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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금융증권은 법으로 통한다
알기 쉬운 금융증권법 이야기
한상영
좋은땅 201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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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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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부 금융증권의 정원 입구에서: 금융증권의 기초

1장 금융증권의 역할은 무엇일까?
- 금융증권 시스템(System)
2장 금융투자상품에는 무엇이 있을까?
- 자본시장법을 기준으로(Capital Market Act)

2부 정원과 꽃들: 증권 제도와 증권

3장 주식일까? 사채일까?
- 전환사채 및 신주인수권부사채(CB, BW)
4장 자기가 발행한 주식을 되사면 어떻게 될까?
- 자사주(Treasury Stock)
5장 내 주식을 내 맘대로 못 팔까?
- 의무보호예수(Lock-up)
6장 증권을 계좌로만 간편하게 거래할 수 있을까?
- 증권대체결제(Book Entry System)
7장 뒷문으로도 편법상장 할 수 있을까?
- 우회상장(Back Door Listing)

3부 정원에 날아온 나비: 투자자

8장 집단이 모여 투자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 집합투자(Collective Investment)
9장 소수만이 투자하는 전유물은 무엇일까?
- 사모펀드(PEF)
10장 소액으로도 부동산에 투자하는 방법이 있을까?
- 부동산투자회사(릿츠)(REITs)
11장 개인도 기업인수(M&A)에 참여하는 방법이 있을까?
- 기업인수목적회사(스팩)(SPAC)
12장 펀드가 펀드를 낳을 수 있을까?
- 모태펀드(Fund of Funds)
13장 투자자를 보호하는 원칙은 무엇일까?
- 적합성 원칙 등(Suitability)

4부 정원에 흐르는 강물: 금융

14장 프로젝트 자체에 대출할 수 있을까?
- 프로젝트파이낸싱(PF)
15장 부실채권을 우량증권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 자산유동화(ABS)
16장 금융을 구조화시킬 수 있을까?
- 구조화금융(SF)

5부 국경 너머의 꽃: 국제

17장 국제채권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 김치본드(Kimchi Bond) 등
18장 주식예탁증서에 투자하면 주식보다 편할까?
- 주식예탁증서(DR)
19장 변동금리채권은 어느 경우에 이용될까?
- 국제변동금리채권(FRN)

6부 특이한 변종의 꽃들: 파생상품

20장 ‘계약은 지금, 이행은 나중에’ 하면 어떻게 될까?
- 선물(Future)
21장 계약을 할까? 말까?
- 옵션(Option)
22장 계약을 서로 맞바꾸면 어떻게 될까?
- 스왑(Swap)

저자 소개 1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국제합작 금융회사인 새한종합금융㈜에 입사해 여신, 수신, 증권, 회계, 세무, 리스, 국제금융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며 기업과 금융의 현장을 경험했다. IMF 외환위기 당시 회사의 부도를 직접 겪은 뒤 사법시험에 도전해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기업·금융·공공기관 분야의 법률 자문과 소송을 수행해 왔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예금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서울대학교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자문했으며, 기업, 부동산·건설, 조세, 국제거래 등으로 전문 영역을 넓혀왔다. 29년 동안 경제와 법의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국제합작 금융회사인 새한종합금융㈜에 입사해 여신, 수신, 증권, 회계, 세무, 리스, 국제금융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며 기업과 금융의 현장을 경험했다. IMF 외환위기 당시 회사의 부도를 직접 겪은 뒤 사법시험에 도전해 합격했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며 기업·금융·공공기관 분야의 법률 자문과 소송을 수행해 왔다. 한국전력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예금보험공사, 신용보증기금, 서울대학교 등 다수의 공공기관과 금융기관을 자문했으며, 기업, 부동산·건설, 조세, 국제거래 등으로 전문 영역을 넓혀왔다.
29년 동안 경제와 법의 현장을 몸으로 경험하고, 법의 언어로 경제구조를 분석해 온 실무형 전문가. 기업과 자본주의를 ‘이론’이 아닌 ‘현장’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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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9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488쪽 | 698g | 153*224*24mm
ISBN13
9791164356515

출판사 리뷰

자본주의 경제체제에서의 금융증권 이야기

경제와 법 모두에 정통한 변호사, 한상영 저자의 『금융증권은 법으로 통한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금융증권을 법적 관점에서 조망하여 알기 쉽게 풀어 썼다. 판례를 함께 수록하여 금융기관 직원, 기업 자금 담당자, 그리고 일반 투자자에게 필요한 법률 이슈를 소개한다.

오늘날 금융증권은 실물경제뿐만 아니라 우리 생활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금융증권은 다양한 이해관계로 얽혀 있기 때문에 법의 테두리 안에서 움직여야 한다. 이러한 시점에서 『금융증권은 법으로 통한다』는 금융증권의 원리를 파악하면서도 금융증권의 본질을 꿰뚫는 훌륭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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