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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자연환경동화
김경옥 주유경 그림
형설아이 20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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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170*225*20mm
ISBN13
9788961427692

출판사 리뷰

눈이 펄펄, 비가 쏴쏴, 해가 쨍쨍 변덕스런 자연환경

여러분은 우리가 어떤 자연환경 속에서 살고 있는지 알고 있나요? 우리의 자연환경은 기온, 바람, 구름, 비와 눈 등 날씨와 많은 영향이 있어요. 날씨는 지역마다 조금씩 차이가 나고, 나라마다 전혀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기도 하지요. 그중에서 우리나라는 온대기후에 속해 있어요. 온대기후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이 있는 기후를 말해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지구 온난화 때문에 점점 아열대로 바뀌고 있대요. 아열대는 또 뭘까요? 아열대는 온대와 열대의 중간 기후를 말해요. 이 밖에도 지구상에는 건조기후, 한대기후, 냉대기후 등 여러 가지 기후가 있어요. 우리는 봄이 되면 가벼운 외투를 걸치고 꽃구경을 가고, 여름이 되면 짧은 소매의 옷을 입고 물놀이를 가요. 가을이 되면 다시 외투를 걸치고 곱게 물든 단풍 구경을 가고, 겨울이 되면 두툼한 외투를 입고 장갑과 목도리까지 두르고 눈썰매를 타러 가지요. 기후에 따라 우리의 생활이 달라지는 거예요.

그렇다면 다른 기후에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할까요? 그들의 집은 우리의 집과 같을까요? 다르다면 어떻게 다르고, 왜 다를까요? 옷차림은 어떨까요? 음식은 또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곰이나 개구리, 뱀 같은 동물들이 겨울이 되면 겨울잠을 자듯이 사람들도 자연환경에 영향을 받고, 그 환경에 맞게 살아가요. 이 책은 지구를 둘러싼 자연환경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속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여줄 거예요. 지구의 변화무쌍한 환경과 그 속에서 지혜롭게 살아가는 우리들의 재미난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봐요!

자연환경과 친해지는 방법

1. 하늘과 친해지기

하늘을 통해 우리는 날씨를 알 수 있어요. 구름이 많은가, 적은가. 구름이 먹구름인가 새털구름인가. 해님과 달님이 밝은가 어두운가. 날마다, 날마다 살펴봐요.

2. 바람과 친해지기
날마다 바람이 불어요. 살랑살랑, 쌩쌩, 솔솔. 바람은 공기를 이동시켜요. 바람과 친해지면 계절에 따라 어떤 바람이 불고, 바람이 계절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알 수 있어요.

3. 일기 쓸 때 날씨 꼭 쓰기
일기 쓸 때 날씨를 꼭 써요. 하늘은 어땠는지, 바람은 어땠는지 그날의 날씨를 꼭 써요. 일 년을 다 쓰고 나면 한 해 동안의 날씨와 우리나라의 기후가 어땠는지 알 수 있어요.

4. 식물 관찰하기
우리가 계절에 따라 생활하는 모습이 달라지듯이 식물도 계절에 따라 달라져요. 자연환경이 식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식물의 변화를 살펴보면 좋은 자연환경 공부가 될 거예요.

5. 쓰레기 줄이기
우리가 날마다 배출하는 쓰레기는 자연환경에 좋지 않아요. 그러므로 쓰레기를 줄이는 생활을 해야 해요. 음식물은 남기지 않고 다 먹고, 쓰레기 분리수거도 꼭 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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