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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
- 클래식을 전공하는 열혈청년들의 러브 코메디 제1화 괴짜 피아니스트 vs 왕자병 지휘자의 랩소디 순엉터리 빨리 유학가면 될 것을 왜이렇게 엉망인거야 마음대로 만지지마! 꽤 깔끔하죠? 제2화 낙제생들의 괴짜 오케스트라! 판란의 스타트!? 낙제생밖에 없잖아 왕 재수! 풀 죽어 있을 때 나도 패배자는 싫어! 요염한 옷 없어? 작작 좀 해라! 제3화 빈약한 오케스트라 절대 위기, 사랑은 가난을 구제할 것인가! 폼 잡고 지휘봉이나 휘두르겠지 못 해먹겠군 모두 모였죠? 역 헌팅 노릴 수 있어요! 들키면 잘리겠지만 창피당하기 십상이다 제4화 키스, 이루어질 것인가!? 감동의 정기연주회 대결!! 진짜로 그만 둘 생각인가 금방 만든 거 갖다주고 싶어서 열심히 해보든가 가능할 리 없어! 서로 닮은 꼴이야 그 옷 촌스러워 제5화 잘 가요 마에스트로! 사랑의 학원제 오케스트라 대결!! 도대체가! 오랜만에 미팅해요 S오케 지휘는 그만두세요 어설픈 건 용서 못해요 신부가 되고 싶어요 화끈하게 하자고요 제6화 안녕 S오케스트라!! 눈물의 해산식&사랑의 두 대의 피아노 오래간만 뒤풀이 아직 안 했잖아 날 좀 내버려둬! 뭔가 좀 부족해 이러쿵 저러쿵 해도 노다메가 쏠게요 제7화 새로운 오케스트라 시동! 어긋나는 사랑에 파란의 예감? 불쾌감을 주는 녀석 너희가 나갈 차례는 없어 투덜거릴 시간 있으면 얼굴이 좀 통하거든 밥 한 그릇 더 주세요 선생님은 네 적성에 안 맞아 제8화 샛별 오케스트라 초연! 트라우마 극복으로 흔들리는 사랑 불만 있으면 먹지 마 잘난 척 하긴 글쎄, 장어가 3마리 300엔이에요 볼 낯이 없어 악몽을 아주 많이 꿔 제9화 콩쿨 vs 유학! 결단은 이별의 예감!? 기숙하면서 특별 훈련한대 터무니 없는 큰 오해 으스대지 마 무슨 태평한 소리하고 있는 거예요 게를 갖다 바치게 만드는무언가를 제10화 파란의 콩쿨! 고백과 눈물의 결말!! 투 잡이라도 계속 할 수 있으면 아주 싫은 것 같지는 않은데 마음 놓고 들어가도 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걷기 위해서 정면으로 음악과 마주하다 제11화 안녕 노다메!! 눈믈의 크리스마스 공연 기회를 못 만났다 아직도 풀이 죽어 있는 걸까 바라보는 것만도 벅찼어 두 번 다시 차면 절대 용서 안할거야 낭패다 열 받는 일뿐 꽃보다 남자 - 귀족학교에서 재벌가 후계자와 서민의 딸이 벌이는 사랑의 청춘드라마 제1화 선전포고!! 돈보다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 차원이 달라 말도 안 된다니까 그렇게까지 해서 발끈하지마 잘난 척하지 마! 제2화 최악의 첫 키스 안절부절 못하다 들키면 위험하다니까 착각하는 거 아냐 왜 이렇게 호들갑이야 쓸데 없는 참견 솔직하지 못해 제3화 눈물! 잘가요. 내가 좋아했던 사람!! 눈엣가시 그럴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 질투하지 않았어? 애당초 따로따로 제법이네 제4화 첫 외박 아무튼 무사해서 다행이야 얼른 가자 돌려 줄 기회를 놓친 거야? 빚이 있어 수준이하로구나, 너 제5화 목숨 건 사랑 고백 조금도 알려고 들지 않아 괴로워서 못 견디겠어 의외로 어수룩하군요 웃기지 마 나를 감싸줬어 푹 빠져있어 제6화 대 파란, 일촉즉발의 삼각관계 나도 모르게 그만 조마조마해 까놓고 말해서 엄마, 다시 봤어! 남의 행복을 깨 부수는 제7화 분열, F4 해산 이제 소꿉친구도 뭐도 아냐 한눈 팔지 말고 잔뜩 멋 부리고 가끔은 성가시니까 되는 일이 없어 제8화 드디어, 일본 최고의 여고생 결정전 또 네가 한 짓이야? 문전박대 당했어 내가 꾸민 일이에요 바람 맞히고 한심한 얼굴 제9화 최고의 마지막 선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다 너한테 빠져 있어 가슴을 펴고 좀 바빠서 제멋대로에다 자기밖에 모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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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드라마 속에 감춰진 감각적인 표현을 찾아라!
꾸준히 공부해도 좀처럼 초보의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일본어 실력이라면 이미 잘 알려진 최신의 일본 드라마나 영화를 통해 일본의 젊은이들이 사용하는 감각적인 최신의 표현들을 익혀볼 필요가 있다. 이 책은 국내에도 익히 알려진 일본의 명작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를 통해 현지 일본인들이 자주하게 사용하는 최신의 회화표현과 구어체, 유행어, 신조어들을 감각적으로 구성하여 현재의 일본어 실력을 한 단계 뛰어넘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일본 드라마 마니아는 물론, 일본어를 좀 더 깊이 있게, 그리고 세련되게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싶은 일본어 학습자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교재가 될 것이다. 명작 드라마로 뛰어넘는 트렌드 일본어 스텝-업! 예측할 수 없는 현지인과의 소통에서 정확하지 않은 것들이나 이해하기 힘든 돌발 상황은 언제든 닥칠 수 있는 문제이다. 하지만 갑자기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의 ‘2%의 문제’는 일본의 문화나 트렌드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이 ‘2%’야말로 일본어를 마스터하는 데 핵심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일본 드라마를 통해 2% 부족한 최신의 일본어를 알아야 하는 이유는 일본인의 정서와 문화가 그 안에 고스란히 녹아 있고 현장의 살아있는 신선한 표현들이 가득한 보물창고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