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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국어 문학편
국어의 본질을 이해하라, 그러면 답이 보인다!
이근갑
쌤앤파커스 20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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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현대시

Chapter 1. 시 지문을 읽기 위한 준비
1. 시란 무엇인가?
2. 시 읽기에 대한 오해

Chapter 2. 시 지문의 분석
1. 먼저 해야 할 일

(1) 제목으로 짐작하기
1) 제목이 사람이면? 그 사람이 주인공이다!
2) 제목이 자연물이면? 인간과 연결시켜 읽어라!
3) 제목이 사물(자연물, 인공물)이면? 상징적 의미를 찾아라!
(2) 3초 스캔으로 구조 파악하기

2. 본격 시 읽기
(1) 시어의 의미 찾기
1) 문맥(앞 뒤 흐름)을 통해 시어의 의미를 좁혀나가라!
2) 시어 그 자체의 대표적 속성을 떠올려라!
3) 시어가 고유명사일 경우 일반적이고 대표적인 의미를 떠올려라!
(2) 표현기법에 예민하게 반응하기
1) 비유
2) 변화
3) 강조
4) 감정 이입과 객관 상관물
5) 관념의 구체화
6) 시상의 전개
(3) 장면을 상상하며 읽기
(4) 시적 화자의 입장에서 감상하기
1) 드러난 화자와 드러나지 않은 화자
2) 주인공인 ‘나’와 관찰자인 ‘나’
(5) 유기적으로 읽기
(6) 주제 도출하기

3. 시 지문 분석의 적용

가비 에세이 | 가비는 엄청난 개구쟁이였다!

4. 문제 풀이 전략

가비 라디오 | 첫 번째 방송
가비툰 | 1화 고기잡는 법

PART 2. 현대소설

Chapter 1. 소설 지문을 읽기 위한 준비
1. 소설이란 무엇인가?
2. 소설 읽기에 대한 오해

Chapter 2. 소설 지문의 분석
1. 먼저 해야 할 일
(1) 제목으로 짐작하기
(2) 3초 스캔으로 서술 방식 파악하기

2. 본격 소설 읽기
(1) 어떤 인물인가!
1) 인물의 성격 추리하기
2) 인물의 심리 들여다보기
3) 인물의 태도 파악하기
(2) 배경 속으로 들어가자!
(3) 어떤 사건이 일어났지?
(4) ‘나’를 찾아라!
1) 1인칭 관찰자 시점
2) 1인칭 주인공 시점
3) 3인칭 전지적 작가 시점
4) 3인칭 작가 관찰자 시점
5) 특별 유형 : 3인칭 제한적 전지적 작가 시점

3. 소설 지문 분석의 적용

가비 에세이 | “누가 뭐래도 나는 선생이다!”

4. 문제 풀이 전략
가비 라디오 | 두 번째 방송
가비툰 | 2화 존재의 이유

Part3. 고전문학

Chapter 1.고전문학을 읽기 위한 준비
Chapter 2. 고전문학 감상법
1. 고전 어휘 제대로 읽기
(1) 필수 어휘를 암기하라!
(2) 필수 어휘가 아닌 어휘는 문맥에 따라 파악해라!
(3) 구조의 규칙성을 이용해라!
(4) 한자어는 이렇게 처리해라!
(5) 연철이나 혼철로 표기된 것은 분철시켜 읽어라!
(6) 고어는 현대어로 풀어서 읽어라!

2. 고전의 정서, 사상, 태도 이해하기

3. 장르별 감상법
(1) 시조 감상법
(2) 가사 감상법
(3) 한시 감상법

Chapter 3. 고전문학 감상법의 적용
1. A형과 B형의 비교
2. 실전 작품 읽기

서울대생 합격수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2010 위너스터디 언어영역 대표 강사. 06~09 메가스터디 언어영역 대표 강사. 05~09 메가스터디 학원 전타임 마감 강사. [저서] - SG스타 강사 언어영역 비문학 독해편/문학편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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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근갑
“이제 우리는 그를 초일타라 부른다!”
수험생들 사이에서 ‘일타’란 각 과목에서 1위를 달리는 스타강사를 이르는 말이다. 하지만 국내 최고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저자는 이제 ‘초일타’란 이름으로 불린다. 과목을 불문하고 국내 1위 스타강사, 가장 인지도 높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강사로 알려진 이근갑. 그의 인터넷 강좌는 실제로 1분에 1개꼴로 판매되고 있다.
작은 키, 삼수를 통해 힘들게 들어간 한양대학교 국문과였지만 절대 그것이 자신의 핸디캡이 될 수 없었고, 사람들의 비웃음을 뒤로 한 채 당당하게 자신만의 방식으로 언어영역 만점 강의의 신화를 이루어냈다. 그리고 그 이야기는 이제 강의 첫 시간을 장식하며 수험생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게 해주는 비기로서 그의 입지를 굳히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남들이 콤플렉스라고 부르는 것을 최고의 무기로 만든 역전의 인생을 누린 셈이다. 그의 작은 키는 인내심과 강단의 상징이 되었고, 삼수의 경력은 단순히 ‘스타강사’가 아닌 진정한 스승의 마인드로 재수, 삼수생의 심정과 상황을 직접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
2010년 tvN에서 진행했던 〈공부의 비법〉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으며, 언어영역 관련해서 20종 이상의 교재를 출간한 바 있다. 또한 국내 최고 입시학원인 〈메가스터디〉의 강사를 거쳐 〈위너스터디〉의 대표로서 출범 2년 만에 220%의 성장률을 기록한 최고의 학원으로 발돋움했으며, 최근 스카이 에듀와의 합병을 통해 더 큰 기업으로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위너스터디〉가 운영하는 커뮤니티는 현재 엄청난 수의 회원(학생 및 기타 대상자 포함)이 가입하여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의 강의는 중고등학생뿐 아니라 아나운서와 공무원, 국어 관련 자격증 시험을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면서 교사들의 교과서와도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수학의 정석’처럼, 수능국어의 각 분야(문학, 비문학, 쓰기/읽기)에 쉽게 접근하여 문제를 완벽하게 풀어낼 수 있는 비법을 담고 있다. 이는 지난 20여 년 간 강의를 통해 얻어낸 핵심 노하우와 매년 2억 원 이상의 교재연구비 투자를 통해 얻어낸 자료들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국내에선 유일무이한 책이 될 것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670g | 190*255*20mm
ISBN13
9788965701217

출판사 리뷰

매년 2억 원 이상의 투자비, 20여 년 간의 노력이 한 권의 책으로!

“국어 만점을 노린다면 가비쌤을 찾아가라!”

학원가를 떠도는 이 말은 초일타 스타강사 이근갑의 인기와 신뢰를 잘 보여주는 말이다. ‘가비쌤’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진 이근갑 선생님의 강의는, 실제로 밑바닥 성적을 고득점으로, 고득점자들은 만점을 획득하게 만드는 획기적인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다음은 책 속에 수록된 서울대생 합격기의 주인공인 서울대 경영학과 곽 모 군의 경험담이다.

“어릴 적부터 책 읽기를 좋아하고 지도 보기를 좋아했던 내게 가장 쉬운 과목은 사회였다. 반면 가장 성적이 오르지 않았던 과목은 바로 ‘언어’였다. 이 과목은 단기간에 되지도 않거니와 공부 방법을 계획하는 일조차 무척 어려웠다. 소질이 있는 아이들은 공부를 별로 하지 않는데도 점수가 잘 나오는데, 나는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하는데도 점수가 나지 않았다. 조급한 마음에 문제집을 여러 권 사서 풀어보아도 오히려 더 떨어질 뿐. 문과였던 내게 언어영역 점수가 낮다는 건 너무 치명적이었다. 책을 다 덮고 고민하던 때에 친구의 권유로 이근갑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게 되었고, 나는 거기에서 해답을 얻을 수 있었다. 그동안은 문제를 어떻게 맞힐까만을 고민했다면 이젠 언어를 이해하고 지문을 해석하는 생각의 구조와 국어에 대한 원리 자체를 새로 정립하게 된 것이다. 그러고 나니 참 신기하게도 성적이 쑥쑥 오르기 시작했다. 시, 소설… 장르에 상관없이 지문이 이해되고 답이 보이기 시작한 것! 5등급이었던 내 언어영역 성적은 98점, 즉 1개의 문제만 틀리는 기적 같은 결과를 내었고, 당당하게 서울대에 입학했다!” -본문 중에서

가비쌤의 강의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처음 강의를 시작한 후 다른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가르치는 것을 매일 청강하면서 ‘세상에 있는 모든 작품과 지문을 다 가르쳐줄 수 없을 텐데, 그렇다면 수학공식처럼 국어도 원리를 알게 해주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때부터 밤낮 없는 연구가 시작되었다. 선생님들이 다 돌아간 새벽까지 교실에 남아 하루 1~2시간만 겨우 눈을 붙이며 ‘어떻게 하면 어떤 지문이 나와도 충분히 이해하고 문제를 풀어낼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자료를 뒤지고 조언을 구하며 방법을 찾아가기 시작했다. 그러기를 20여 년. 어느 정도 궤도에 올라서고 강의가 유명해진 이후부터는, 돈을 버는 족족 연구비에 투자하며 학교에서도 해결해주지 못하는 빈틈까지 모두 채워주기 위해 교재와 강의에 대한 연구를 쉬지 않았다.

그의 획기적인 강의, “국어의 본질을 이해하면 답이 보인다”는 핵심은 모든 과목을 불문하고 1위 스타강사의 자리로 그를 올려놓았고, 이제는 학부모뿐 아니라 학교 교사, 관련 업계의 사람들까지 그의 강의를 흉내 내기 위해 수험생들만큼이나 앞 다투어 인터넷 강의를 신청하는 상황이다. 가비쌤의 강의가 단순히 문제풀이 공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만큼 중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높은데, 미리 그의 강의를 접한 아이들은 고등학교 때 만점을 노려도 될 만큼의 실력을 갖추게 된다는 게 관계자들의 이야기다. 이제는 아나운서 등 국어능력시험을 준비하는 사람들도 그의 강의를 들을 만큼 ‘국어’에 관한 한 국내 최고의 명강의로 자리 잡았으며, 교사들의 ‘교과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가비쌤’이 최초로 공개하는 국어의 정석,
이 원리만 터득하면 수능국어 점수 상승은 물론 만점도 가능하다!


“이런 강의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
tvN 〈공부의 비법〉에 출연했을 당시 그의 강의에 대한 반응은 그야말로 폭발적이었다. 기존의 모든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뜨리고 국어의 본질에 접근하여, 그동안 가지고 있던 점수와 관계없이 아무리 성적이 낮은 학생도 만점에 도전할 수 있다는 획기적인 강의 내용 자체가 학부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것! 실제로 매년 실시되는 전국 강의투어 때에는 악천후에도 불구하고 천여 명의 사람들이 강의장을 꽉 메우고도 남는 광경이 펼쳐진다. 울리고, 웃기며, 강의장을 들썩이는 그의 강의는 그 내용도 내용이지만 그의 열정과 인간적인 면모, 학생들에 대한 애정을 엿볼 수 있어 더욱 인상적이다. 마치 연예인처럼 강의 후에는 어김없이 사인회가 벌어지는 모습도 가비쌤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이 책은 그런 오랜 강의의 노하우를 모두 엮은, 감히 ‘국어의 정석’이라고 불러도 될 만큼 체계적이며 획기적인 책이다. 그동안 수많은 권유에도 불구하고 미뤄왔던 그의 첫 책이기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문학편, 비문학편으로 구성된 〈가비국어〉는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참고서가 아니다. 문학편에서는 현대시, 현대소설, 고전 등 국어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원리들을 핵심들만 뽑아서 그 개념을 설명하고, 지문해설과정과 문제풀이를 통해 심화시켜나간다. 다른 교재들처럼 딱딱한 설명식이 아니라 실제로 가비쌤이 강의 때 사용하는 말투로 훨씬 부드럽고 쉽게 접근하며, 도입부에서 그 파트를 제대로 이해하고 접근할 수 있도록 에세이 식으로 설명을 시작한다. 각 파트에 대한 이해가 쉽지 않았던 독자들은 이 부분을 두 번, 세 번만 반복해서 읽어도 그 다음으로 넘어가기가 훨씬 쉬워지며 그가 강조하는 ‘국어의 본질’이 무엇인지 금세 이해하게 된다. 성적과 관계없이 ‘국어’를 공부해야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쓰였다는 점이 이 책의 특징이기도 하다.
비문학편도 마찬가지다. 문법이나 독해력은 ‘논리적인 사고를 잘하는 사람들’만이 고득점을 노릴 수 있거나, 주구장창 암기만을 통해 점수를 습득해야 한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비문학 또한 접근법과 원리를 이해하면 한결 문제를 풀어내기가 쉬워진다. 2014년 ‘언어영역’에서 ‘수능국어’로 대폭 변화된 내용도 빠짐없이 담아내고 있어 당장 읽어보고 인지해야 할 내용들로 가득하다. 오랫동안 변함없이 모든 수능생들의 교본이 되어왔던 ‘수학의 정석’처럼, 이 책 또한 ‘국어의 정석’으로써 여러 번 정독하고 숙지해야 할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 그 어떤 책과도 차별화되는 가장 큰 장점이자 오랜 기간을 고심해 이 책을 펴낸 이유이기도 하다.

쉽다, 재밌다, 빵빵- 터진다! 〈가비국어〉를 200% 내 것으로 만드는 사용설명서!

기획과 편집, 구성만도 1년이 넘게 걸린 〈가비국어〉는 기존의 가비쌤은 물론 기존의 연구진들과 출판사의 기획자들이 머리를 맞대고 구성한, 그야말로 ‘세상에는 없는’ 책이다. 무엇보다 전달하고자 하는 ‘국어의 본질’을 독자들이 어렵지 않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내기 위해 노력했고, 그 노력은 사전 설문을 통해 검증에 검증을 거쳐 내어놓게 되었다. 수능을 이미 끝낸 학생들조차도 ‘가비쌤의 강의를 고스란히 풀어놓았다’는 말에 반드시 책을 다시 한 번 정독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더 눈여겨보아야 할 것은 이 책의 꼼꼼한 구성에 있다. 먼저 문학, 비문학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도입부 에세이와 개념, 지문해설과 문제풀이 외에도 독자들이 지루해하지 않고 빨려 들어갈 수밖에 없는 독특한 요소들로 가득하다.

어릴 적 ‘꼴통’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랐던 가비쌤의 성장 스토리를 재미난 일러스트와 함께 풀어낸 ‘가비에세이’ 코너는, 그동안 수업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접해왔던 학생들에게 용기와 꿈을 안겨준다. ‘누구든 할 수 있다’, ‘남들보다 더 많이 노력하라, 평범의 연속이 비범을 낳는다!’ 그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공부를 잘해야 한다’는 부담을 갖고 지금도 밤낮으로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뿐 아니라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여전히 방황하고 있는 학생들의 마음까지 보듬어주는 따뜻한 메시지로 다가간다.

또한 그동안 사이트를 통해서만 공개되었던, 수험생들의 고민 상담 코너였던 ‘가비라디오’도 책 속에 수록되었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질문과 가비쌤의 정성어린 답은 진심으로 학생들을 아끼는 마음이 잘 드러나 있다. 그 외에도 가비쌤을 캐릭터로 한 그의 일상을 담은 짤막한 가비툰, 가비쌤 수업을 접하고 성적을 올린 실제 서울대생 합격수기 등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구성들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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