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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운
북웨이 201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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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루브르 미술관
2. 귀스타브 모로 미술관
3. 오르세 미술관
4. 오랑주리 미술관
5. 로댕 미술관
6. 퐁피두 미술관
7. 유럽사진 미술관
8. 베르사유 미술관
작품 색인

저자 소개 1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 조형예술, 프랑스 파리 1대학 미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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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29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4.9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30쪽 ?
ISBN13
9788994291147

출판사 리뷰

미술관 속 명작들이 당신을 파리로 유혹한다.

예술과 낭만의 도시 파리는 매력적인 도시임에 틀림이 없다. 파리가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파리 곳곳에 있는 훌륭한 미술관과 예술품들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래서 많은 이들의 여행 일정표에는 미술관 관람이 빠지지 않고 들어있다. 파리 미술관 예술 기행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책에는 그런 이들을 돕고자 파리의 주요 미술관 8곳을 중심으로 다양한 명화에 대한 설명과 주변 관광지를 소개하고 있다. 물론 예술품들은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지만, ‘명화’라 불리는 작품들은 그 안에 작가가 오랜 시간을 들여 전달하고자 한 의미와 당대의 시대적 배경, 철학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이런 지식들을 숙지한 채 명화를 본다면 분명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보일 것이며 다른 떨림으로 당신의 마음을 울릴 것이다.

이 책은 한 권의 책 안의 많은 양의 정보를 담으려 하기보다는 작가가 독자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작품을 신중히 선정해 이것만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깊이 있는 설명을 전하고 있다. 하지만 딱딱하게 미술학적 지식만을 전달하려고 하지는 않는다. 함께 미술관을 거닐며 대화를 하듯 숨겨진 스토리를 풀어나가, 작품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는 독자라도 쉽고 재밌게 작품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도록 도움을 준다.
“로댕의 유명한 작품 〈키스〉에서 열렬히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은 사실 불륜관계였다.”, “약 40점에 달하는 부인의 초상화를 그린 세잔은 사실 부부사이가 좋지 않았다.” 등의 작품만 봐서는 절대로 알 수 없었던 재미있는 뒷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더 많은 생각을 하며 예술품을 감상하는 눈을 갖게 된다.
책을 읽고 명화와 직접 혹은 간접적으로 느끼는 감상은 독자의 몫이나 이전에 지레 겁을 먹고 명화에 대해 좀 더 깊이 탐구하려 하지 않았던 이에게 이 책은 명화에 대한 관심과 호기심, 정보를 줌으로써 작품과 더 가까워지도록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책에는 70여 점이 넘는 도판과 작가가 직접 촬영한 여러 사진들이 담겨 있어 읽는 즐거움 외에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부드럽게 흐르는 작가의 글과 함께 사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그곳은 파리가 된다. 본문에 미처 소개되지 못한 작품들은 ‘같이 볼 작품들’을 통해 따로 표기해 놓았으며 미술관에 가는 간단한 여행 정보들도 같이 실어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책의 마지막에 색인을 실어 작가와 작품을 보다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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