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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
나는 하루 한번 [나]라는 브랜드를 만난다 EPUB
강민호
턴어라운드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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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rologue _ 거울에 비친 한 사람.

끊임없는 _ 일상의 관찰

_ 경험과 체험의 차이.
_ 투명한 밀실.
_ 질문으로 시작되는 사랑.
_ 오후 6시에 시작되는 하루.
_ 직장인, 그리고 직업인.
_ 기분과 열정 구별하기.
_ 타인의 욕망에 전염된 삶.
_ 자율성을 위한 조건.
_ 신뢰에 대한 오해와 편견.
_ 마음을 움직이는 기본.
_ 틀, 비틀기.
_ 결핍, 그리고 열등감.

꾸밈없는 _ 브랜드의 통찰

_ 감정을 이끌어내는 무언가.
_ 무언가 아닌 누군가.
_ 리더를 닮아가는 브랜드.
_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_ 역사상 가장 성공한 브랜드.
_ 브랜드의 운명을 바꾸는 한줄.
_ 대중성의 모순.
_ 악보를 볼 줄 모르는 연주자들.
_ 가격할인이 성공하기 어려운 이유.
_ 팬은 떠나고 고객만 남은 브랜드.
_ 오늘을 살게 만드는 힘.

에필로그 _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 후…

저자 소개 1

“성격이 운명이다.” 사행습인운思行習人運 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마음 먹은 일은 ‘끝까지, 집요하게’ 합니다. _ Back to the basic 거래보다 관계, 유행보다 기본, 현상보다 본질 현재 (주)턴어라운드 대표로 다양한 기업의 브랜드.마케팅 자문과 핵심인재 양성을 맡고 있다. 삼성그룹, 신한그룹, 현대카드, GS홈쇼핑, 올림푸스 등에서 강의하며 현업 마케터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브랜드 전략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으로 10만 명의 독자와 만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피자알볼로,
“성격이 운명이다.”

사행습인운思行習人運 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마음 먹은 일은 ‘끝까지, 집요하게’ 합니다.

_ Back to the basic
거래보다 관계, 유행보다 기본, 현상보다 본질


현재 (주)턴어라운드 대표로 다양한 기업의 브랜드.마케팅 자문과 핵심인재 양성을 맡고 있다. 삼성그룹, 신한그룹, 현대카드, GS홈쇼핑, 올림푸스 등에서 강의하며 현업 마케터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고 있는 브랜드 전략가.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으로 10만 명의 독자와 만나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피자알볼로, 누베베, 에디슨 젓가락, 행복담기 등의 브랜드 컨설팅과 경영자문, 사외이사를 역임했다.

인스타그램. @taround_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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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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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1.2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만자, 약 3.1만 단어, A4 약 63쪽 ?
ISBN13
9791196372163
KC인증

출판사 리뷰

바야흐로 브랜드의 시대다. 기업은 물론이고 각자의 이름을 걸고 저마다의 분야에서 활동하며 강력한 브랜드파워를 행사하는 1인 크리에이터들까지. 그런 만큼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하는 도서들도 많다.

“나는 하루 한 번, 나라는 브랜드를 만난다.”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기존의 브랜드 도서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간다. 브랜드가 무엇이며 국내외로 손꼽히는 사례들은 무엇인지 이야기하는 대신,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브랜드는 <나>’라는 관점에서 출발한 것이다. 저자의 전작인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에 이어 인문학적 관점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주목할 만한 점은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이 단순히 경제경영 분야가 아닌 브랜드 에세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택했다는 것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브랜드는 [나]라는 브랜드의 삶과 일상을 통해 탄생하게 됩니다.”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크게 두 가지 테마로 나뉜다. 워라밸, 열등감, 타인과의 관계 등 일상적인 요소를 소재로 한 ‘끊임없는 일상의 관찰’ 과 예술, 종교, 언어 등 거시적인 요소를 소재로 한 ‘꾸밈없는 브랜드의 통찰’ 이 바로 그것이다.
‘브랜드 에세이’라는 장르답게 각각의 테마 안에는 저자의 개인적인 경험과 내밀한 생각들이 일기처럼 쓰여 있고, 각 에피소드에는 그에 어울리는 브랜드/마케팅 분야 이론이 스며들어 있다. 이렇게 ‘브랜드’와 ‘나’로 각각 시작된 이야기들은 ‘나=브랜드’ 라는 전체적인 맥락과 맞물리며 한 개인의 이야기에서 사람의 이야기로, 브랜드의 이야기로 점차 퍼져 나간다.

“지금 여러분의 브랜드는 세상을 향해 어떤 질문을 던지고 계신가요?”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여러 가지를 강조한다. 자신의 브랜드가 무슨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해결할 것인지, 그 이유는 무엇인지 계속해서 고민할 것. 생각하는 바를 솔직하게 드러내고 이야기한 것을 그대로 지킬 것, 함께하는 사람들과 철학을 공유할 것??? 이는 저자의 전작에서도 엿볼 수 있는 ‘관계, 기본, 본질’이라는 철학과도 일치한다.

“나라는 브랜드는 어떤 자기다움을 이야기하고 있을까요?”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 생각할 거리를 던진다. 본문에 따르면 모든 브랜드가 갖추고자 하는 조건은 수도 없이 많다. 독특성, 희소성, 생명력과 생동감, 가치 있는 경험, 퍼스널리티??? 이는 동시에 모든 사람들이 선천적으로 가지고 태어난 요소이기도 하다. 이 책은 바로 그 부분을 지적한다. 그 모든 조건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정작 우리는 다른 사람들과 최대한 비슷해지기 위해 한 가지 틀에 스스로를 구겨 넣고 있다는 것이다. 책을 접한 독자들은 이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며 알게 모르게 지워 왔던 자신만의 특별함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된다.

“브랜드가 되어가는 것, 그 일은 결코 혼자만의 힘으로 가능한 일이 아닙니다. 함께하는 사람들과 같이 질문하고 답을 모색하는 과정 없이 세상을 바꾸는 위대한 브랜드가 될 리 만무합니다.”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그 밖에도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좋은 브랜드가 된다는 것은 혼자서는 결코 이룰 수 없는 일이라며 ‘같이의 가치’ 를 이야기하기도 하고, 고객을 보유한 브랜드와 팬을 보유한 브랜드에 비유하며 인간관계를 이야기하기도 한다.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신선한 내용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브랜드에는 진정성이 있어야 한다’는 본문 속 내용처럼 이 책에서는 단어 하나 문장 한 줄에 꾹꾹 눌러 담은 진심이 느껴진다. 무엇보다 독자들에게 ‘나’ 라는 브랜드를 들여다볼 물꼬를 틔워준다는 사실을 빼놓을 수 없다. 책을 접하는 독자들에게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지,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브랜드가 될 것인지 끊임없이 생각하게 한다. 이 책 한 권으로 당장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리는 없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꾸준한 속도로 고유의 브랜드가 되어갈 것이라 기대하는 이유다. 책장을 덮어도 <브랜드가 되어간다는 것>은 끝나지 않는다.

리뷰/한줄평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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