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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면서 : 번득이는 삶의 혜안과 만나다 제6장 역사서의 새 지평을 연 사마광 · 경직된 편년기술의 극복 · 사마광이 역사를 쓰려는 이유 · 읽히는 역사로 추구한 목표 · 유교 이외의 종교에 대한 비판 제7장 『자치통감』을 즐겨 읽는 사람들 · 역사 속에서 치도를 찾는 신종 · 판각 후에 제왕학이 된 『자치통감』 · 『자치통감』을 읽고 쓴 사람들 · 『자치통감』과 관련된 송대의 저작 제8장 경전과 역사서 사이에 선 『자치통감』 · 정통성을 강조한 『자치통감강목』 · 이념으로 역사를 보려한 주자학 · 『통감강목』을 경으로 이해한 주자학도 · 금과 원의 『자치통감』에 대한 이해 · 명·청시대의 통감학 · 『자치통감』, 그 영원한 인생교과서 제9장 『자치통감』의 전래와 김부식 · 삼국시대 중국도서의 전래와 전파 · 고려와 송의 왕래 · 도서 간행에 힘쓴 문종 · 김부식은 『자치통감』을 보았을까? · 『자치통감』이 고려로 전래된 시기 · 『삼국사기』와 『자치통감』의 이후 제10장 치세를 이룩한 세종과 『자치통감』 · 김부식 이후의 『자치통감』 · 『자치통감훈의』를 편찬하는 세종 · 조선 전기의 역사학 정신 제11장 통감필법으로 우리 역사를 · 『자치통감』을 중시한 세조 · 양란 이전의 『자치통감』에 대한 이해 · 『동국통감』의 편찬 · 『동국통감』의 구성 【여론(餘論)】 양난 이후 통감학 부록 『자치통감』을 베껴 쓴 『삼국사기』 · 『자치통감』과 『삼국사기』 〈고구려본기〉의 비교 · 사서 찬자의 입장과 서술태도 · 철저하지 못한 고구려 입장의 표현 · 『삼국사기』가 『자치통감』을 베껴 온 정도 · 큰 사건을 줄인 기록의 예 · 『삼국사기』의 사학사적 위치 |
權重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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