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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만 장의 자료를 만들며 발견한 그림으로 생각하는 비법
PART 1 우리가 그림으로 생각하고 표현해야 하는 이유 인간의 뇌는 이미지로 생각한다 말로는 표현할 수 없는 것을 말해야 할 때 기발하면서 구체적인 해답이 필요하다면 손이 움직이면 뇌도 움직인다 다른 사람의 머릿속 아이디어를 꺼내야 할 때 PART 2 복잡한 머릿속을 말끔하게 정리하는 그림으로 생각하기 너무 많고, 복잡하고, 어질러진 생각 정리하기 상황을 정리하고 문제의 핵심 간파하기 순간에 이해되는 좋은 문서 만들기 이미지는 글자보다 더 오래 ㄱ억에 남는다 능력자는 구구절절하게 쓰지도 말하지도 않는다 당신의 업무는 그림을 활용하는 순간 빛나게 된다 PART 3 아직도 그리기가 두려운 당신을 위한 조언 선과 동그라미만 그릴 수 있어도 충분하다 전달하고 싶은 내용만 표현할 수 있으면 된다 그리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기 위한 준비물 PART 4 능력과 성과를 높여 줄 그림으로 생각하는 7가지 방법 그림으로 생각하는 7가지 유형을 발견하다 크고 복잡한 문제는 인수분해 그림으로 정리하라 먼저 집중할 것은 매트릭스 그림으로 파악하라 가장 좋은 선택을 하려면 비교 그림으로 분석하라 복합적인 실행이 필요할 땐 표 그림으로 체계화하라 뒤죽박죽된 생각을 콘셉트 그림으로 명확하게 하라 머릿속 계획을 가로세로선 그림으로 실행에 옮겨라 프로세스 그림으로 생각과 결과를 지배하라 PART 5 1퍼센트 다른 프레젠테이션을 위하여 자료의 뼈대를 먼저 만든다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를 잡는다 눈길을 잡는 메시지를 정하는 3가지 방법 용도와 내용에 맞춰 문서 프로그램을 선택한다 자료를 깔끔하게 하는 기본 도형과 배치 기능 서체, 색상, 문장 정리로 자료의 완성도를 높인다 보는 이의 관점에서 최종적으로 수정한다 에필로그|그림으로 능력과 성과를 인정받기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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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그리면 머릿속에서 어렴풋하게 떠돌던 생각이 보다 뚜렷하고 간단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그림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은 아주 단순하고 간단한 방법이지만 꼭 필요한 핵심 정보만을 제공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자연스럽게 결론에 도달하도록 이끌어 준다. 그래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그림으로 표현하면 어떤 말이나 숫자로 유도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 - 인간의 뇌는 이미지로 생각한다│22쪽
이처럼 문제해결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생각의 범위를 넓히는 기술’과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무작정 문제의 원인을 떠올리려고 하면 잘 생각나지 않지만, 생각의 범위를 넓히는 기술과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이라는 두 가지 두뇌 활동을 적절히 조합하면 충분히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 기발하면서 구체적인 해답이 필요하다면│30쪽 손을 움직이면 운동신경을 통해 감각 자극이 뇌에 전달되기 때문에 두뇌 활동이 활발해진다. 그래서 손으로 직접 그림을 그리면 업무에 필요한 창조적인 발상을 하기가 한결 쉬워진다. - 손이 움직이면 뇌도 움직인다│33쪽 문제를 가지고 머릿속으로만 끙끙대다 보면 한 발짝도 나가지 못하지만, 종이에 펜으로 스케치를 하면 의외로 쉽게 풀리는 경우가 있다. 정보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생각의 범위가 확장돼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 상황을 정리하고 문제의 핵심 간파하기│51쪽 그림은 언어보다 원초적인 정보 전달 매체이므로 구구절절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 정확하게 상대방에게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 능력자는 구구절절하게 쓰지도 말하지도 않는다│68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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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재팬 독자들이 꼽는 ‘업무에 가장 도움’이 되는 책
그림으로 복잡한 생각을 간결ㆍ강력하게 정리해 실행으로 옮기는 7가지 기술 일본 출판계에 ‘그림 사고법’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로 그 책 ! 선과 화살표, 네모와 동그라미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쏟아지는 정보에서 최고의 해법을 찾아낸다! 사람의 뇌는 글자나 문자가 아니라 이미지로 생각한다. 캐나다가 어디 있는지 생각해보자. 아마도 태평양 건너 아메리카 대륙 위쪽을 떠올릴 것이다. 다른 사람에게 캐나다의 위치를 알려줄 때도 말이나 글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대략의 지도 그림을 그려 보여주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그림은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이나 정보들을 체계적으로 단순화하고 전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한다. 또한 상대방에게 정확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있게 하는 최고의 도구다. 현대인들은 새롭게 발생하는 수많은 정보와 지식, 해야 할 일들과 해결해야 할 일들과 매일매일 씨름한다. 더 많이 알고 있느냐보다는 알고 있는 지식을 더 잘 활용하고, 다양한 정보 속에서 솔루션을 도출해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 모든 일의 핵심이고, 성공을 좌우한다. 이 책의 저자 무라이 미즈에는 보스턴컨설팅그룹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선배들이 만든 수백 건의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검토하고 1만 장이 넘는 프레젠테이션 자료를 직접 만들었다. 또한 다양한 업계의 문제해결전문가를 만나면서 그들이 생각의 범위를 넓히고, 생각을 정리하는 사고의 과정을 관찰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 생각을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전달하는 ‘그림 생각 정리법’을 터득했다. 무라이 미즈에는 “그림은 머릿속에 떠오르는 생각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으며, 무엇보다 생각하는 방식 자체를 획기적으로 변화시킨다.”고 강조한다. 이 책 《그림으로 생각하면 모든 것이 정리된다》는 복잡한 생각을 선과 화살표, 네모와 동그라미 같은 간단한 그림으로 정리하는 7가지 방법을 담고 있다. 나아가 그림으로 정확하고 효율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일본 출판계에서 ‘그림 생각법’ ‘도해 사고법’ 책 발간 열풍을 불러일으켰으며, 아마존 재팬 독자들로부터 실질적으로 업무에 가장 도움이 되는 책으로 평가받고 있다. 늘 같은 방식으로 생각하며 고민과 문제 사이를 맴맴 도는 이들을 위한 책 효과적이고 창의적으로 생각을 정리하는 7개의 생각 패턴 자장면을 먹을 것인가, 짬뽕을 먹을 것인가? 집값이 바닥을 쳤다고 하는데 집을 살 것인가, 전세를 연장할 것인가? A를 먼저 할 것인가, B를 먼저 해결할 것인가? 신규 사업에 투자를 할 것인가, 아니면 기존 사업 안정화에 힘쓸 것인가? 현대 사회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생각을 정리하고, 문제를 해결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할 것을 요구한다. 그림으로 생각하는 7가지 방법은 어떤 상황에서도 활용이 가능하다. 크고 복합한 생각을 정리하려면 ‘인수분해 그림’을 활용하면 된다. 해결하거나 해야 할 과제를 찾아내 먼저 집중할 것은 ‘매트릭스 그림’으로 파악한다. 어떤 것을 선택하고 결정할 때는 ‘비교 그림’으로 분석한다. 복합적인 실행이 필요할 때는 ‘표 그림’으로 체계화한다. 뒤죽박죽된 생각을 정리할 때는 ‘콘셉트 그림’으로 명확하게 정리한다.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기려면 ‘가로세로선 그림’으로 효과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생각과 결과를 지배하고 싶다면 ‘프로세스 그림’으로 관리하면 된다. 이 7개의 그림 생각 유형은 기본형으로, 저자는 필요에 따라 2개 이상의 그림을 사용할 수도 있고, 자신만의 새로운 그림 생각법으로 변형해서 사용할 것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