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잊지 못할 30일간의 유럽예술기행
EPUB
최상운
소울메이트 2013.07.04.
가격
11,200
10,080 11,200 쿠폰혜택가
YES포인트?
5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태그

소개

목차

■ 차례

1 이탈리아
수태고지의 대표작들이 있는 피렌체 _ 레오나르도 다빈치, 프라 안젤리코
불멸의 예술 작품들이 가득한 로마 _ 미켈란젤로 1, 베르니니
론다니니 피에타가 모셔져 있는 밀라노 _ 미켈란젤로 2

2 스페인
세기의 작품으로 매혹하는 마드리드 1 _ 벨라스케스, 고야, 보쉬
게르니카를 찾아 떠나는 마드리드 2 _ 피카소 1
감탄사가 끊이지 않는 바르셀로나 _ 가우디, 호안 미로
발칙한 상상력으로 가득한 피게레스 _ 살바도르 달리

3 네덜란드
예술혼 넘치는 낭만의 도시 헤이그 _ 베르메르 1, 렘브란트 1
많은 색깔을 지닌 예술도시 암스테르담 _ 고흐 1, 렘브란트 2, 베르메르 2

4 프랑스
인상파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파리 1 _ 마네, 르누아르, 고흐
센 강이 있어 더욱 사랑스러운 파리 2 _ 모네, 모로
피카소의 찬란한 시간을 만나는 앙티브 _ 피카소 2
샤갈을 품은 최고의 휴양도시 니스 _ 샤갈

5 영국
또 다른 빛을 찾아 떠나는 런던 1 _ 터너, 쇠라
현대미술의 본거지 런던 2 _ 앤디 워홀, 제프 쿤스, 길버트와 조지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 조형예술, 프랑스 파리 1대학 미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최상운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04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91MB ?
ISBN13
9788960606319

출판사 리뷰

유럽의 미술관 여행, 제대로 공부하고 떠나자!

이 책은 30일 정도면 무리 없이 돌아볼 수 있는 서유럽 5개국인 이탈리아, 스페인,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의 미술관들을 다루고 있다. 1장은 매력적인 여행지로 손꼽히는 이탈리아다. 수태고지의 대표작들이 있는 피렌체와 불멸의 예술 작품들이 가득한 로마, 그리고 미켈란젤로의 <론다니니 피에타>가 모셔져 있는 밀라노로 여행을 떠난다. 2장은 열정과 환희가 가득한 스페인이다. 고전 회화의 최고봉이라 일컬어지는 벨라스케스와 고야가 있는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과 세기의 거장으로 불리는 피카소의 <게르니카>를 찾아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으로 떠난다. 과거와 현재가 멋지게 만나는 도시 바르셀로나에서 가우디의 건축물과 호안 미로의 미술관을 둘러본다. 동북쪽 끄트머리에 있는 곳 피게레스에서 초현실주의의 거장 살바도르 달리를 만난다.
3장은 깨끗하고 소박한 첫인상을 주는 네덜란드다. 낭만의 도시 헤이그에서 베르메르와 렘브란트를 만난다. 암스테르담에서 고흐의 <해바라기>를 감상한다. 4장은 가난하지만 예술혼으로 삶을 불태웠던 화가들이 있는 프랑스에 간다. 파리에서 인상파의 흔적을 찾아 마네와 르누아르, 그리고 고흐의 광기어린 작품을 만난다. 모네의 <수련>과 모로의 작품들을 찾아 오랑주리 미술관으로 떠난다. 앙티브에서 피카소를 만난 후 샤갈을 품은 니스에서 그가 갈망하던 빛을 찾아본다. 5장에서는 영국 최고의 풍경화가로 불리는 터너와 쇠라를 만나러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로 간다. 마지막으로 현대미술의 보물창고라 할 수 있는 테이트 모던 미술관에서 앤디 워홀, 제푼 쿤스, 길버트와 조지를 만난다.

리뷰/한줄평22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