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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인 자기 대화
내면의 소란을 잠재우는 10가지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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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제1부 격려의 목소리
첫 번째 대화 ·갈망을 받아들여라
두 번째 대화 ·관심이 아닌 사랑을 택하라
세 번째 대화 ·자아를 정당하게 다루어라
네 번째 대화 ·죽음에 맞서 싸워라

제2부 양심의 목소리
다섯 번째 대화 ·원하는 감정에 도달하기까지 거슬러 나아가라
여섯 번째 대화 ·제삼자의 눈으로 바라보라
일곱 번째 대화 ·축복 같은 존재가 되어라

제3부 내면 가장 깊은 곳의 목소리
여덟 번째 대화 ·고난을 추구하라
아홉 번째 대화 ·항상 질문하라
열 번째 대화 ·자신이 받은 은사를 이해하라

에필로그 당신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저자 소개 2

슈물리 보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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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muley Boteach

유태교 랍비로서, 가정과 자녀교육의 전문가로 활동하며 20여 권의 책을 펴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TV쇼 진행자, 상담가, 유명 칼럼니스트, 라디오 진행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세상을 떠난 마이클 잭슨을 비롯하여 수많은 유명인들의 멘토 역할을 하며, 사상가, 언론인, 엔터테이너들과 학생 간의 교류를 도모하기도 하였다. 그 중에는 미하일 고르바초프, 스티븐 호킹, 시몬 페레스, 디펙 초프라, 베냐민 네타냐후, 엘리 비젤, 콜린 블랙무어 교수 등도 있었다. 젊은 시절 옥스퍼드 대학에서 청년조합단체인 L'Chaim Society를 창립하여 11년간 학생들을 돕는 랍비로 봉사
유태교 랍비로서, 가정과 자녀교육의 전문가로 활동하며 20여 권의 책을 펴낸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TV쇼 진행자, 상담가, 유명 칼럼니스트, 라디오 진행자로도 활약하고 있다. 세상을 떠난 마이클 잭슨을 비롯하여 수많은 유명인들의 멘토 역할을 하며, 사상가, 언론인, 엔터테이너들과 학생 간의 교류를 도모하기도 하였다. 그 중에는 미하일 고르바초프, 스티븐 호킹, 시몬 페레스, 디펙 초프라, 베냐민 네타냐후, 엘리 비젤, 콜린 블랙무어 교수 등도 있었다.

젊은 시절 옥스퍼드 대학에서 청년조합단체인 L'Chaim Society를 창립하여 11년간 학생들을 돕는 랍비로 봉사하며 학생들의 고민을 상담하고, 유망한 젊은 학생들을 도우면서 수많은 사상가, 언론인, 엔터테이너들과 학생 간에 토론의 장을 주최하고 교류시킨다. 그는 이 공로로 1999년 〈런던 타임스〉가 주는 가장 영예로운 상인 “Preacher of the Year"상을 받기도 했다.

또한 TV 육아 프로그램 〈샬롬 인 더 홈(SHALOM IN THE HOME)〉의 진행자를 맡아 자녀문제로 고민하는 수많은 부모들을 만나 고민을 들어주고, 아이와의 관계를 개선시켰다. 진행자로서는 물론 상담가와 저술가로서,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유태인 가정의 자녀교육 철학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문화, 교육 방면에서 왕성한 활동으로 인해 2007년 〈뉴스위크〉지는 그에게 ‘문화계 유명인사’라는 별칭을 붙였고 2007년, 2008년, 2009년 연이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랍비’라는 타이틀을 선사하기도 하였다.
오클랜드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메시대 사범대학을 졸업했다. 뉴질랜드, 홍콩 등 해외에서 10년 정도 거주했으며 업무상 IT, F&B, 바이오테크, 메디컬 등 여러 분야를 접해보았고, 현재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교육, 인문, 심리, 비즈니스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이 많으며 번역한 책으로는 『아이들은 생활 속에서 배운다』『엄마가 되어 버렸어』『마인드 리딩』『자신과 나눠야 할 10가지 대화』『스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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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350쪽 | 516g | 152*225*30mm
ISBN13
9788925548890

책 속으로

새해에는 체중을 줄여서 건강을 되찾자고 다짐하는 이 남자는 어떤가? 그는 1월 2일에 거울을 보며 이렇게 말한다. “살을 빼서 날씬해지고 건강해지고 싶어. 하지만 헬스장에 가는 건 생각만 해도 기운이 빠지는걸. 실내 자전거라도 탈 마음이 생긴다면 좋겠는데 그럴 마음도 없고 말이야. 난 운동이라면 질색이니 어쩔 수 없잖아.” 그래서 지레 포기해버리고, 시간이 흐른 뒤에 결국은 그에 따른 결과로 고통 받게 된다.
이는 모두 변화하고 싶은 감정이 일지 않았기 때문이다. 일반적인 통념대로 무언가 행동하려면, 먼저 그렇게 하고 싶다는 감정이 생겨야 한다. 즉 마음이 이끄는 대로 몸이 움직이는 것이다. 집 없이 떠도는 거리의 걸인에게 동정심을 느껴야 적선하게 되고, 어머니에게 소리를 지른 데 죄책감을 느껴야 잘못을 빌게 될 것이라는 얘기다. 하지만 나는 이 말에 결코 동의할 수 없다.
자기 내면을 들여다보며 변화하고자 하는 감정을 찾을 때 우리는 스스로 좀 더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더 깊이 들여다보라. 징징대며 불평해대는 게으른 목소리와 이기적이고 타성에 젖은 반대 목소리는 무시해버려라.
당신 내면의 양심의 목소리를 찾아서 귀를 기울이고, 명확하게 말하라. ---‘무엇인가를 하고 싶은 감정이 들 때까지 기다리지 말라’ 中에서

오늘날은 많은 사람들에게 재정적으로 매우 힘든 시기다. 대부분의 사람이 재정적인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직장에서는 더 적은 돈으로 더 열심히 일할 것을 요구하며, 임금 인상은 아예 논외 대상으로 여긴다. 내가 상담하는 사람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이런 어려움으로 힘겹게 씨름하고 있다. 그동안 돈이 아니라 일에 대한 애정 때문에 일하던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항공사에서 비행사로 일하는 배리는 그런 사람 중 하나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이 비행 일을 계속하기 위해 엄청난 희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배리는 이렇게 말했다. “나는 재정적으로 궁지에 몰려 있어요. 이 일을 정말 좋아하지만 돈을 충분히 벌지 못했죠.” 그는 별로 넉넉하지 않은 비행사 월급으로 부양해야 할 자녀가 다섯 명이나 있었으며 그중 셋은 대학을 다녔다. “정말 힘든 점은 집을 떠나서 보내야 하는 시간이 너무 길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여전히 재정적으로 힘들고요. 이 모든 걱정이 마음을 갉아먹기 시작했어요. 엉망이 된 문제들을 해결하지 못하는 나 자신이 부끄러워서 이제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을 보는 것조차 힘겨워요. 지금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나는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나는 이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줄 수는 없어요. 하지만 당신이 언제나 통제할 수 있는 한 가지는 이런 상황에 대한 당신의 반응입니다. 항공사가 당신을 신뢰하고, 매일 몇 백 명이 넘는 사람의 목숨을 당신 손에 맡긴다는 사실을 떠올리세요. 당신은 놀라운 사람이고, 당신의 가족과 동료들도 매일 그런 당신을 보고 있습니다. 재정적인 어려움에 대해서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겠지만 이것만은 말해줄 수 있어요. 당신이 실의에 빠진 것은 자신이 고난을 당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늘 상황이 좋을 거라고 여기지만,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일들의 연속입니다. 고난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리고 어떤 대안이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입니다. 결국 문제는 해결되고, 당신은 더 강해지고 남을 고무시키는 사람이 될 겁니다.”
배리의 사례는 사실 흔한 이야기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지만 그 일로 돈을 충분히 벌지 못해서 어려운 상황에 처한 사람이 많다. 나는 그런 상황에 놓인 사람들에게 마음 가는 대로 따르라고 촉구한다. 자신의 진정한 내면의 목소리에게 말하고 자신을 일깨워라. ---‘밥벌이와 꿈 사이의 간극을 슬기롭게 건너는 법’ 中에서

2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같은 사람인가?
지난 세월 동안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되돌아볼 때 정직하게 내가 발전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나는 더 나은 사람, 더 생기 있고 현명한 사람이 되었는가, 아니면 심장이 딱딱하게 굳어버렸는가?
지적으로 나태해지도록 자신을 내버려두지는 않았는가? 내 결혼 생활에서 애정을 찾아볼 수 없게 된 것은 아닐까? 너무 많은 방해물에 휩쓸려 호기심이 사라진 것은 아닐까?
나는 완전히 살아 있는가, 아니면 서서히 활기를 잃어가고 있는가? 만약 활기를 잃어가도록 자신을 내버려두었다면 기운을 북돋아주는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어떤 해결책을 들려주었는가?

---‘네 번째 대화ㆍ죽음에 맞서 싸워라’의 자기 대화 中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는 한 번도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다
올바른 인생을 살기 위해 물어야 하는
최초의 질문들


자신에게 물은 적이 있는가?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지금의 모습에 만족하는지…… 자기 자신에게 정면으로 물은 적이 있는가?
마이클 잭슨의 멘토이기도 했던 랍비 슈물리 보테악은 인생의 모든 문제에 대한 해답이 바로 자기 자신에게 질문하는 일에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는 한 번도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을 배운 적이 없다.
이 책은 자기 자신과 대화하는 방법에 대한 최초의 안내서다. 그리고 외부로부터 자신의 문제를 진단하려는 기존의 자기계발서를 향한 전혀 새로운 도전이다.

당신이 꿈꿔온 인생은 이게 아니다!
어긋난 인생을 교정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뉴스위크》를 통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랍비’라는 별칭을 얻은 슈물리는 TV 쇼 진행자, 상담가,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왔다. 사업가로 크게 성공했지만 1년 넘게 다른 여자와 불륜을 지속하다 결혼 생활이 파탄 나버린 게리, 레스토랑 체인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다 경제 위기를 버텨내지 못하고 사업의 절반을 잃어버린 마티, 출장이 잦은 남편으로 인해 홀로 세 아이의 육아를 전담해야 했던 린다 등이 바로 그들이다. 이들은 슈물리의 조언에 따라 문제의 원인을 직시하고, 가장 현명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었다.

슈물리는 이 책에서 자신이 상담한 다양한 사례를 예시하고, 그에 합당한 각각의 해답을 제시한다. 가벼운 직장 내 스트레스나 부부 관계에서의 사소한 문제 등을 가진 사람부터 모두가 완벽한 사생활을 유지하는 것으로 믿었던 ‘미국 민주주의의 아버지’ 토머스 제퍼슨의 불륜, 그리고 ‘멜 깁슨’ 같은 대스타의 몰락 등을 보여주며 이들의 문제를 짚어나간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인생의 방향, 몰락과 파탄의 경중에 관계없이 모든 문제의 해답이 크게 열 가지 ‘자기 대화’로 정리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슈물리는 자기 자신과 나눠야 할 열 가지 대화를 선정하고, 각 대화의 주제를 실제로 적용해볼 수 있도록 연습 과제와 자문자답을 곁들였다. 우리는 어느 때보다 외부와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채널을 갖춘 시대를 살고 있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을 통한 갖가지 SNS는 언제, 어디에서든 우리를 다른 사람과 연결시켜준다. 그러나 이것은 곧 순전히 홀로 자기 자신과 대면할 시간이 없다는 사실의 반증이기도 하다. 이 책에서 제시된 연습 과제와 자문자답은 ‘자기 대화’의 가장 기초적인 단계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자기 대화에 익숙하지 않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 “20년 전의 나와 지금의 나는 같은 사람인가?” “나는 나 자신의 잘못에 대해 객관적인가?” “다른 사람들의 문제는 콕콕 잘 짚어내면서 자신의 문제는 그렇지 못하는 것은 아닌가?”“내 삶에 문제가 생기면 나는 조언을 구하는가, 아니면 문제를 인정하기를 두려워하는가?”등과 같은 구체적인 질문은 충분히 자신의 성격을 바꾸고, 자기방어적이고 원망하고 질시하는 목소리들을 물리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안내에 따라 하루의 단 몇 분이라도 자기 자신과 대면한다면, 숨 돌릴 틈 없는 현대사회가 만들어내는 수많은 불협화음 속에서 결코 자기중심을 잃지 않는 훌륭한 GPS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불필요한 생각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세 가지 목소리


슈물리가 선정한 열 가지 대화는 다시 세 가지 목소리로 나눌 수 있다. ‘격려의 목소리’, ‘양심의 목소리’, ‘내면 가장 깊은 곳의 목소리’가 바로 그것이다. 제일 먼저, 스스로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동기부여를 해주는 ‘격려의 목소리’로 자신에게 말을 거는 연습을 해야 한다. 무엇보다 자신을 발전시키는 것은 타인의 격려가 아닌 자기 자신의 격려다. 이 목소리와 함께 자신의 ‘진짜 욕망’이 무엇인지 깨닫고 받아들이는 일이 필요하다.
두 번째로 ‘양심의 목소리’와 대화하는 방법을 배우고, 쉬운 일이 아니라 옳은 일을 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제삼자의 눈으로 자신을 바라본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짐이 아닌 축복 같은 존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내면 가장 깊은 곳의 목소리’, 즉 자신의 목소리와 이야기를 나누며 진정한 자신이 누구인지 가장 본질적인 자아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 목소리는 고난의 중요성을 깨닫게 하고, 자신만의 재능과 은사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알려줄 것이다.
이 세 가지 목소리들은 오로지 자신의 내면에서 흘러나오는 것이다. 우리는 진짜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대신 텔레비전이나 영화, 라디오, 엠피스리 플레이어 등을 통한 수동적인 목소리에 익숙해져 있다. 이런 식으로 자기 대화를 꺼리다보면 점차 인생의 동기, 본질, 영혼의 핵심에서 비켜난 거짓된 삶을 살게 된다. 능동적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일, 이것이 바로 가장 자명한 ‘모든 문제의 정답’이다.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한 가장 첫 번째는
자신과의 깊은 대화에 몰두하는 것이다


오늘날 우리를 지배하는 목소리는 진정한 자신의 모습과는 관계없는 외부적인 조건들을 통해 개인의 성공을 정의한다. 그리고 사람들을 끝없는 경쟁의 순환 고리 속으로 내몬다. 그러나 우리는 내면의 깊은 곳에서 흘러나오는 주체적인 자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이 목소리가 바로 우리를 인생의 샛길로 빠지지 않도록 안내해줄 것이다. 우리의 인생은 마치 수많은 주파수 가운데 원하는 것을 맞춰야 하는 라디오 방송과도 같다. 경제`, 문화, 종교계를 막론하고 수많은 라디오 방송이 우리의 내면을 교란하는 목소리들을 보내온다. 할리우드의 방송국에서는 인생은 화려하고 번쩍여야 한다고 말하고, 월 스트리트의 방송국에서는 훌륭한 인생은 오로지 은행의 잔고를 통해 좌우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기에 ‘자존심의 목소리’까지 가세한다면, 우리는 더 이상 내가 누구인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된다. 이런 목소리들은 더 나은 방향으로 인생을 이끄는 것을 방해하는 내면의 ‘소란’에 가깝다. 진정한 내면의 목소리를 듣지 못하고 이런 소란에 휘둘린다면, 우리는 인생에 대해 점점 무감각해질 것이다.

이 책은 자신과의 대화를 완전히 새로운 단계로 끌어올려준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상담가인 랍비 슈물리는 내면화된 부정의 목소리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는 것을 어떻게 방해하는지, 또 어떻게 하면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주체적인 자신의 모습을 재발견하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 안내해준다. 상담가라는 직업을 통해 얻은 생생한 실화들을 사례로 들어 자기 내면의 부정적인 목소리를 발견하고, 그것을 진정한 자신과의 긍정적인 대화로 바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슈물리가 꼽은 열 가지 대화는 가장 높은 수준의 자기 대화로서, 불필요한 내면의 소란을 잠재우는 가장 현명한 방법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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