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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저편에
양장
로맹 위고 그림
길찾기 20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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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라이트노벨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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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로맹 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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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ain Hugault

1979년, 공군 대령의 아들로 태어나, 17살이 되던 해부터 자기 전용 비행기로 프랑스 영공을 누비고 다녔다. 파리 고급 예술 및 그래픽 산업학교인 에꼴 에스티엔느 졸업 후, 비행기나 공군 등 항공 관련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역사와 다양한 비행술을 매우 좋아하는 그의 열정이 항공 만화부문 베스트셀러 『수리부엉이』 시리즈를 낳게 했다. 그 밖의 주요 저서로 〈구름 너머〉〈마지막 비행〉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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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레지 오티에르
1969년생. 많은 책에 묻혀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1995년 글쓰기로 진로를 정했다. 2004년 데뷔작 ‘늑대와 목양견의 전쟁’을 낸 이후 만화 스토리 작가로서 40여 편의 작품을 내며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로맹 위고와 함께한 ‘마지막 비행’과 ‘구름 저편에’는 항공 만화로서 매우 큰 반향을 얻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04쪽 | 646g | 220*297*20mm
ISBN13
9788960522220

출판사 리뷰

에어레이스, 에어쇼,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창공에 인생을 건 남자들의 항공 액션 극화.

「수리부엉이」의 저자로 유명한 로맹 위고의 또 다른 수작 항공전기, 「구름 저편에(Au-dela des nuages) 는 프랑스인 우편기 조종사 피에르 루카 페롱과 미국의 스턴트 조종사 앨런 톰슨, 두 명의 조종사를 주인공으로 한 항공 액션 극화이다. 전간기를 풍미한 항공스포츠 레이싱, 아슬아슬한 비행 서커스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의 격렬한 공중전을 배경삼아 에어 레이서이자, 전투기 파일럿으로 하늘에 인생을 건 남자들을 그렸다. 한 컷 한 컷을 정성 들여 묘사하는 방드 데시네 특유의 기법으로 정밀하게 묘사된 항공기, 전투기 그리고 이들의 항공 액션!

최고의 친구이자, 최고의 라이벌.
안데스 산중에 조난당한 피에르를 앨런이 구조하면서 시작되는 이 이야기는 둘의 뜨거운 우정, 같은 파일럿으로서의 라이벌 의식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피에르의 약혼녀인 마리가 엮이며 둘의 관계는 단순히 ‘친구’라고 부르기엔 복잡한 관계가 된다. 연애, 에어 레이스, 제2차 세계대전에서까지 두 사람은 자신들의 모든 것을 걸고 경쟁한다. 솔직한 심정을 말 대신, 비행으로밖에 표현할 수 없는 사나이들의 고지식한 자존심. 남자로서, 파일럿으로서 그들은 그저 전력으로 구름 저편에 있는 태양을 향해 날아갈 뿐이다.

쉴 틈 없이 쏟아지는 항공 액션!
이 작품에는 수많은 항공기들이 나온다. 에어 레이스에서 빛을 발한 프랑스의 코드롱 시리즈부터 독일의 뷔커, 미국의 시코르스키까지 다양한 국가의 비행기들이 속속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에서 위용을 자랑한 스핏파이어와 무스탕까지!
한 작품에 이처럼 다양한 항공기가 등장한 만화는 거의 없다. 게다가 저자의 미려하고 사실적인 그림에, 독자는 마치 눈앞에 항공기가 다가온 듯 숨 막히는 긴장감을 맛볼 수 있다. 이는 항공기 매니아에게는 참을 수 없는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다.

추천평

극히 사실적인 데생과 일화, 게다가 은유가 기막힌 스토리를 돋보이게 한다. 내게 가장 친숙한 프랑스 항공 클럽과 르 부르제 비행장도 놀랄 정도로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다. 이 작품은 매우 소장가치가 있다. 진정으로 비행기를 좋아한다면 자택 책장에 두고 싶을 것이다.
제라르 페르드제르(프랑스 항공 클럽 명예회장,항공우주박물관 관장)
「구름 저편에」에는 누구든 꿈꿀만한 멋진 비행기의 세계가 그려져 있다. 이 작품에서 비행기는 로망이 되었다. 비행기가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묘사되어 있어서, 기계장치를 넘어 기묘한 생명감이 넘치는 생물로도 보인다. 이렇게 기계는 혼을 얻어 인간과 대등한 존재가 되었다.
베르나르 샤베르(항공 저널리스트)

리뷰/한줄평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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