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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상들의 지혜
속담에서 새겨본
장순근
과학사랑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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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우수 경칩에 대동강 물도 풀린다
2장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3장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4장 잘 될 나무는 떡잎부터 알아본다
5장 금강산도 식후경
6장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길 있다

저자 소개 1

세종기지 월동대 대장으로 활동하며 ‘남극 박사’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지질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이어 정부 장학생으로 프랑스 보르도1대학교에서 미고생물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한국남극관측탐험대에 지질학자로 참가한 것을 계기로 네 번에 걸쳐 세종기지에서 월동한 저자는 이후 해양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나라 남극연구를 알린 공적으로 1986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으며, 『비글호 항해기』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남극
세종기지 월동대 대장으로 활동하며 ‘남극 박사’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지질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이어 정부 장학생으로 프랑스 보르도1대학교에서 미고생물학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5년 한국남극관측탐험대에 지질학자로 참가한 것을 계기로 네 번에 걸쳐 세종기지에서 월동한 저자는 이후 해양연구소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한국해양연구원 부설 극지연구소 명예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우리나라 남극연구를 알린 공적으로 1986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으며, 『비글호 항해기』로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글쓴이의 책들로는 『남극의 영웅들』(창비, 1999), 『바다는 왜?』(지성사, 2000), 『망치를 든 지질학자』(가람기획, 2001), 『남극 탐험의 꿈』(사이언스북스, 2004), 『비글호 항해기』(가람기획, 2006; 번역서), 『땅속에서 과학이 숨쉰다』(가람기획, 2007), 『가자, 신비한 남극과 북극을 찾아서』(교학사, 2007), 『그 옛날 지구에는 누가 살았을까요?』(사계절출판사, 2009; 번역서), 『애튼버러가 들려주는 극지생물 이야기』(자음과모음, 2010), 『우리나라 최초 쇄빙선 북극 척치 해를 가다』(지성사, 2011), 『남극은 왜?』(지성사, 2011), 『펭귄은 왜 날지 못하나요?』(다섯수레, 2011; 번역서) 『찰스 다윈의 비글호 항해기』(리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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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28쪽 | 188*257*20mm
ISBN13
9788970951515

출판사 리뷰

우리 조상들은 옛부터 우리 땅에서 살아오면서 우리 땅을 많이 보았고 잘 알고 있다. 우리 조상들은 자식과 가족을 위하여 농 사를 지으면서 짐승이나 풀벌레를 보고 자연과학의 원리를 깨쳤다. 또 일상의 삶과 긴 생애와 죽음에서 깊은 통찰력을 얻었다.

이렇게 우리 땅에서 얻은 귀중한 경험과 지식은 생활 속의 수많은 속담에 오롯이 녹아있다. 사회가 점점 현대화되면서 오래된 것이 마냥 사라지고 잊히는 게 반갑지만 않다.

『속담에서 새겨본 우리 조상들의 지혜』는 조상들의 속담에 녹아있는 그 지혜를 나누어서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하고 정리한 책이다. 오래 된 것은 거의 예외 없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치부되는 현대생활에서 청소년들이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곱씹어 보고 그들의 지혜를 배우도록 격려하는 내용이다. 현대사회를 배우려면 그 바탕이 된 조상들의 생각과 지혜를 절대로 소홀히 생각할 수 없다는 신념에서 이 책의 중요함과 가치가 돋보인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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