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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검은 혁명
자유와 평등을 향하여, 쿤타 킨테에서 버락 오바마까지 EPUB
정상환 저
지식의숲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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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 이제 우리 아이들은 날 것이다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에 - 쿤타 킨테 이야기

1부 흑인 노예제의 시작
미국 흑인 노예제의 시작
노예제도의 정착
노예제에 대한 초기 저항
건국과 남부의 노예제도

2부 노예해방과 남북전쟁
남북전쟁을 향하여
드레드 스콧 대 샌퍼드 판결
프레더릭 더글러스
헨리 데이비드 소로
링컨과 노예해방
재건기

3부 다시 찾아온 암흑기
짐 크로우 시기와 법률
플레시 대 퍼거슨 판결
부커 워싱턴
W.E.B. 두 보이스와 가비
제1차 세계대전과 할렘 르네상스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
짐 크로우 법률에 대한 공격 - 고등교육기관의 분리
짐 크로우 법률에 대한 공격 - 주거지역과 대중교통
짐 크로우 법률에 대한 공격 - 투표권 제한

4부 검은 혁명
종전 후 사회의 변화
브라운 대 캔자스 토피카 교육위원회
제2차 브라운 대 교육위원회 판결과 리틀록 사태
로사 파크스 - 현대 민권운동의 기수
마틴 루서 킹 주니어 - 몽고메리 버스 보이콧 운동
마틴 루서 킹 주니어 - 버밍엄 감옥으로부터의 편지
마틴 루서 킹 주니어 - I have a dream
맬컴 엑스, 그의 삶
맬컴 엑스, 그의 사상
케네디와 존슨, 민권법률

5부 투쟁은 법정에서도
얼 워런 사법부(1953∼1969년)
워런 버거 사법부(1969∼1986년)
윌리엄 렌퀴스트 사법부(1986∼2005년)
존 로버츠 사법부(2005년∼현재)

6부 위대한 흑인의 시대
이제 흑인은 평등한가? I
이제 흑인은 평등한가? II
위대한 흑인들
오바마 대통령

후주
참고서적
색인
주요 판례 색인

저자 소개

저자 : 정상환
1964년 경북 영주에서 출생하였다. 1987년 서울법대를 졸업하였고 그해 사법시험 제29회에 합격하였다. 군법무관을 거쳐 1993년 검사로 임관한 후 1996년~1997년 미국 컬럼비아 대학 로스쿨에서 수학하였다.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특수부장검사, 대검찰청 정보통신과장을 거쳐 2007년~2010년 주미한국대사관의 법무협력관으로 근무하다가 최근 귀국하여 현재 서울중앙지검 부장검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정치개혁 이렇게 한다- 미국 정치개혁법 연구(공저)』, 역서로 『대통령의 용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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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1월 30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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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7.4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1만자, 약 7.2만 단어, A4 약 151쪽 ?
ISBN13
9788957978320

출판사 리뷰

자유와 평등을 향한 흑인 민권운동 이야기

미국의 흑인들은 이제 평등한가?
흑인들의 역사적 경험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미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우리가 왜 미국의 흑인 민권운동 이야기를 알아야 할까? 미국 최초의 흑인 법무장관 겸 검찰총장인 에릭 홀더는 취임 후에 이렇게 말한 적이 있다. “이 나라에서 흑인들의 역사적 경험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미국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미국을 백인들의 나라 또는 적어도 백인들이 이끌어가는 나라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의아할 수도 있다. 그러나 미국이라는 나라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볼수록 홀더의 이 말에 수긍이 갈 것이다. 미국에서 흑인 문제는 미국 역사의 시작부터 가장 심각한 사회 문제였으며, 현재도 그러하다. 미국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흑인들의 역사와 투쟁에 대한 이해가 꼭 필요하다.

미국에서 인종차별 문제는 흑인들만의 문제가 아니다. 2009년 11월 「뉴욕 한인들이 느끼는 이민자 차별대우와 우울증 발병 연관성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전체 응답자의 60.7%가 미국인보다 ‘불친절(less courtesy)’한 대우를 받는다고 느끼고 있고, 차별받는 원인에 대해서는 31.3%가 인종이나 출신 국가와 연관된 이유로 차별을 받는다고 응답하였다.
이제 우리도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의 숫자가 100만 명이 넘는 시대가 되었다. 이들은 단일민족을 유지해온 우리의 역사에 거침돌이 아니다. 그들은 같이 살아가야 할 이웃이고, 세계화시대의 동반자이며, 출산율이 계속 저하하는 우리 입장으로서는 소중한 인적자산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흑인들의 고통과 핍박의 역사가 우리로 하여금 보다 열린 마음으로 이민족을 보게 한다면 그것으로 이 책은 충분히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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