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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네 인생인데 한 번 뿐인데 이대로 괜찮아
더 이상 내 행복을 미루지 않겠다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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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_ ‘왜?’라고 질문하기

1부 한 번뿐인 인생인데, 눈부셔라
1장_ 생생히 살아 있는 세상 속의 몽유병자들
3만 2000달러짜리 교훈 | 경고! 시간을 낭비할 생각은 하지 마라 | 당신에게 이 모든 걸 말해줄 나는 누구인가 | 원숭이 다섯 마리와 확실한 대안 | 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결코 잊지 말아야 할 한 가지, 인생은 짧다
2장_ 나의 인생, 남의 허락을 구하지 않겠다
내가 있어야 할 곳은 어디인가 | 인생 회피의 진흙탕에서 빠져나오는 법 | 당신, 그리고 이 세상 | 관습의 틀을 깬 선택 | 승리는 당신의 것이다
3장_ 두려움의 벽 깨부수기
우리는 무엇을 두려워하는가 | 2008년의 아파트 대재앙 | 두려움의 다리를 건너는 법 | 당신만의 안전그물을 만들어라
4장_ 나만의 세상을 가로막는 권위에 맞서라
소외와 ‘안 돼’ 부서 | 관습적 가설 다시 살펴보기 | 한 사람 바보 만들기와 시간 낭비하기 | 게임의 규칙을 바꿔라

2부 잃어버린 나, 나의 ‘업’을 찾아서
5장_ 일의 주인으로 살기
일에 대한 세 가지 선택 | 어느 변절 기업가의 고백 | 탈출 계획에 대한 조심스러운 경고
6장_ 대학원 VS. 블로그
전문가가 되는 데 필요한 비용 | 스스로 필요한 것을 배우고 익히는 방법 | 대안 학습이 전부인가 | 바로 당신의 인생이다
7장_ 같은 꿈으로 뭉친 나만의 작은 군대를 얻는 법
목표를 향해 함께 나아갈 당신만의 군대 | 상세한 활동 계획
8장_ 돈에 관한 올바른 철학
돈, 인생 설계, 그리고 행복 | 사람에게 투자하기

3부 나 혼자만의 행복을 넘어
9장_ 버릴 것과 남겨야 할 것
삶과 일의 균형 맞추기, 결코 불가능하지 않다 | 1단계 - 불필요한 것 버리기 | 2단계-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습관
10장_ 파격적인 모험여행
방랑이 내게 준 것들 | 여행이 당신의 관심사가 아니라면 | 세상을 보는, 아니 경험하는 방법 | 일과 여행을 동시에 하는 삶 | 샴페인과 말라리아 모기와의 동거
11장_ 나의 소리를 세상이 듣게 하려면
성공 뒤에 도사린 위험 | 지금 우리 앞에는 현재가 있다 | 삶의 의미와 두 가지 의문을 찾아서 | 생생 유산 프로젝트 시작하기 | 창조적인 태도와 대응적 태도 | 나이와 경험의 상관관계 | 과정과 결과는 똑같이 중요하다

에필로그 1_위험한 생각
에필로그 2_가장 중요한 사실
감사의 말

저자 소개

저자 : 크리스 길리보
크리스 길리보는 세계를 여행하며 만난 사람들에 대해 글을 쓴다.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의료 지원 자원봉사자로 활동하였다. 2006년 미국으로 돌아와 워싱턴 대학원에 입학한 이후 미얀마, 우간다, 이라크, 파키스탄 등의 나라를 여행했다. 서른다섯 살이 되기 전까지 전 세계 모든 나라를 다 여행한다는 목표를 갖고 있는 그는 현재까지 150개 국가를 여행했다. 현재 자기계발 분야 작가들로 구성된 모임인 라이프리믹스(LifeRemix) 네트워크의 회원이며, CNN.com, '비즈니스위크', '허핑턴포스트' 등 많은 매체에 정기적으로 글을 기고하고 있다. www.ChrisGuillebeau.com 에 가면 그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그의 자원봉사 활동 기록을 볼 수 있다.
twitter.com/chrisguillebeau
역자 : 주민아
경희대 대학원에서 영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박사학위 과정을 마쳤다. 옮긴 책으로 《1000명의 CEO》《기호와 상징》《미각의 역사》《나눔의 행복》《100년 라이프스타일》 등이 있다. 현재 창원대학교 어학교육원 전임교원으로 연구하고 강의하면서 번역가로도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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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7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만자, 약 4.3만 단어, A4 약 82쪽 ?
ISBN13
9788950933067

책 속으로

“세상 사람들이 모두 다리에서 뛰어내린다고 너도 뛰어내릴래?” 이는 그저 많은 사람들이 하고 있다는 이유로 어리석은 행동을 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음을 깨우쳐 주기 위한 질문이다. 즉 “다수의 의견을 무조건 따르지 말고 스스로 생각하라”는 의미다. 그러나 우리가 어른이 되면 상황은 갑자기 역전된다. 사람들은 상대에게 자신과 같은 생각, 같은 행동을 하기를 기대한다. 그리고 그 기대에 순응하지 않으면 일부는 혼란스러워하거나 짜증을 내기까지 한다. 그런 반응은 마치 “이봐요,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리에서 뛰어내리는데, 당신은 왜 가만히 있는 건가요?”라고 묻는 듯하다. 나는 이 책을 통해 이런 어른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아니라 어린 시절의 메시지를 다시 상기시켜주고자 한다.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사람들의 말은 무시하라. 당신은 당신만의 결정을 내려라. 그리고 당신만의 삶을 살아라.---p.10

사람들이 모두 다리에서 뛰어내릴 때, 당신도 따라 뛰어내린다고 비난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평범하게, 대다수가 하는 것처럼 살아가면 험난한 도전이나 위기에 직면할 일은 거의 없다. 하지만 그런 고요하고,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무덤 같은 삶을 사는 데 만족하는가? “이게 다일까? 내가 어딘가에서, 뭔가를 놓쳐버린 건 아닐까?”라는 질문이 끈질기게 당신의 뒤통수를 따라올 것이다. 고요하고, 좌절된 당신의 삶에 뭔가 더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계속 읽어라.---p.22

미래를 위해 지금의 욕망을 미루고 현재를 희생한다는 개념은 노년을 대비하여 은퇴연금을 저축할 때는 유용하다. 그리고 미래를 회피하고, 현재의 삶을 합리화할 때도 꽤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 미래의 계획이 항상 가설에 그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당신은 ‘인생을 위해 지금 뭔가 더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무시할 수도 있다. 앞을 내다보고 생각하는 건 결코 잘못된 일이 아니지만, 인생은 65세부터 시작하는 게 아니다. 내일을 계획하는 건 좋지만 그것이 현재 당신이 내리는 모든 결정에 영향을 미칠 필요는 없다. 당신이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 중 하나는 바로 ‘시간은 유한하다’는 사실이다.---p.34

나는 대학 경력에 대해 아무런 후회가 없지만, 그때 들었던 강의에서 삶에 필요한 것들을 배웠다는 환상도 없다. 오히려 나는 벼락치기로 성적을 잘 받는 법, 빨리 암기하는 법(과 빨리 잊어버리는 법), 그리고 나 자신을 근사하게 보이게 만드는 법을 배웠다. 이런 것이 대학 생활과 인생에서 분명 중요한 기술이기는 하지만, 지속적인 가치를 지닌 무언가를 창의적으로 만들어내는 데는 방해물이 될 수도 있다.---p.124

맨 처음 세계여행을 기록하기 위해 웹사이트를 만들겠다고 결심했을 때 나는 몇몇 친구들에게 처음에 생각한 콘셉트를 보여주었다. 다들 재미있다고 생각했는데 한 친구가 곧바로 ‘참다운 이유’를 끄집어냈다. “그래. 재미있는 것 같아. 하지만 그게 나 같은 사람들에게 어떤 이득이 있을까?” 그 질문을 듣자니 언짢은 기분이 들었다. 당시 나는 여행에 미쳐 있는 동료들 말고 내 목표에 다른 누군가가 관심을 가져야 할 이유에 대해 마땅한 명분을 생각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그 문제를 좀 더 생각해보자 나의 모험을 일기처럼 기록하는 일에서 좀 더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결국 웹사이트에 단순한 여행 에세이가 아니라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고, 자신만의 자유로운 삶을 창조하는 일에 초점을 둔 주제들을 포함시켰다. 자유를 우선순위에 둔 사람이라면 내 웹사이트를 보고 나처럼 세계일주에 나설 수도 있고, 그들에게 적합한 더 의미 있는 다른 목표를 추구할 수도 있다. ‘참다운 이유’를 물었을 때 더 나은 대답을 할 수 없다면, 그 일이 재미있을지는 모르지만 나 말고 다른 사람들에게 크게 도움은 되지 않을 것이다.---pp.149-150

관습을 벗어난 인생 설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당신이 원하는 바를 확실히 밝히는 것이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체셔 고양이가 말했듯 “만일 당신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고 해도 어떤 길이든 그곳으로 당신을 데려가 줄 것이다.” 이 말은 생활에도 적용해볼 수 있다. 만약 당신이 진짜 원하는 바를 알지 못한다면 어떻게 그것을 알아낼 수 있을까? 당신에게 돈이 얼마가 있든 삶의 방향을 확실히 정하는 것이 중요한 두 번째 이유는, 종종 우리가 바라는 삶이 애초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이다. 2장에서 말했듯 대부분의 사람들은 은퇴하고 나서 매일 해변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유럽의 어느 성 안에서 하인들을 부리면서 지내는 생활을 ‘정녕’ 원치 않는다. 오히려 자신에게 딱 맞는 일로 가득 찬 의미 있는 생활을 원하며, 그 외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는 쎽간이 많길 바란다.---p.169

그러나 찬란한 시절은 오래가지 않는다. 그 시간을 옆으로 치워두고 다른 것을 위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가 온다. 그 시절이 준 삶의 경험이 참으로 훌륭하다면, 그 경험이 앞으로의 더 큰 도전에 필요한 동기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배운 교훈을 적용하고 예전보다 훨씬 더 훌륭한 어떤 일을 시작한다면, 과연 그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가 찬란한 시절을 뒤로하기로 결정한다고 정말로 완전한 작별을 고하는 건 아니다. 하려고만 들면 그것을 잊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잊지 않으려고 애쓰지 말고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하자. “정말 대단했지. 그런 경험을 할 수 있었다니 난 정말 행운아야. 내 찬란한 시절은 트랜스포머처럼 모습을 달리할 수 있으니까, 이제부터 어쨌든 좀 더 많은 새로운 모습을 찾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게 좋겠어.” ---p.230

“좋은 일은 유용하고 생산적인 일이다. 그 일도 나쁠 게 하나 없지만, 문제는 우리에게 이런 좋은 일이 너무 많다는 점이다. 반면 멋진 일은 혁명적인 것이다. 멋진 일은 곧 혁신으로 이어진다. 대부분의 좋은 일은 수월하지만, 멋진 일은 수월한 동시에 마음을 불편하게 만든다. 멋진 일이란 본래의 나로 하여금 더 멀리 나아가도록 채찍질하기 때문이다.” 마이클이 분류한 멋진 일이 바로 내가 유산 작업이라고 말하는 일이다. 그 목적은 조금 더 움직이고, 일상의 잡무에서 벗어나 좀 더 많은 작업 시간을 유산과 관련된 일에 투자하는 것이다.

---p.236

출판사 리뷰

기억하라, 인생은 단 한 번뿐이다
어제처럼, 늘 그랬던 것처럼 계속 살아도 괜찮은가?
꼭두각시 인생들에게 전하는 온전히 ‘나’로 사는 인생사용 설명서!
'뉴욕타임스', 아마존 베스트셀러!

재미없고, 생각없이 순응하는 지금의 인생에 이의를 제기하라!


애플의 최고경영자 스티브 잡스는 이렇게 말했다. “다른 사람의 목소리가 당신 내면의 목소리를 쫓아버리지 않도록 하라.”
멋진 말이다. 하지만 우리의 인생을 생각해보자. 우리는 얼마나 많이, 자주 ‘다른 사람(부모, 친구, 환경 등)의 목소리’에 휘둘려왔는가? 그리고 ‘아직도’ 휘둘리고 있는가? 지금의 인생이 정말로 내가 꿈꾸던 삶이었는지, 아니면 ‘원하는 것을 다 하며 살 수는 없잖아?’ 또는 ‘남들도 다 이렇게 사니까 이만하면 됐어’라고 애써 자위하고 합리화하며 살고 있지는 않은지 가슴에 손을 얻고 생각해보자. 한 번이라도 “분명 삶은 이런 게 다가 아닐 거야”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미국의 유명 블로거이자 전 세계를 여행하며 의료 자원봉사를 펼치는 크리스 길리보는 《네 인생인데 한 번뿐인데 이대로 괜찮아?》(크리스 길리보 지음, 21세기북스)에서 평범한 삶을 사는 우리들에게 뒤통수를 갈긴다. “왜 당신의 인생을 ‘남’들의 기대에 맞추어 살고 있는가?” “왜 ‘세상사람’들의 시선에 갇혀 뻔히 정해진 길만을 걸어가고 있는가?” 그 질문에 “나 말고도 다들 그렇게 사니까”라는 대답이 나온다면, 저자는 다시 묻는다. “그렇다면 세상 사람들이 다 다리에서 뛰어내려 죽는다면, 당신도 똑같이 따라 뛰어내릴 것인가?”
그는 말한다. 인생은 단 한 번뿐이라고. 그리고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는다고. 한 번뿐인 내 인생, ‘익사이팅’하게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 그는 이 책에서 일과 인생에 대한 새로운 사고방식을 제시하며 천편일률적인 삶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삶의 원칙을 정하고, 자신만의 방식대로 일하며 성공하는 법을 알려준다.

우리는 스스로의 인생에 책임을 져야 한다

이 책은 현재의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고, 변화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세상을 사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상황을 아무 의심 없이 수용하며, 그렇게 인생을 몽유병자처럼, 좀비처럼 살아가곤 한다. 우리가 이렇게 자신의 인생을 회피하고, 자신의 인생임에도 남의 인생인 듯 방관자적 입장을 취하는 이유는 불행한 한 가지 사실로부터 나온다. 바로 자신이 진정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 모른다는 것. 그래서 스스로의 인생에 책임지지 않으려하고 무기력하게 살아간다는 것이다. 저자는 우리를 둘러싼 ‘관습’이라는 유리창으로 부수고 밖으로 나와 ‘진짜 살아 숨 쉬는 세상’을 살아볼 것을 권한다. 그리고 그 첫걸음으로 먼저 나만의 이상적인 세상을 창조하라고 한다. 1부 ‘단 한 번뿐인데 인생인데, 눈부셔라’에서 그는 자신만을 위한 인생행로를 계획하는 과정의 저변에 깔린 철학과 원리에 대해 들려준다.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떤 목표를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인생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은 무엇인지, 또 그렇게 하기 위해 두려움을 넘어서는 법, 권위와 사람들의 비웃음에 맞서는 법을 알려준다.
‘나만의 인생을 사는 것’이 ‘평생 일 따위는 하지 않고 놀고먹겠다’는 의미로 오해하지 않기 바란다. 우리가 일을 할 때 불행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사실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지 못하고(혹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일을 지겨운 밥벌이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2부에서는 바로 이런 나만의 일, 나만의 ‘업’에 대해 재조명한다. 일에 대한 기존의 사고방식을 바꾸고 당신을 고용하는 존재를 위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를 위해 일함으로써 평생 고용을 보장받는 법을 살펴본다. 그리고 삶에 있어 중요한 도구인 돈에 대한 문제, 돈은 과연 얼마나 필요하고 어떻게 벌 수 있는지 돈에 관한 저자만의 철학을 들려준다. 3부 ‘나 혼자만의 행복을 넘어’에서는 인생과 일에 대한 관점을 좀 더 확장시킨다. 인생은 어차피 혼자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세상에 당신의 목소리를 전하고, 나만의 행복 넘어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를 위해 풍요로운 삶을 만드는 습관, 세상을 여행하는 방법, 세상에 유산을 남기는 것 등을 설명해준다.
이 책이 전하는 메시지는 이 한 줄로 요약될 수 있다. “남들이(세상이) 기대하는 방식대로 당신의 삶을 살 필요가 없다!” 이 매우 단순한 사실은 당신의 인생이 대혁명으로 가는 첫 걸음이 될 것이다. 당신만의 원칙을 정하라, 당신이 원하는 삶을 살아라,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켜라! 당신이 원하는 것을 위해 분연히 일어서길 바란다. 그리고 생생하게 살아 있는 세상으로 들어와서 함께하자. 우리들이 기다리고 있다.

리뷰/한줄평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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