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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말│
학부모는 학부모답게, 학교는 학교답게 서로를 아는 교육이 필요합니다 반드시 통하는 학교 이야기, 그 문이 열립니다 들어가는 말│가야 하는 학교가 아닌 가고 싶은 학교를 위해 반드시 통하는 이야기, 필통톡 1장 초등학교 - 창의적 인재의 씨앗을 심는 시기 01 창의·인성 교육│다양한 아이들의 흥미를 학교에서 키워줄 수 있나요? 창의력은 영재에게만 해당하는 것 아닌가요? 학교에서 어떤 창의적 체험활동을 하나요? 창의적 체험활동 때문에 공부를 안 하면 어쩌죠? 창의력을 키우려면 가정에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02 방과후학교│맞벌이 부부의 자녀는 방과 후 어디로 가야 할까요? 학원에서 선행학습을 하면 훨씬 좋지 않나요? 다른 아이들도 학원에 다니는데 우리 아이만 안 다닐 수 있나요? 방과후학교는 학원보다 질이 떨어지는 것은 아닐까요? 2장 중학교 - 자녀의 꿈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시기 01 진로교육│좋아하는 것을 찾아야 할까요, 잘 하는 것을 찾아야 할까요 고등학교에 가서 진로를 정해도 늦지 않을 텐데요? 학교에서 하는 진로교육은 어떤 것인가요? 아이가 꿈을 가질 수 있게 하려면 무엇을 해줘야 할까요? 어떤 고등학교를 선택해야 할 지 고민입니다 02 자기주도학습│아이 스스로 하라는 것은 부모가 해야 한다는 것 아닌가요? 제일 하기 싫어하는 게 공부인데, 스스로 할 수 있나요? 어떻게 성적 대신 자기주도학습으로 학생을 선발하죠? 바쁜 맞벌이 부모는 학원에 의존할 수밖에 없어요 03 성취평가제와 집중이수제│성적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왜 내신평가제도가 다시 변하는 건가요? 집중이수제 때문에 주요 과목에 소홀해지지는 않을까요? 3장 고등학교 - 자녀의 능력과 노력에 함께 집중하는 시기 01 진로와 대학│우리 아이, 어떤 학과에 보내야 할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학과보다 좋은 대학에 보내고 싶어요 우선 성적만 올리면 폭넓게 학과를 선택할 수 있는데요 02 입학사정관제│수능 점수로만 평가받기에는 억울하지 않나요? 어떻게 잠재력을 객관적으로 보고 선발한다는 거죠?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입학하려면 어떻게 준비하죠? 성적 챙기랴 교과외 활동 챙기랴 부담만 늘었어요 입학사정관제가 축소되거나 없어지면 어쩌죠? 03 수능부담완화정책│학원에 다니면 수능에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수능이 쉬워져도 사교육을 받는 게 더 유리하지 않을까요? 논술시험 때문에 학원을 안 다닐 수가 없어요 04 신(新) 고졸시대│대학에 가지 않아도 사회에서 인정받을 수는 없나요? 특성화고는 상고나 공고에서 이름만 바뀐 것 아닌가요? 마이스터고는 무엇인가요? 고졸 취업자라고 직장에서 차별받지는 않을까요? 4장 학교폭력 - 모두가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학교 만들기 01 학교폭력 대처 방안│아이를 마음 놓고 학교에 보낼 수 있을까요? 우리 아이도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맞고 왔어요 02 학교폭력 이후의 교육│아이들이 받은 상처를 치유할 방법이 있을까요? 아이를 때린 학생은 어떻게 되나요? 피해학생이 다시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까요? 03 학교폭력 예방과 인성교육│모든 이를 포용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울 방법이 있나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선생님들은 어떤 노력을 하나요? 인성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재한다고요? 가정에서는 어떻게 인성교육을 해야 하나요? 꼭 알아둬야 할 교육 사이트 맺는 말│모두의 물음표가 모여 느낌표가 됩니다 찾아보기 필통톡과 함께 한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