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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왜 하필 교도관이야?
편견을 교정하는 어느 직장인 이야기 EPUB
장선숙
예미 2019.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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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대한민국 전체가 환합니다_나태주 시인
책을 시작하며 ― 담장을 뛰어넘는 교도관

세상을 잇는 사다리
교정은 새 생명을 다시 태어나게 하는 일입니다
왜 하필 교도관이야?
내 직업병
우리 엄마 아빠는 교도관입니다
행복한 출근길
한 사람을 살리는 일
다시 찾은 꿈
담장 안으로 걸어온 사람들

담장 안 사람들
신입실
법무부 사서함
슬기로운 수용생활
prison 혹은 free zone
원초적 본능
파란 번호표
내 머릿속에 마이크로칩이 들어 있어요
크리스마스카드
안녕! 내일
붕어빵
회색 어린이집
떡신자

담장을 허물다
콩밥과 두부
교정의 봄
숟가락이 너무 무거워요
별이 일곱 개
마중물
희망이 절벽
이번이 진짜 마지막
사기꾼의 아들
대표님 우리 애들 좀 채용해주세요
빨간 줄

에필로그 ― 책 한 권이 나오기까지……
장선숙 교도관께 드리는 감사의 글

저자 소개 1

아름답고 건강한 1004의 섬 신안 비금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교도관이 된 지 30년이 넘었다. 세상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때론 호랑이 선생님이, 때로는 따뜻한 엄마가 되기도 하고, 다양한 곳에서 만난 좋은 분들로부터 받은 에너지를 담장 안팎에 나눠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있다. 교도관, 수용자, 출소자, 그리고 비행청소년의 행복한 진로 연구 경험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직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작은 징검다리에서 더 튼튼한 다리가 되고자 사회복지, 코칭, 글쓰기 등을 공부하며 『왜 하필 교도관이야?』를 출간했다. 자연과 함께하며 책 읽기를 즐기고, 그 안에서 얻은 소소한 행복들을
아름답고 건강한 1004의 섬 신안 비금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교도관이 된 지 30년이 넘었다. 세상에서 소외된 이들에게 때론 호랑이 선생님이, 때로는 따뜻한 엄마가 되기도 하고, 다양한 곳에서 만난 좋은 분들로부터 받은 에너지를 담장 안팎에 나눠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있다. 교도관, 수용자, 출소자, 그리고 비행청소년의 행복한 진로 연구 경험으로 경기대학교에서 직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작은 징검다리에서 더 튼튼한 다리가 되고자 사회복지, 코칭, 글쓰기 등을 공부하며 『왜 하필 교도관이야?』를 출간했다.

자연과 함께하며 책 읽기를 즐기고, 그 안에서 얻은 소소한 행복들을 글로 써서 나누는 걸 좋아하며, 누군가에게 따뜻한 차 한 잔처럼 쉼과 힘이 되고 싶은 사람이다. 행복한 삶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을 이 책에 차곡차곡 담았다.

네이버 블로그: ‘아직도 꿈꾸는 교도관’
인스타그램: jangseonsug9

경기대학교 대학원 직업학 전공(박사)
현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보안과 교감
법무연수원 강사
법무부 인권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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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0월 3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5.8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2.1만자, 약 3.8만 단어, A4 약 76쪽 ?
ISBN13
9791189877156
KC인증

출판사 리뷰

나태주(시인)
당신의 조그만 불씨를 믿습니다. 당신의 조그만 샘물을 사랑합니다. 당신의 힘겨운 온기를 아낍니다. 바라고 비노니, 지금만 그런 것이 아니라 나중까지 아주 나중까지 그렇게 할 줄을 믿습니다. 그날에 더욱 아름다워지고 환해진 당... 더보기
김창옥(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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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성(장발장은행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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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중진(수원지방검찰청 검사)
가장 낮은 곳에서 가장 평등하게 사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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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 귀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는 가장 평범한 진리를 되새겨 주는 이야기.
그들의 삶에 따뜻한 봄... 더보기
최보결(최보결의 춤의 학교 대표)
일연의 『삼국유사』가 떠오르는 장선숙의 ‘교정야사(野史)’. 무거울 줄 알았던 구치소의 이야기들이 이렇게 컬러풀하며 흥미진진하고 나의 의식을 확장시킬 줄 몰랐다. 담장 안도 삶이고, 그들도 나와 같은 사람이라는 깊은 연민이 가슴속에서 스며 나온다. 장선숙의 30년 열정과 휴머니즘이 담장 밖의 사람들을 고개 숙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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