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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EPUB
박영수김영랑 그림
영교 2013.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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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제1부 역사와 문화로 살펴본 입과 미각
1. 아담과 이브가 먹은 과일이 정말 사과였을까?
2.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3. 옛날 사람들은 어떤 칫솔을 사용했을까?
4. '진실의 입'은 정말 사람 손을 먹었을까?
5. 문화권마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다른 이유
6. 요리사는 왜 높은 하얀 모자를 쓸까?
7. 임금님 수라상에는 어떤 음식이 차려졌을까?
8. 빵의 어원과 역사
9. 생일 축하 할 때 케이크에 양초 꽂고 불 밝히는 이유
10. 하루 두 끼에서 세 끼를 먹게 된 사연

제2부 과학으로 살펴본 입과 미각
1. 갓난아기는 왜 모유만 먹을 수 있을까?
2. 아이스크림의 유래
3. 사람은 몇 가지 맛을 느낄 수 있을까?
4. 화가 이중섭을 죽음으로 몰고 간 거식증
5. 디저트의 유래
6. 인류 최초의 양념, 소금
7. 왜 여럿이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까?
8. 클레오파트라가 진주를 식초에 넣어 마신 사연
9. 발효 식품 치즈의 유래
10. 케첩의 어원과 유래

제3부 기능으로 살펴본 입술과 치아, 그리고 혀
1. 사람의 이와 혀는 동물 중에서 어느 수준일까?
2. 사람 피부 중에서 입술만 왜 붉은색일까?
3. '옥니는 고집세다'라는 말의 근거는 뭘까?
4. 건빵의 유래
제1부 역사와 문화로 살펴본 입과 미각
1. 아담과 이브가 먹은 과일이 정말 사과였을까?
2.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3. 옛날 사람들은 어떤 칫솔을 사용했을까?
4. '진실의 입'은 정말 사람 손을 먹었을까?
5. 문화권마다 먹지 말아야 할 음식이 다른 이유
6. 요리사는 왜 높은 하얀 모자를 쓸까?
7. 임금님 수라상에는 어떤 음식이 차려졌을까?
8. 빵의 어원과 역사
9. 생일 축하 할 때 케이크에 양초 꽂고 불 밝히는 이유
10. 하루 두 끼에서 세 끼를 먹게 된 사연

제2부 과학으로 살펴본 입과 미각
1. 갓난아기는 왜 모유만 먹을 수 있을까?
2. 아이스크림의 유래
3. 사람은 몇 가지 맛을 느낄 수 있을까?
4. 화가 이중섭을 죽음으로 몰고 간 거식증
5. 디저트의 유래
6. 인류 최초의 양념, 소금
7. 왜 여럿이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까?
8. 클레오파트라가 진주를 식초에 넣어 마신 사연
9. 발효 식품 치즈의 유래
10. 케첩의 어원과 유래

제3부 기능으로 살펴본 입술과 치아, 그리고 혀
1. 사람의 이와 혀는 동물 중에서 어느 수준일까?
2. 사람 피부 중에서 입술만 왜 붉은색일까?
3. '옥니는 고집세다'라는 말의 근거는 뭘까?
4. 건빵의 유래

저자 소개 2

Park young-soo

인류의 역사를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풀어내는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이다. 사람들이 과거의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으며, 학창시절부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 연구할 100가지 주제를 선정한 뒤 이를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특히 우리말의 어원과 문화관습의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평생 한국말만 쓴다고 해서 ‘우리말’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인류의 역사를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로 풀어내는 테마역사문화연구원장이다. 사람들이 과거의 사건들을 들여다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더 깊이 생각하고, 창의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 대학에서 역사를 전공하였으며, 학창시절부터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일상 속 사소한 것들에 관심이 많았다. 일생 연구할 100가지 주제를 선정한 뒤 이를 지금까지 탐험하고 있다. 특히 우리말의 어원과 문화관습의 유래를 필생의 목표로 삼아 꾸준히 근원을 추적하고 있다. 평생 한국말만 쓴다고 해서 ‘우리말’을 잘 쓰는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다. 어른으로서 품격을 유지하고 원만한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어휘력이 뒷받침되어야만 한다. 이 책은 우리가 자주 쓰는 표현들 중 특히 헷갈렸던 유사어와 더불어 일상에서 바꿔 쓰기 좋은 다양한 표현들을 담았다. 단어가 지나온 역사와 일상에서 사용한 예시를 자연스럽게 따라 읽다 보면, 말과 글에 품격이 생기고 소통이 원활해지며 한층 품위 있는 인생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펴낸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한국 미술사』, 『알면 더 재밌는 암호의 세계』, 『우리말 어휘력 사전』, 『어원의 발견』, 『지도 없이 떠나는 101일 간의 세계문화역사』 전 20권 등이 있다. 유튜브 채널 ‘역사야담’도 운영하고 있다.

박영수의 다른 상품

그림김영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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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일러스트와 교양 만화를 그리며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여러 교과서의 그림 작업도 하였다. 작품으로는 『바둑아 놀자』, 『외계침공』, 『만화 이솝우화』, 『재미있는 환경 이야기』, 『과학올림피아드』『재미있는 환경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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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15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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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3.5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9만자, 약 2.5만 단어, A4 약 50쪽 ?
ISBN13
9788983894052

출판사 리뷰

기획 의도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는, 우리 입과 입맛의 세계, 미각에 관해 과학적 시각과 역사 문화적 그리고 기능적 관점에서 살펴 본 책입니다.
입은 목숨을 이어주는 음식물을 넣는 중요한 인체 부위이며, 미각은 사람의 가장 큰 욕망인 식욕을 만족시켜주는 오감의 하나입니다.
인류는 초기에 식량을 구하는 일로 대부분의 하루를 바쁘게 보냈습니다. 눈에 띄는 대로 먹었고, 독이 들어있는지 모르고 먹다가 죽음을 맞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를 먹고나서 단맛이 나는 건 비교적 안전했고, 쓴맛이 나는 건 위험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단맛의 음식을 안심하고 먹었고 맛이 쓰면 누구나 즉각 뱉어내기도 했습니다.
사람의 미각 발달은 동물과 달리 쓴맛이나 신맛을 즐기는 방법을 찾아내어 입맛을 돋우거나,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는 데 활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단맛,짠맛,쓴맛,신맛,감칠맛 등의 미각은 문명에 비례하여 더욱 발달하였습니다.
이런 연유로 사람들은 먹는 걸 가장 큰 즐거움으로 여깁니다. 가난한 사람은 배불리 먹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나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들은 배부름보다는 맛있는 걸 느끼는데 더 큰 비중을 둡니다. 예나 지금이나 잔치 때 음식을 내놓고, 전문음식점으로 가서 맛난 음식을 즐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미각을 ‘가장 사교적인 감각’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좋은 음식을 같이 맛보며 대화를 나눌 경우 쉽게 친해지기에 그렇습니다.
입의 기본적 기능에서부터 과학적 원리, 그리고 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세계에 새롭게 다가갈 것입니다.

책 소개

◆ 과학과 역사로 살펴보는 오감(五感)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세상을 이해하는 레이다망인 오감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문명이 발달한 첨단의 현대를 살면서 무감각해져 잘 알고 느끼지 못하는 오감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접근하였고,그 속의 역사문화적 배경도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 오감(五感)의 감각 중 입과 미각의 세계를 다루었습니다.
오감시리즈는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의 5개 감각을 각각 내고 있는데,『시각, 과학과 역사를 꿰뚫어 보다!』,『 귀가 열리는 청각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미각을 다룬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를 탐험합니다.

◆ 기능과 과학과 역사문화로 나누어 입과 미각의 세계를 살펴보았습니다.
‘기능으로 살펴본 입과 미각’ ,‘ 과학으로 살펴본 입과 미각’ 그리고 ,‘ 역사문화로 살펴본 입과 미각‘ 등,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접근하였고,『365과학뉴스』와 팁 설명을 덧붙여 이해와 재미를 배가하였습니다.
기획 의도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는, 우리 입과 입맛의 세계, 미각에 관해 과학적 시각과 역사 문화적 그리고 기능적 관점에서 살펴 본 책입니다.
입은 목숨을 이어주는 음식물을 넣는 중요한 인체 부위이며, 미각은 사람의 가장 큰 욕망인 식욕을 만족시켜주는 오감의 하나입니다.
인류는 초기에 식량을 구하는 일로 대부분의 하루를 바쁘게 보냈습니다. 눈에 띄는 대로 먹었고, 독이 들어있는지 모르고 먹다가 죽음을 맞기도 했습니다. 여러 가지를 먹고나서 단맛이 나는 건 비교적 안전했고, 쓴맛이 나는 건 위험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단맛의 음식을 안심하고 먹었고 맛이 쓰면 누구나 즉각 뱉어내기도 했습니다.
사람의 미각 발달은 동물과 달리 쓴맛이나 신맛을 즐기는 방법을 찾아내어 입맛을 돋우거나, 잃어버린 입맛을 되찾는 데 활용하였습니다. 그리고 단맛,짠맛,쓴맛,신맛,감칠맛 등의 미각은 문명에 비례하여 더욱 발달하였습니다.
이런 연유로 사람들은 먹는 걸 가장 큰 즐거움으로 여깁니다. 가난한 사람은 배불리 먹는 것만으로도 만족하나 경제적으로 여유 있는 사람들은 배부름보다는 맛있는 걸 느끼는데 더 큰 비중을 둡니다. 예나 지금이나 잔치 때 음식을 내놓고, 전문음식점으로 가서 맛난 음식을 즐기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미각을 ‘가장 사교적인 감각’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좋은 음식을 같이 맛보며 대화를 나눌 경우 쉽게 친해지기에 그렇습니다.
입의 기본적 기능에서부터 과학적 원리, 그리고 그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또 다른 관점에서 세상을 보는 세계에 새롭게 다가갈 것입니다.

책 소개

◆ 과학과 역사로 살펴보는 오감(五感)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세상을 이해하는 레이다망인 오감의 세계를 탐험합니다.
문명이 발달한 첨단의 현대를 살면서 무감각해져 잘 알고 느끼지 못하는 오감의 세계를 과학적으로 접근하였고,그 속의 역사문화적 배경도 함께 살펴 보았습니다.

◆ 오감(五感)의 감각 중 입과 미각의 세계를 다루었습니다.
오감시리즈는 시각,청각,미각,후각,촉각의 5개 감각을 각각 내고 있는데,『시각, 과학과 역사를 꿰뚫어 보다!』,『 귀가 열리는 청각이야기』에 이어 이번에는 미각을 다룬 『식인종은 왜 사람을 잡아먹었을까? 』를 탐험합니다.

◆ 기능과 과학과 역사문화로 나누어 입과 미각의 세계를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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