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교회여, 세상 속으로 흩어지라
부르심에 응답하고 보내심에 순종하는 선교형 교회되기
유승관
생명의말씀사 2012.11.30.
가격
15,000
10 13,500
YES포인트?
15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추천사
책머리에

제1부교회의사명은무엇인가
제1장교회를교회되게
1.교회의통일성
2.교회의거룩성
3.교회의보편성
4.교회의사도성

제2장신자를신자되게
1.모든신자가선교사되도록
2.그나라와의를먼저구하도록
3.시세(時世)를알고마땅히행하도록
4.모든형제를통솔하도록

제3장선교를선교되게
1.주목하라!변화하는선교를
2.잡아라!새로운선교의기회를
3.깨워라!교회안에잠자는거인을
4.일어나빛을발하라!한국교회여

제2부교회에서어떻게선교할까?
제4장하나님나라를하나님나라되게
1.지역(현지인)교회의선교사례
2.NGO(비영리단체)의선교사례
3.전문인선교공동체의선교사례
4.전문인선교전략의분석및평가

제5장하나님백성을하나님백성되게
1.찾아라!선교리더십을
2.구비시켜라!선교인력을
3.보내라!열방을향해
4.도우라!영적전사를

제6장하나님나라를위해손에손을잡고
1.지역교회와의협력
2.토착교회와의협력
3.국제선교단체와의협력
4.한인디아스포라교회와의협력
본서의요약및제언
책끝머리에
참고문헌
미주

저자 소개 1

청춘의 한편을 포스코(POSCO)에서 또 다른 한켠은 사랑의교회에서 오롯이 불태웠던 저자는 걸출한 두 인물, 박태준과 옥한흠이라는 거인을 동시에 모셨던 유일한 멘티(Mentee)이다. 함께 보낸 30여년의 세월을 책 한 권에 담기란 실로 무리한 도전이었지만,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명을 불태우며 ‘두 광인(狂人)’이 남긴 시대와 신앙의 유산을 후대와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 전하고자 애쓰고 있다. 사랑의교회 창립초기의 집사 시절에서부터 선교담당 목사에 이르기까지 31년 동안 줄곧 한 교회를 섬겼다. 다니던 회사 포스코(POSCO)에서 동남아시아(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 주재하는
청춘의 한편을 포스코(POSCO)에서 또 다른 한켠은 사랑의교회에서 오롯이 불태웠던 저자는 걸출한 두 인물, 박태준과 옥한흠이라는 거인을 동시에 모셨던 유일한 멘티(Mentee)이다. 함께 보낸 30여년의 세월을 책 한 권에 담기란 실로 무리한 도전이었지만, 용광로처럼 뜨거운 사명을 불태우며 ‘두 광인(狂人)’이 남긴 시대와 신앙의 유산을 후대와 오늘을 사는 이들에게 전하고자 애쓰고 있다.
사랑의교회 창립초기의 집사 시절에서부터 선교담당 목사에 이르기까지 31년 동안 줄곧 한 교회를 섬겼다. 다니던 회사 포스코(POSCO)에서 동남아시아(필리핀, 싱가포르, 태국)에 주재하는 동안 사랑의교회 파송 자비량(전문인)선교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전(全)신자선교사주의에 입각한 평신도전문인선교’에 많은 관심을 가졌다. 그는 ‘세상에 보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이 제자훈련의 영성과 직업의 전문성을 가지고 자신이 ‘지금 서있는 곳(Here & Now)’을 땅 끝으로 여겨 총체적 선교(Holistic Mission)의 삶을 살도록 돕는 일에 집중해왔고 지금도 그 사역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SIM(Serving In Mission)국제컨설턴트, 국제로잔 전략위원, 한국로잔중앙위원, KIMNET(Korean Inter-Missions Network)국제이사, PGM(Professional Global Mission)정책이사, KWMA(The Korea World Missions Association)협동총무로 섬기고 있다.

백석대 선교학 박사, 총신대 선교학, 목회학 석사, 미국 노스웨스턴대 최고경영자 과정(EMBA), 태국 왕립출라롱콘대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저서로는 『선교 책무』(공저 2011, 생명의말씀사), 『Accountability in Missions』(Collaboration 2011, Wipf & Stock. Eugene, Oregon), 『교회여 세상 속으로 흩어지라』(2012, 생명의말씀사),『두 광인 이야기』가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74g | 150*225*30mm
ISBN13
9788904101184

책 속으로

졸저(拙著)를 통해 특별히 지역교회를 책임지고 있는 목회자들이 선교에 대한 확고한 목회철학을 재정립하여 하나님의 구원사역을 위해 더욱 영광스럽게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소원한다. 또한 세상 속에 흩어진 교회가 증인된 삶을 살기 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선교사의 정체성과 사명감을 회복하는 촉매제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제 한국교회는 복음의 능력을 머리로만 알고 선교의 사명을 입술로만 외침으로써 마치 머리카락이 잘린 삼손처럼 힘을 잃고 영향력을 발하지 못하는 자리에서 과감히 일어나야 한다. 이와 같은 중요한 시점에서, 한국교회가 교회 안에 잠자는 영적 거인들인 평신도를 깨우고 훈련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세상에 보냄 받은 그리스도의 신실한 제자로 영적 전쟁에서 승리케 하여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길 기도한다. --- 책머리에

훈련받은 성도들이 언제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자신이 서있는 곳을 땅 끝으로 여겨 선교사적인 삶을 살도록 하는 일이야말로 제자훈련의 궁극적인 목적이요 목표라고 할 수 있다.
(…) ‘우리가 평신도를 재발견하는 일을 어떤 선교단체나 국제기구에게 떠맡길 문제가 아니다. 바로 지역교회에서 눈물과 땀을 흘리며 헌신하는 우리 목회자들이 짊어져야할 시대적 소명이라는 사실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라고 했다.
다시 말해‘교회는 세상으로부터 부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인 동시에 세상으로 보냄 받은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의 모임’이다. 이와 같은 정체성과 신분의식을 깨닫고 실천하는 교회는 만물을 그대로 내버려두지 않고 만물을 위해 존재하는 하나님의 도구로서 역동성을 가지고 강력하게 움직인다. (…) 그러므로 바울의 교회론에 있어서 선교와 교회는 하나라고 볼 수 있다.
평신도전문인을 통한 선교는 21세기 선교의 중요한 도구이자 방편이다. (…) 수많은 사람들이 선교현장에서 ‘평신도 전문인 선교사’로서의 정체성을 가지고 복음의 증인된 삶을 살 때에, 이 땅에 주의 나라가 더욱 편만하게 확장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차별성]
저자의 사랑의교회 선교사역의 11년간 경험한 실제와 구체적인 사례를 담았다.
급변하는 세계 환경에 맞는 지역교회 선교전략을 분석한다.
평신도전문인 선교리더십 개발 사례, 제안, 참고 자료를 제공한다.

[추천독자]
선교의 본질 회복을 갈구하는 목회자와 선교사들
평신도전문인 선교리더십에 대한 참고 자료가 필요한 이들
평신도로서 어떻게 예수님의 지상명령을 실천해야할 지 고민하는 이들
각 지역교회의 선교 지도자, 전문 선교사, 평신도들 등

본서는 한국교회가 선교하는 교회로 거듭날 것을 역설하고, 동시에 평신도들의 잠재력과 은사를 잘 개발하여 선교운동에 참여할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론이기에 더욱 값진 것입니다. 본서가 선교사 파송 2위 국가로 부상한 한국교회 선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하며 기쁨으로 추천하는 바입니다.
_ 전호진 박사 (캄보디아 장로교신학교 총장)

이 책은 마치 건강한 교회를 향한 열망이 행동으로 실행되기 이전에 기준을 잡는 역할을 합니다. 확실한 기준을 통하여 우리의 모습을 점검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이야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건강한 교회로의 힘찬 발걸음을 떼는 교회들이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_ 이찬수 목사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유 목사의 저서는 오늘날 세계선교가 직면하고 있고 또한 헤쳐 나가야 할 과제에 대해 새로운 패러다임과 함께 다양한 방안들을 우리에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한국교회가 하나님이 주신 영적 축복과 함께 ‘땅 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되라’는 지상명령에 귀히 쓰임 받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_ 조지 버워 George Verwer (국제오엠 창립자, 전 총재)

추천평

바라기는 이 책이 유승관 목사님의 바람대로 증인된 삶을 살기 원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들에게 선교사로서의 정체성과 사명감을 회복하는 촉매제 역할을 하고, 복음의 무한지평(Infinite Horizon)을 열어가는 선교형 교회 공동체를 세우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기를 기대합니다.

오정현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한국오엠선교회 이사장)
유승관 박사님의 저서 『교회여, 세상 속으로 흩어지라』는 교회의 선교 활성화를 주제로 구성된 대작이다. 나는 이 책을 모든 교회의 목사님들과 선교위원들 그리고 평신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또한 차세대 선교 지도자들과 모든 선교사님들 그리고 선교학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바이다.
강승삼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대표회장,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본서는 주님이 세우신 교회의 선교사명을 바르게 수행하고자 하는 모든 목회자들과 주님의 제자로서 추구해야 할 궁극적 목적이 선교에 있음을 배우고자 하는 모든 평신도들에게 필독서이다. 또한 교회 선교학교용 교재로 매우 적합하고, 선교사들에게 필요한 세계선교 동향과 사역 전략 등 소중한 자료가 수록되어 있으므로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이원상 (워싱턴장교회 원로목사, Seed International 회장)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3,500
1 1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