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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땅 바위와 화석
장순근
과학사랑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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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과학 top2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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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한반도 땅덩어리
1. 전체의 지형과 섬들은
2. 한반도 전체의 지질은

2장 아주 오래 된 바위와 화석
1. 아주 오래 된 바위
2. 서해 소청도에는

3장 강원도와 충청북도의 고생대 바위와 화석
1. 고생대에는
2. 하부고생대층은
3. 상부고생대층은
4. 지층이 새로이 발견돼
5. 고생대 끝-중생대 초기에는
6. 강원도 탄광지대는

4장 한반도의 남동쪽에 많은 중생대의 바위와 화석
1. 중생대의 화성암들은
2. 중생대의 퇴적암들은
3. 중생대의 화석들은
4. 중생대가 끝나면서

5장 포항과 제주도에 많은 신생대의 바위와 화석
1. 신생대에는
2. 포항일대에는
3. 경주일대에서는
4. 신생대에 만들어진 단층들
5. 제주도와 한라산은
6. 백두산은

6장 출렁거리는 우리의 바다와 해안
1. 서해와 남해와 해안은
2. 동해와 동해에 있는 섬들은

저자 소개 1

세종기지 월동대 대장으로 활동하며 ‘남극 박사’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지질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이어 정부 장학생으로 프랑스 보르도1대학교에서 미고생물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한국남극관측탐험대에 지질학자로 참가한 것을 계기로 네 번에 걸쳐 세종기지에서 월동한 저자는 이후 해양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나라 남극연구를 알린 공적으로 1986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으며, 『비글호 항해기』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남극
세종기지 월동대 대장으로 활동하며 ‘남극 박사’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지질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이어 정부 장학생으로 프랑스 보르도1대학교에서 미고생물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한국남극관측탐험대에 지질학자로 참가한 것을 계기로 네 번에 걸쳐 세종기지에서 월동한 저자는 이후 해양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나라 남극연구를 알린 공적으로 1986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으며, 『비글호 항해기』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남극의 영웅들』(창비, 1999), 『바다는 왜?』(지성사, 2000), 『망치를 든 지질학자』(가람기획, 2001), 『남극 탐험의 꿈』(사이언스북스, 2004), 『비글호 항해기』(가람기획, 2006; 번역서), 『땅속에서 과학이 숨쉰다』(가람기획, 2007), 『가자, 신비한 남극과 북극을 찾아서』(교학사, 2007), 『그 옛날 지구에는 누가 살았을까요?』(사계절출판사, 2009; 번역서), 『애튼버러가 들려주는 극지생물 이야기』(자음과모음, 2010), 『우리나라 최초 쇄빙선 북극 척치 해를 가다』(지성사, 2011), 『남극은 왜?』(지성사, 2011), 『펭귄은 왜 날지 못하나요?』(다섯수레, 2011; 번역서)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리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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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153*224*20mm
ISBN13
9788970951485

출판사 리뷰

우리 주변에 흔한 바위는 단순한 바위가 아니다. 그 바위가 생길만한 환경에서 생겼고 지질시대를 거쳐서 변해왔다. 그러므로 바위란 그 바위가 생기고 변화된 역사를 간직한 귀중한 연구자료이다. 바위 속에 박혀있는 화석도 마찬가지이다. 게다가 화석은 과거 지질시대에 살았던 고생물의 흔적이라는 점에서는 단순한 돌멩이가 아니다. 비록 지금은 차디찬 돌멩이지만 한 때 살아있었다. 살아있었으므로 살았던 시대가 있고 생겨난 곳이 있고 산 곳이 있고 죽은 곳이 있다.

우리 땅에 있는 바위와 화석은 모두 우리 한반도가 생기고 겪은 아주 오래 된 지질의 역사를 간직한 소중한 바위요 화석이다. 단지 우리가 그런 사연을 모르고 생각하지 않고 소홀하게 넘길 뿐이다. 이제는 그럴 때가 아니어서 우리가 그들을 알아야 한다. 먼저 청소년들에게 바위와 화석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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