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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서문
02:개발 환경 03:커피스크립트 소개 04:커피스크립트 기본: 값, 변수, 제어 흐름 05:함수 06:자료구조: 객체와 배열 07:에러 처리 08:함수형 프로그래밍 09:검색 10:객체지향 프로그래밍 11:정규식 12:모듈화 A:언어 추가 자료 B:바이너리 힙 C:성능 D:명령행 유틸리티 E:레퍼런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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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과거 어느 때보다 자바스크립트의 영향력이 커졌다. 이제 자바스크립트는 리치 웹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는 핵심 언어로 자리매김했으며, node.js를 통해 서버사이드 기능을 담당함은 물론 모바일 웹앱을 구현할 때도 빠지지 않고 사용된다.
커피스크립트는 이런 자바스크립트에 날개를 달아준다. 커피스크립트는 직관적인 구문과 여러 편의 기능을 통해 자바스크립트 개발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들어준다. 그래서 커피스크립트를 한번 배우고 나면 다시 자바스크립트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는 말도 심심치 않게 들을 수 있다. 커피스크립트의 황금률은 ‘그냥 자바스크립트다’이다. 커피스크립트는 제이쿼리 같은 자바스크립트의 래퍼 라이브러리가 아니며, 컴파일러를 통해 완벽한 자바스크립트로 컴파일되는 또 다른 언어다. 제이쿼리가 자바스크립트 개발을(특히 엘리먼트 선택을) 편리하게 해주는 반면 순수 자바스크립트보다 성능면에서 느리다는 단점이 있는 데 반해 커피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만큼(또는 직접 작성한 자바스크립트보다) 빠르며, 성능면에서 전혀 손실이 없다. 또 패턴 매칭과 이해 구문(comprehension)을 통해 자바스크립트에 부족한 어휘를 보완함으로써 단 한두 줄의 코드로 10여 줄에 달하는 자바스크립트 순환문을 대체할 수 있다. 따라서 커피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 개발자에게는 보너스 같은 언어다. 이 책에서는 여러 장에 걸쳐 커피스크립트의 다양한 면모를 살펴본다. 이 책은 본래 마린 하버베크가 저술한 《Eloquent JavaScript》를 커피스크립트에 맞게 수정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커피스크립트의 데이터 구조, 함수, 에러 처리 같은 기본적인 내용부터 최근 맵리듀스로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는 함수형 프로그래밍, 객체지향, 정규식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 과정에서 독자들은 간단한 선언 및 함수 작성법부터 바이너리 힙 같은 자료구조 선언과 A* 알고리즘 같은 복잡한 알고리즘을 구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역자 서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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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스크립트는 자바스크립트에 날개를 달아준다. 커피스크립트는 직관적인 구문과 각종 편의 기능을 통해 자바스크립트 개발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들어준다.
자바스크립트 개발을 담당하고 있거나 자바스크립트 개발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에서는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지식을 전혀 전제하지 않는 만큼 자바스크립트를 처음 접하더라도 책을 이해하기에는 어려움이 없다. 또 자바스크립트 개발 경험이 많은 독자라도 이 책을 통해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혜안(커피스크립트는 객체지향 및 프로토타입 상속 등 여러 면에서 자바스크립트와 유사하다)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 일상적인 업무에서 커피스크립트를 통해 자바스크립트 개발 생산성도 높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