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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잊지 못할 30일간의 유럽예술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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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메이트 201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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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차례

1 이탈리아
수태고지의 대표작들이 있는 피렌체 _ 레오나르도 다빈치, 프라 안젤리코
불멸의 예술 작품들이 가득한 로마 _ 미켈란젤로 1, 베르니니
론다니니 피에타가 모셔져 있는 밀라노 _ 미켈란젤로 2

2 스페인
세기의 작품으로 매혹하는 마드리드 1 _ 벨라스케스, 고야, 보쉬
게르니카를 찾아 떠나는 마드리드 2 _ 피카소 1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바르셀로나 _ 가우디, 호안 미로
발칙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피게레스 _ 살바도르 달리

3 네덜란드
예술혼 넘치는 낭만의 도시 헤이그 _ 베르메르 1, 렘브란트 1
많은 색깔을 지닌 예술도시 암스테르담 _ 고흐 1, 렘브란트 2, 베르메르 2

4 프랑스
인상파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파리 1 _ 마네, 르누아르, 고흐
센 강이 있어 더욱 사랑스러운 파리 2 _ 모네, 모로
피카소의 찬란한 시간을 만나는 앙티브 _ 피카소 2
샤갈을 품은 최고의 휴양도시 니스 _ 샤갈

5 영국
또 다른 빛을 찾아 떠나는 런던 1 _ 터너, 쇠라
현대미술의 본거지 런던 2 _ 앤디 워홀, 제프 쿤스, 길버트와 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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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 조형예술, 프랑스 파리 1대학 미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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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91MB ?
ISBN13
9788960606319

출판사 리뷰

유럽의 미술관 여행, 제대로 공부하고 떠나자!

이 책은 30일 정도면 무리 없이 돌아볼 수 있는 서유럽 5개국인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의 미술관들을 다루고 있다. 1장은 매력적인 여행지로 손꼽히는 이탈리아다. 수태고지의 대표작들이 있는 피렌체와 불멸의 예술 작품들이 가득한 로마, 그리고 미켈란젤로의 <론다니니 피에타>가 모셔져 있는 밀라노로 여행을 떠난다. 2장은 열정과 환희가 가득한 스페인이다. 고전 회화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벨라스케스와 고야가 있는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과 세기의 거장으로 불리는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찾아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으로 떠난다. 과거와 현재가 멋지게 만나는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의 건축물과 호안 미로의 미술관을 둘러본다. 동북쪽 끄트머리에 있는 곳 피게레스에서 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를 만난다.
3장은 깨끗하고 소박한 첫인상을 주는 네덜란드다. 낭만의 도시 헤이그에서 베르메르와 렘브란트를 만난다. 암스테르담에서 고흐의 <해바라기>를 감상한다. 4장은 가난하지만 예술혼으로 삶을 불태웠던 화가들이 있는 프랑스에 간다. 파리에서 인상파의 흔적을 찾아 마네와 르누아르, 그리고 고흐의 광기어린 작품을 만난다. 모네의 <수련>과 모로의 작품들을 찾아 오랑주리 미술관으로 떠난다. 앙티브에서 피카소를 만난 후 샤갈을 품은 니스에서 그가 갈망하던 빛을 찾아본다. 5장에서는 영국 최고의 풍경화가로 불리는 터너와 쇠라를 만나러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로 간다. 마지막으로 현대미술의 보물창고라 할 수 있는 테이트 모던 미술관에서 앤디 워홀, 제푼 쿤스, 길버트와 조지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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