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자연을 생각하며
양장
김년균
책만드는집 2012.12.20.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목차

1부 자연의 인사
하늘




바람
구름
안개

바다
물에 관하여
강에서
들에서

비는 내 친구
자연의 인사
자연을 사랑하라

2부 자연을 생각하며
자연 예찬
강의 말
바다에서
산길
산의 열매
산에 오르니
산과 사람
산에서
완벽한 자연
비와 사람
자연을 생각하며
해를 보는 나무
산 아래 돌멩이
바람에게
나무의 지혜
가을 억새풀
자연을 훼손하다
세월과 바람

3부 양주에 와서
언제나 자연
양주에 와서
거대한 태풍-볼라벤을 보며
세월의 길
꽃과 인연-장미에게
사랑꽃
옹이
돌탑
철쭉꽃
고추
연꽃
모기의 영역
모기
지렁이
질경이
호박
불의에게
정의에게

4부 마음의 길
개미의 신
산 이야기
돌풍
개안
마음의 길-어느 성직자의 고백
모자
시인과 꿈
만종
의연한 나무
이른 아침-꽃밭에서
소나무
불멸
필멸
잘 우는 아이가 영리하다-예림에게
철부지는 없다-도연에게
종손-세인에게
이런 사람
하루는 길다

시인의 산문

저자 소개 1

김년균 시인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고, 1972년 이동주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월간 <한국문학> 편집장, 지학사 월간부 편집국장, 문학사상사 편집인 겸 전무이사, <월간문학> 편집국장,문협 부이사장 등을 거쳐, 제24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장마> <갈매기> <바다와 아이들> <사람> <풀잎은 자라나라> <아이에서 어른까지> <사람의 마을> <하루> <나는 예수가 좋다> <오래된 습관> <그리운 사람> <숙명> <자연을 생각하며> <우리들이 사는 법> <무슨 꽃을 피우는가><사람을 생각하며> 등과 수필집으로 <날으는 것이 나는 두렵다> <사람에 관한 명상
김년균 시인은 전북 김제에서 태어나고, 1972년 이동주 시인 추천으로 등단했다. 월간 <한국문학> 편집장, 지학사 월간부 편집국장, 문학사상사 편집인 겸 전무이사, <월간문학> 편집국장,문협 부이사장 등을 거쳐, 제24대 한국문인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시집으로 <장마> <갈매기> <바다와 아이들> <사람> <풀잎은 자라나라> <아이에서 어른까지> <사람의 마을> <하루> <나는 예수가 좋다> <오래된 습관> <그리운 사람> <숙명> <자연을 생각하며> <우리들이 사는 법> <무슨 꽃을 피우는가><사람을 생각하며> 등과 수필집으로 <날으는 것이 나는 두렵다> <사람에 관한 명상> 등이 있다. 한국현대시인상, 들소리문학상 대상, 예총예술문화상 대상, 윤병로문학상, 윤동주문학상, 진을주문학상 등을 수상하고, 지금은 시골에서 자연과 더불어 살고 있다.

김년균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270g | 127*194*20mm
ISBN13
9788979444186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8,100
1 8,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