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6,500
19 13,400
YES포인트?
140원 (1%) 마니아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최대 2,000원 즉시할인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음반소개

디스크

CD 1

아티스트 소개 1

연주Tsukemen

관심작가 알림신청
 

츠케멘

멤버 : 스구루(SUGURU, 피아노), 타이리쿠(TAIRIKU, 바이올린), 켄타(KENTA, 바이올린) TSUKEMEN(츠케맨)은 TAIRIKU(바이올린, 1984년생), SUGURU(피아노, 1985년생), KENTA(바이올린, 1984년생), 바이올린 2명에 피아노 1명으로 2008년 결성된 일본의 3인조 크로스오버 클래식 그룹으로 3명의 이름 앞 글자를 떼어 연결해서 「TSUKE」, 남성 3명이라는 점에서 「MEN」을 붙이면 「TSUKEMEN」 이라는 특이한 그룹 이름이 나왔다.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TAIRIKU와 KENTA는 고등학교 친구이고, TAIRIK
멤버 : 스구루(SUGURU, 피아노), 타이리쿠(TAIRIKU, 바이올린), 켄타(KENTA, 바이올린)

TSUKEMEN(츠케맨)은 TAIRIKU(바이올린, 1984년생), SUGURU(피아노, 1985년생), KENTA(바이올린, 1984년생), 바이올린 2명에 피아노 1명으로 2008년 결성된 일본의 3인조 크로스오버 클래식 그룹으로 3명의 이름 앞 글자를 떼어 연결해서 「TSUKE」, 남성 3명이라는 점에서 「MEN」을 붙이면 「TSUKEMEN」 이라는 특이한 그룹 이름이 나왔다.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TAIRIKU와 KENTA는 고등학교 친구이고, TAIRIKU와 피아노를 치는 SUGURU는 대학교 같은 과 선후배 사이인데, 이러한 친구와 선후배 관계가 고스란히 음악의 분위기에 녹아 들어 그룹 음악에서 가장 중요한 빈틈 없는 음악의 조화와 자연스럽고 친밀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TSUKEMEN의 발음 츠케맨은 일본어로 'つけめん'으로 표기 되는데, 면을 차갑게 해서 장국에 찍어 야채와 함께 주로 여름에 시원하고 깔끔하게 먹는 일본의 면요리이기도 하다. 아직 본인들이 직접 밝힌 적은 없지만 '시원하고 깔끔한 음악' '자연음' '재즈, 영화음악, 팝음악, 방송음악 등 정통 클래식만을 고집하지 않는 현대적인 크로스오버 클래식을 추구'하는 이들의 음악성을 나타내는 중의적인 표현인 듯 하다.

멤버 전원이 음대출신이라는 클래식에 기초한 탄탄한 실력과 수 많은 실적을 가지고 있는 그들은, 연주가이기도 하고 또한 자신이 작곡도 할 수 있는 창작가이기도 하다. 오리지널곡은 물론, 클래식, 재즈, 팝, 영화음악 등, 음악장르의 틀을 넘어 그 연주로 사람들에게 에너지를 충전해주는 『충전계(系)』 유니트. 어쿠스틱 악기에 의한 자연음이기 때문에 전해지는 표정 풍부한 음색으로 부드러우면서도 파워풀하게 정열적으로, 상쾌하면서도 대담하게 자극적인 하모니를 연주한다. 언제나 청중을 즐겁게 해주는 것, 자신들이 즐기는 것을 추구하는, 그것이 『TSUKEMEN STYLE』이다.

Tsukemen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매일
2013년 01월 16일
시간/무게/크기
110g | 크기확인중
KC인증

제작사 리뷰

지쳐 있는 현대인의 마음을 치유해 주는 바이올린 2대와 피아노의 앙상블
서정적이고 섬세한 오리지널곡에서부터 귀에 익숙한 클래식, 재즈, 팝, 영화음악까지 희망과 긍정의 메시지를 전하는 한 장의 앨범

Billboard JAPAN Music Awards 2011, 2012 2년 연속 클래식부문 노미네이트 일본의 훈남 3인조 크로스오버 클래식 앙상블 TSUKEMEN(츠케맨)의 3집 앨범, 'KIYARI'

바이올린 2대와 피아노에 의한 「힐링음」을 추구하는 일본의 훈남 3인조 크로스오버 클래식 앙상블 TSUKEMEN(츠케맨)이 메이저 데뷔 앨범 「BASARA」의 성공적인 국내 발매에 힘입어 메이저 두 번째 앨범「KIYARI」를 국내에 발매한다. 이번 앨범 「KIYARI」는 레파토리, 연주, 내용 모두 지난 앨범보다 한층 업데이트 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TAIRIKU(바이올린), KENTA(바이올린), SUGURU(피아노) 각각이 작곡한 오리지널곡 4곡을 중심으로, 드라마음악, 영화음악, 게임음악, 재즈 명곡 등 장르의 틀을 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Billboard JAPAN Music Awards 2011, 2012 2년 연속 클래식부문 노미네이트 되면서 인기 못지 않게 실력도 인정 받고 있는 츠케맨은 2013년 1월 3집 앨범 『KIYARI』를, 9월에는 4집 앨범 『El Dorado』를 국내에 발매하고, 이어서 10월에 개최 예정인 첫 내한공연을 통해 한국에서도 폭 넓은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KIYARI』 앨범을 자세히 살펴보면, 클래식 명곡으로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Sergei Prokofiev)의 불멸의 명곡 「로미오와 줄리엣」을 하이테크닉하고 독창적인 편곡으로 들려주는 「Romeo and Juliet」, 영화 음악에 「카라비안의 해적」 중에서 He’s A Pirate 을 연주한 「Pirates of The Caribbean」, 웅장한 대해원을 뚫고 나아가는 해적들의 뜨거운 혼을 Tsukemen의 열정적인 연주로 들어볼 수 있다. 또 한 곡의 영화음악으로는 Henry Mancini(헨리 멘시니) 작곡의 영화 「해바라기」의 주제곡 「ひまわり(해바라기)」이다. 하나의 서정적인 멜로디가 몇 번이고 반복되는 곡으로, 곡과 영화를 통해서, ‘해바라기’ 라는 꽃이 가지는 ‘밝은’ 인상을 뒤 엎을 정도로 본래 이 꽃의 이미지와는 동떨어진 애수 어린 독특한 멜로디로 인생 무상을 표현 한다.

재즈 음악에는 Chick Corea(칙 코리아)의 명곡으로 자신도 모르게 몸이 움직여 지는 경쾌한 곡「Armando's Rumba」, 게임음악에는 「파이널판타지Ⅶ」 전투중의 음악인 「?う者達(싸우는 자들)」을 바이올린 2대로 겹쳐지는 테마가 연주되고, 리드미컬하게 약동하는 피아노와 합쳐져 절묘한 긴장감을 만들어 내어 마치 정말로 악기끼리 싸우고 있는 느낌을 준다.

드라마 음악에는 NHK 드라마 「?外の?人(오우 가이의 연인)」의 테마곡으로 사용된 「エリスの?(에리스의 사랑)」, 여러 가지 장벽에 의해 아프고 고통스러운 「사랑」이 표현되고 있는 듯 하고, 만나는 일은 불가능하지만 아름다운 마음으로 회상하고 있는 듯한 관능적으로 불려지는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역시 같은 드라마의 삽입곡으로 사용된 「Monogram」은 연인의 수수께끼에 다가가는 키워드가 되는 곡으로, 신비스러운 울림이 이어 점차 이상한 상쾌함에 휩싸여 가는 독특한 느낌을 준다.

그 외 오리지널 음악에는 TAIRIKU(바이올린)의 곡으로, 그의 고향 長野?諏訪市(나가노현 수와시)에서 7년에 한번 이루어지는 전통적인 마츠리 「御柱(온바시라)」중에 나오는「木遣り歌(Kiyari Uta, 노동요)」를 이미지화 한 「Kiyari」, SUGURU(피아노)의 곡으로 아직 볼 수 없는 미래에 대한 기대와 불안을 가슴에 묻어두지 말고 나아가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トキノカナタ(시간의 저편)」, KENTA(바이올린)의 곡으로 통통 튀는 피아노 독주로 시작하여 그 위에 올려 쌓이는 바이올린의 앙상블이 매력적이고, 곡의 중반부에 잠깐 숨을 고르다가 다시금 휘몰아치는 메인 테마가 인상적으로 다가오는 「COSMOS」, 마지막으로 TAIRIKU(바이올린)의 곡으로 좌절을 널어 설 때의 기분을 음으로 표현해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주는 「風の記憶(바람의 기억)」이 있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