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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세상을 바꾸는 것은 창조적 아이디어다
Ⅰ. 산업사회 발전론 01 산업혁명의 시대별 성장동력은? 02 제4차 산업사회의 중심 코드는? 03 창조산업사회의 4대 인프라는? 04 인간과 자연의 적자생존의 양태는? Ⅱ. 창조적 파괴론 01 창조적 파괴는 기업가 정신이다 02 창조적 파괴는 혁신의 중심 코드이다 03 경영 혁신의 전략과 원칙은 무엇인가? 04 유해 바이러스가 창의성을 누른다 Ⅲ. 창조적 아이디어론 01 창조의 씨앗은 아이디어다 02 아이디어의 창고는 세상 만물이다 03 아이디어의 설계과정이 창안4법이다 04 창조에도 숨겨진 공식이 있다 Ⅳ. 인간의 완찰론 01 정밀진단기법이 ‘완찰6법’이다 02 완찰6법도 보정이 돼야 한다 03 정밀진단도 방해 요소가 있다 04 시간자원의 경영원리란 무엇인가? Ⅴ. 정의론 01 도대체 인간의 정의란 무엇인가? 02 인간 사회의 분야별 정의 기준은? 03 정의 규범에 관한 가치 기준은? 04 정의와 다른 규범의 긴장관계는? Ⅵ. 지도자론 01 최고관리자의 자질 요건은? 02 중간관리층의 역할과 자격은? 03 혁신 인재의 자격 조건은? 04 승자가 패자로 패자가 승자로 뒤바뀌는 이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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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아이디어가 세상을 바꾼다’는 연구 주제는 여섯 개 과제(Ⅰ. 산업사회 발전론 Ⅱ. 창조적 파괴론 Ⅲ. 창조적 아이디어론 Ⅳ. 인간의 완찰론 Ⅴ. 정의론 Ⅵ. 지도자론)를 24개 항목으로 나누어 학술적 이론과 사회 경험론을 혼용하여 정리하였다.
세상을 변화시키고 좀 더 나은 미래로 바꿔 나가는 데는 반드시 창조적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이 창조적 아이디어가 중요한 이유는 인류의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다양한 종류의 성장 동력을 만드는 데 있어 새로운 기폭제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서울시에서 공직생활을 할 때도 창의행정 아이디어 공모사업에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 창의상을 수상한 바 있는 이노근 박사는 제4대 민선 노원구청장, 19대 국회의원 등을 지내면서 공공정책 이론과 실전에서 내공을 넓고 깊게 쌓았다. ‘안 되면 되게 하고 없으면 있게 하며 싸우면 이겨야 한다’는 것이 그의 소신이다. 행정가로서 정치인으로서 탁월한 능력을 가진 그는 방향 설정과 목표의식이 뚜렷하고 아이디어는 번뜩이고 추진력은 거침이 없다. 그런 그가 이 책에서 아이디어는 어디서 언제 많이 나오고 그 설계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세상을 정확하고 바르게 보는 완찰론, 혁신적 지도자가 꼭 갖추어야 할 자질론, 창조 과정이나 창조 공식은 무엇인지에 대한 창조방법론 그리고 다원론적 정의론 등을 제시하였다. 따라서 공직자와 정치인, 기업인, 창업자, 대학생 등에게 두루두루 필요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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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 박사는 한마디로 정의관이 뚜렷한 투사형이다. 19대 국회의원 시절 함께 활동하면서 내 마음에 비친 그의 이미지다. 무슨 사회 문제가 공정하지 않고 정의에 맞지 않는다면 거침없이 그것을 파헤치고 비판한다. 그리고 대안을 위해 법안을 내고 정책도 제시한다. 전체 19대 국회의원 중 4년간의 의정종합평가에서 수석(헌정대상 1위)을 차지하였다. 아이디어는 어디서 언제 많이 나오고 그 설계는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세상을 정확하고 바르게 보는 완찰론, 혁신적 지도자가 꼭 갖추어야 할 자질론, 창조 과정이나 창조 공식은 무엇인지에 대한 창조방법론 그리고 다원론적 정의론 등을 제시하였다. 공직자와 정치인, 기업인, 창업자, 대학생 등에게 두루두루 필요한 책이다. - 나경원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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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 박사가 공직에서 관여했던 곳곳에는 아직도 크고 작은 아이디어 흔적들이 수두룩하다. 올림픽 평화의문 건설, 덕수궁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서울시립미술관 건립, 서울시립역사박물관 건립, 대학로 문화의 거리 조성, 인사동 전통문화거리 조성, 월드컵 거리 응원전 기획, 서울 재산세 공동과세 추진, 당현천 생태하천 조성, 경춘선 숲길 조성, 동북권 경전철, 동북권 KTX 추진 등은 모두 그가 관여한 아이디어 작품이다. 그래서 아이디어맨으로 불린다. 사실 이노근 박사는 본인이 서울시장 시절 창의행정 일환으로 실시한 아이디어 공모사업에서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창의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오세훈 (전 서울시장,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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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세대는 인류가 이전에 전혀 경험해 보지 못한 변혁의 물결 속에 있다. 이것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클라우드 환경, 정보통신(IT), 3D프린팅, 사물인터넷(IoT) 등이 융합된 제4차 산업사회이다. 융합기술에 바탕을 둔 스마트공장, 지능형 로봇, 3D프린터, 자율주행자동차, 드론, 첨단 신소재 개발 등은 산업의 생산성과 안전성 등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창조적 아이디어는 미래 산업의 원천을 제공할 큰 자원이다. 이노근 박사는 ‘아이디어맨’, ‘행정의 달인’ 등으로 널리 불린다. 정치인, 경영자, 과학자, 발명가, 창업자, 청소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 김종호 (박사, 서울과학기술대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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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근 박사는 서울시에서 공직을 마친 후 제4대 민선 노원구청장, 19대 국회의원 등을 지냈다. 그래서 공공정책 이론과 실전에서 내공을 넓고 깊게 쌓았다. ‘안 되면 되게 하고 없으면 있게 하며 싸우면 이겨야 한다’는 것이 그의 소신이다. 행정가로서 정치인으로서 그의 능력은 탁월하다. 방향 설정과 목표의식이 뚜렷하고 흔들리지 않는다. 아이디어는 번뜩이고 추진력은 거침이 없다. 공공정책 분야에서는 뉴스의 중심인물이었다. 공직 생활 중 훈포장을 세 차례나 받았다. 국회의원 시절에는 의정종합평가(헌정대상)에서 당당히 1등을 하기도 했다. - 김인영 (전 KBS 보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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