS 홍보대사)로 활동하라 / SNS 패널활동으로 기업의 팬이 되어라 / 페이스북 그룹과 트위터 모임 등 단체활동을 즐겨라 SNS 이력서로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한 사례 3|SNS 서포터즈에게 제일 중요한 덕목은 열정이다! Chapter 5. 눈에 띄는 인재가 되기 위한 SNS 이력서 제작 자신에게 적합한 SNS 매체 선택(블로그 vs. 페이스북 vs. 트위터) 블로그 이력서 꾸미기 블로그 이력서 주제 정하기 / 블로그 이력서의 주제를 정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다섯 가지 / 주제에 맞는 블로그 포지셔닝 정하기 / 블로그의 얼굴, 스킨 페이스북 이력서 꾸미기 페이스북 이력서 주제에 맞는 타임라인 만들기 / 차별화된 나만의 페이스북 타임라인 만들기 트위터 이력서 꾸미기 SNS 이력서로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한 사례 4|SNS 이력서는 이직할 때 더 큰 힘을 발휘한다! Chapter 6. SNS 이력서 운영 시 주의사항 SNS 이력서 운영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블로그 운영 시 주의할 점 정치적 색을 내지 말자 / 동일 내용의 글을 반복해서 올리지 말자 / 너무 많은 논쟁을 유도하지 말자 / 조심해야 할 블로그 명예훼손죄 페이스북 운영 시 주의할 점 감점 요인과 가점 요인 / 불법, 가짜계정에 대한 친구 해제 / 거친 말이나 부정적 사진 게재 주의 / 회사와 관련된 내용 언급에 주의 트위터 운영 시 주의할 점 에필로그 부록 블로그에 페이스북 위젯 달기 / 블로그에 트위터 위젯 달기 /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블로그 포스팅 자동 게재하기 / SNS 이력서 포털에 검색 등록하기 찾아보기 |
닉네임 : 쎄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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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이므로 SNS 주소를 입력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냥 빈칸인 채로 입사지원서를 제출해도 된다. SNS 주소 기재가 필수사항은 아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입사지원서에 한 줄이라도 더 채워 넣고 싶은 게 대다수 구직자의 심정이다. 혹여나 빈칸인 채로 입사지원서를 보내면 그것 때문에 감점 받지는 않을까 걱정되기 때문이다.---1장 취업 트렌드의 변화
SNS는 비밀 없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사생활을 보호하려고 시대적 변화를 외면할 것인지, 아니면 목적에 맞게 SNS를 잘 활용하여 멋지게 자신을 어필할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한 가지 확실한 점은 기업은 당신의 SNS 활용능력을 탐낸다는 것이다.---2장 SNS 이력서에서는 어떤 걸 보여줄 수 있는가 블로그가 어느 순간부터 박병천 군에게 하나둘 마법을 부리기 시작했다. 포털에서 박병천 군의 블로그를 접한 잡지사나 지역신문, 언론사 기자에게서 인터뷰 요청이 쇄도한 것이다. 2012년 봄방학 때, 삼성 글로벌 채용그룹 인재개발센터에서 먼저 제안을 받아 삼성이라는 글로벌기업에 지원한 상태다. 잘 만들어 놓은 블로그 이력서로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한 박병천 군에게 기업에서 먼저 가능성을 보고 제안해 온 것이다.---2장 SNS 이력서로 퍼스널 브랜딩을 구축한 사례 1 : 취업은 스펙이 아닌 ‘스토리’다! 다양한 경험과 포트폴리오가 담긴 SNS 이력서에 자신만의 색깔을 입히고, 그것이 기업 인사담당자에게 어필하는 순간, SNS 이력서는 당신의 취업에서 큰 위력을 발휘함을 잊지 말자.---3장 경력이 되는 SNS 이력서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의 특성을 이해하고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나에게 맞는 SNS 이력서 만들기의 시작이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맞는 SNS를 선택하는 게 중요하고, 그 SNS를 자신의 이력서로 만들어 취업에 활용하겠다는 사고의 전환이 필요하다. ---5장 눈에 띄는 인재가 되기 위한 SNS 이력서 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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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력서에 한 줄 채울 스펙 쌓기에 열중하고 있는가?
다른 사람과 자신을 차별화하는 퍼스널 브랜딩 전략, 누구나 SNS 이력서로 ‘눈에 띄는 인재’가 될 수 있다! 바야흐로 SNS 전성시대다. 전세계 트위터 가입자 수가 5억 명, 페이스북 가입자 수가 9억 명을 넘어섰다. 가입자 모두가 SNS를 활발히 이용하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중 절반만 활용한다고 해도 그 수는 꽤 많다. 이런 상황에서 기업도 당연히 많은 사람이 몰리는 SNS로 눈을 돌리게 마련이다. SNS 활용이 활발한 미국에서는 이미 그 효용을 넘어 SNS 운영 지침까지 마련하고 있다. 미국에 비하면 우리나라의 SNS 사용 실태는 아직 초창기에 불과하지만, 갈수록 그 활용 범위는 점점 넓어질 것이다. 기업의 채용 트렌드 변화 이제 SNS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이미 많은 기업에서 채용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사 SNS 채널에서만 기업 공고를 내는 기업도 상당수다. LG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글로벌 500대 기업 중 86%가 트위터나 페이스북 등 SNS 계정을 갖고 있고, 이 가운데 63%는 3개 이상 복수 채널을 운영한다고 한다. SNS를 채용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스타벅스가 있다. 이외에도 삼성, LG, SK, KT, 대한항공, CJ 등 이름만 대면 알만한 기업에서 채용 SNS를 활용해 원하는 인재를 선발한다. 취업할 때 꼭 필요한 취업보장보험, SNS 이력서 한 인사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100명을 면접했을 때 그중 90명은 이력이 비슷비슷하므로 떨어뜨리고, 독특하고 차별화된 경험과 스토리가 있는 나머지 10명만 채용한다고 한다. 고만고만한 스펙만으로는 지원자의 차별성과 적성을 파악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지원자의 스펙도 예전에 비해 많이 높아져 그것만으로는 변별력이 없다. 이런 상황에서 다른 지원자와 자신의 차별화를 어떻게 인사담당자에게 어필해야 할까? 여기서 바로 SNS 이력서가 빛을 발하는 것이다. 평소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나 입사하려는 기업과 관련된 정보를 SNS에 꾸준히 정리해 왔다면 당신의 취업(이직)은 100%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최근 전체 기업 중 30% 정도가 지원자의 인성이나 적성을 살펴보려고 입사지원서에 SNS 계정의 주소 기재를 요구한다고 한다. 이 비율은 앞으로 점점 더 늘어날 것이다. 이런 시대적 흐름 속에서 이 책은 자신의 SNS 이력서를 어떻게 관리해야 하고, 그 안에 어떤 콘텐츠를 담아내야 하며, 주의할 점은 무엇인지 다양한 사례 및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다. 자신의 SNS를 취업(이직)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사람에게 취업(이직) 성공의 실질적인 정보와 팁을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만으로도 취업(이직) 성공의 반은 이룬 셈이다. 누구나 블로그로 돈을 벌 수 있다에서 실질적인 블로그 운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을 알려주었던 저자가 이번엔 취업난 극복을 위한 차별화된 SNS 이력서의 운영, 활용법을 알려준다. 그간 블로그를 통해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컨설팅을 진행했던 저자의 생생한 알짜배기 노하우를 책에서 확인해 보자. ** SNS 이력서는 종이 이력서처럼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를 활용하여 자신의 이력, 경력을 온라인상에서 만들어가는 것을 뜻함. ** 이젠 자신의 경력, 흔적도 세탁이 필요한 시대 SNS 활용이 가장 활발한 미국에서는 요즘 한창 SNS 계정 세탁 바람이 불고 있다. ‘SNS 계정 세탁’이란 자신의 SNS에서 부정적인 내용이나 취업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만한 내용을 제거하는 것이다. 그것은 기업 인사담당자가 지원자의 SNS 계정을 살펴보기 때문이다. 수많은 입사지원자 중에서 인사담당자는 기업에 맞는 최고의 인재를 뽑고 싶어 한다. 하지만 이력이 비슷비슷한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기업에 맞는 최고의 인재를 선별하기란 모래사장에서 바늘 찾기보다 더 어렵다. 그러니 인사담당자 입장에서는 지원자의 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SNS를 적극 활용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SNS에는 보통 한 사람의 발자취가 오롯이 남겨져 있다. 잡코리아에서 기업 인사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지원자의 SNS를 보고 감점을 준 이유 1, 2위가 ‘불건전한 내용의 글’과 ‘부정적 사고’였다. 이처럼 자신의 SNS를 취업(이직)에 활용하려는 목적이라면 자신이 운영 중인 SNS에서 감점을 줄 만한 요인은 제거해야 한다. 과거에 무심코 올린 글이 당신의 취업(이직)에 발목을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SNS, 개인의 사생활 침해? 나를 차별화하는 수단? 어떤 사물이나 현상이든 그것에는 항상 긍정적인 면과 부정적인 면이 공존하기 마련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예전 싸이월드부터 시작해 1인 미디어가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을 보였다. 하지만 시대가 변했다. 더 이상 1인 미디어는 개컀의 놀이터가 아니다. 그 어떤 매체보다 정보의 확산속도가 빠른 SNS에서 비밀보장과 사생활은 아예 처음부터 기대를 버려야 한다. 최근 언론에서 연일 SNS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한 기사가 많아졌다. 물론 SNS 운영 목적이 가까운 지인과 안부 나누기 등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라면 비밀과 사생활 보장이 최우선이어야 한다. 하지만 취업 빙하기 시대에 취업 성공이 목적이라면 아직 SNS 이력서가 ‘차별화’가 될 수 있는 현재, 더 적극적으로 인사담당자에게 내 SNS 이력서를 노출시켜야 한다. 취업에 완벽하게 맞춤화된 준비된 SNS 이력서를 말이다. 당신만의 ‘스토리’와 ‘퍼스널 브랜딩’시킨 SNS 이력서만 있으면 취업 빙하기도 거뜬히 녹여낼 수 있을 것이다. 이력서만 100통 이상 쓴 당신, 이직을 심각하게 고민 중인 당신, ‘눈에 띄는 인재’가 없어 취업시즌만 되면 골머리를 앓는 당신, 그런 당신에게 적극 추천하는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