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형일은 1999년, 동숭아트홀에서 서울기타트리오로 데뷔 연주를 가진 이래 참신한 기획과 폭 넓은 레퍼토리로 활약하고 있는 기타리스트이다. 비발디 사계 전곡을 클래식 기타로 편곡, 연주하여 많은 호평을 받았고 그 후 피아졸라를 타악기와 바이올린, 기타콰르텟으로 편곡, 연주하여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국내 작곡가들의 기타 작품 발표에 힘씀과 동시에 클래식이나 기존의 기타 레퍼토리에 머무르지 않고 영화음악시리즈와 팝송 등의 편곡 연주를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타 음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경 앙상블 콩쿨 우승을 시작으로 일본 순회연주와 한국-스페인 수
한형일은 1999년, 동숭아트홀에서 서울기타트리오로 데뷔 연주를 가진 이래 참신한 기획과 폭 넓은 레퍼토리로 활약하고 있는 기타리스트이다. 비발디 사계 전곡을 클래식 기타로 편곡, 연주하여 많은 호평을 받았고 그 후 피아졸라를 타악기와 바이올린, 기타콰르텟으로 편곡, 연주하여 큰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국내 작곡가들의 기타 작품 발표에 힘씀과 동시에 클래식이나 기존의 기타 레퍼토리에 머무르지 않고 영화음악시리즈와 팝송 등의 편곡 연주를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타 음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 동경 앙상블 콩쿨 우승을 시작으로 일본 순회연주와 한국-스페인 수교 60주년 기념연주회를 스페인 마드리드 리세오 음악당과 예술의전당에서 가졌으며 2006년, 한국문화예술진흥원의 신진예술가로 선정되었고 전문예술법인 서울기타콰르텟의 단장으로 활동하면서 독주자와 콰르텟 멤버로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