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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으면 약이 되는 음식보약 250가지
당뇨병, 고혈압, 중풍 등 각종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김달래
중앙생활사 2013.01.22.
베스트
건강정보 top100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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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소화기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구토|식체, 소화불량|변비|설사, 이질

2장 호흡기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감기|가래|기침
* 읽고 가는 페이지 : 한약 차 제대로 만들고, 제대로 마시기

3장 비뇨·생식기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임질|소변 이상|부종|양기부족

4장 근육·골격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다리 통증|요통|골다공증|옆구리 통증

5장 눈·코·입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눈이 아플 때|야맹증|코피 날 때|입이 마를 때

6장 어린이에게 좋은 음식보약
어린이의 초기 감기|밤에 우는 어린이|오줌싸개 어린이|어린이의 심한 기침|어린이의 발열|놀란 다음 경기를 하는 어린이|밥을 먹지 않는 어린이

7장 성인병에 좋은 음식보약
중풍|당뇨병|고혈압|동맥경화증|협심증, 관상동맥질환

8장 여성에게 좋은 음식보약
생리불순|생리통|입덧|임신 중 하혈|자연유산|여성의 부종|모유 부족|냉, 대하
* 읽고 가는 페이지 : 산후 조리, 이런 점을 조심하세요!

9장 다양한 증상에 좋은 음식보약
불면증|땀을 많이 흘림|어지럼증|더위먹음|잘 놀라거나 가슴이 두근거림|수험생의 심한 건망증|치질|피부질환|잠이 많음

부록 : 체질에 따른 특징
태음인|소음인|태양인|소양인
* 혼자 할 수 있는 체질감별법

저자 소개 1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사상체질의학회 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과장, 사상체질과 전문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EBS '60분 부모', SBS 'SBS 스페셜' 등에 출연,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체질박사’로 불리울 만큼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에 정통하다. 주요 저서로는 《EB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상지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사상체질의학회 회장, 대한한의학회 부회장,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부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과장, 사상체질과 전문의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KBS '아침마당' '생로병사의 비밀', EBS '60분 부모', SBS 'SBS 스페셜' 등에 출연,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았으며 ‘체질박사’로 불리울 만큼 동무 이제마 선생의 사상의학에 정통하다. 주요 저서로는 《EBS 60분 부모 체질궁합 이야기》《EBS 60분 부모 체질 따라 약이 되는 음식》《질병 따라 먹는 음식보약》《한권으로 보는 중풍 동의보감》《내 몸매 내 맘대로 되는 체질 다이어트》, 소설 《태양인 이제마의 사상의학》(전2권)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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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22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487g | 153*224*30mm
ISBN13
9788961411028

책 속으로

밤죽은 자주 체할 때, 위가 약해서 배가 자주 아플 때, 대변이 무르면서 자주 나올 때 먹으면 좋다. 아울러 임산부나 어린애의 보약으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태음인 체질에 적합하다. 음식재료는 밤 150g, 멥쌀 100g이다. 만드는 법은 먼저 밤 껍질을 벗긴 다음 물로 깨끗이 씻는다. 멥쌀을 넣고 끓여서 죽을 쑤어 빈속에 먹는다. ---p. 27

중풍은 한 번 치료했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닌, 재발이 아주 잦은 병이다. 보통 민간에서는 3년 안에 반드시 재발한다고 믿고 있을 정도다. 때문에 거의 대부분의 중풍환자들은 퇴원 후에도 한동안은 꾸준히 치료를 받는다. 따라서 중풍에 걸렸던 사람은 재발의 가능성을 늘 염두에 두고 조심해야 한다. 특히 시기적으로는 10월 말이 지나면 재발할 위험이 높으니 반드시 섭생과 치료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p. 185

오디는 소양인 당뇨병에 효과적이다. 이때 갈증이 심하면 오미자를 같이 먹으면 좋다. 음식재료는 오디 600g, 설탕 300g이다. 만드는 법은 오디를 다듬어서 잡티를 없앤 다음 냄비에 넣고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끓인다. 설탕을 넣고 더 끓이다가 불을 끈다. 밀폐된 용기에 넣어서 냉장 보관하고 하루에 1~2번 1스푼씩 먹는다.

---p. 195

출판사 리뷰

‘체질박사’ 김달래 원장의 질병별 음식 백과사전!

KBS〈아침마당〉,〈생로병사의 비밀〉, EBS〈60분 부모〉, SBS〈SBS 스페셜〉 등에 출연, 유익한 정보를 재미있게 전해 수많은 시청자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는 ‘체질박사’ 김달래 원장의 질병별 음식 백과사전이다.
이 책은 어려운 의학적인 설명을 배제했다. 대신 각 질환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치료 및 예방에 좋은 음식들을 다양하게 소개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또한 체질과 음식의 상관성을 표시하여 체질에 따라 좋고 나쁨을 알 수 있게 하였다.
이 책은 소화기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호흡기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비뇨·생식기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근육·골격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눈·코·입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어린이에게 좋은 음식보약, 성인병에 좋은 음식보약, 여성에게 좋은 음식보약, 다양한 증상에 좋은 음식보약 등 9장으로 이뤄졌다. 이 책에 소개된 음식들은 주변에서 구하기 쉽고 만들기 쉬울 뿐만 아니라 효과 또한 탁월하다. 음식으로 질병을 치료하려면 약물치료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기는 하지만 약물치료보다 안전하고 아울러 먹는 즐거움도 있으므로 체질과 상태를 잘 살펴 적용해 볼 만하다.

당뇨병, 고혈압, 중풍 등 각종 질환에 좋은 음식보약!

어디가 아픈 경우 가장 쉽게 찾는 것이 ‘약’이다. 흔히들 소화가 안 되면 소화제를 먹고, 머리가 아프면 두통약을 먹고, 감기에 걸리면 감기약을 먹곤 한다. 그런데 이런 약들은 그야말로 ‘약’이어서 질병을 치유하는 데는 효과가 있을지 모르지만 너무 많이 먹으면 오히려 건강에 이롭지 못하다.
또한 ‘어디에는 뭐가 좋다더라’ 하는 말이 나오면 자신의 몸의 특성과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먹고 보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런 경우 자칫 잘못하면 약으로 먹은 것이 오히려 독이 되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때문에 몸이 좋지 않다고 무조건 약을 찾거나 몸에 좋다고 해서 무조건 먹는다거나 하는 것은 건강을 생각할 때 우려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책은 바로 그런 일반인의 잘못된 습관에 착안하여 출발하였다. 저자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는 것이 나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지나치게 약물에 의존하거나 자신의 체질을 고려하지 않고 남에게 좋다는 걸 무분별하게 먹어서 탈이 나는 경우가 많으니, 살피고 가려서 몸에 좋은 걸 먹어야 한다고 알려준다. 또한 각각의 경우에 좋은 음식들을 자세한 조리법과 아울러 다양하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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