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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기(氣)를 살리는 부모의 길
어떻게 아이의 기를 살릴 수 있을까? 아이를 잘 기르는 최선의 방법은 무엇일까? 소속되고 싶어하는 아이들 격려하는 분위기 아이가 만들어 내는 미봉책 대등한 가치 아이의 능력을 약간 넘어서게 하라! 아이들이 지켜야 할 규칙 나의 부족함을 부끄러워하지 말자 ?? 소리가 음악을 만든다 아슬아슬했던 여행 첫날밤 / 주사 맞기 싫어! / 미리 물어보렴! / 카드, 어디에 두었더라! / 쓰레기통이 된 책상 서랍 / 고막이 터질 듯한 음악 소리 수천 마디 말보다 한 번의 눈길이 더 많은 것을 말한다 집중력 키워 주기 / 미운 이웃과 그 아이 / 미소는 마음을 연결하는 끈 / 믿음을 얻다 불평과 불만은 잡초에 거름 주기 식사 악습 고치기 / 노느라 잊어버린 숙제 / 음식 투정 / 손톱 깎는 연습 / 고집과 변덕 바로잡기 / 남매 사이의 다툼 / 말이 없어도 된다 마음의 배려는 머리에서 시작된다 엄마의 수다 떨기를 방해하는 아이 / 정신없이 산만한 아이 / 골칫덩이의 생일 파티 / 텔레비전에 빠진 아이 / 창피스런 틱 장애 / 전화로 고자질하기 아이도 함께 결정하게 하자 스스로 옷 입기 / 괜히 투정부리는 아이 / 개구리를 살려줄까? / 이 닦기 싫어! / 음식 투정 / 식기 세척기 없는 별장에서 설거지하기 / ‘욕실 청소’도 아무 문제 없어 색안경을 벗자! 어설픈 형 ‘노릇’ / 3등급이면 어때? / 실수에서 배우다 / 생일 축하 연주 / 잠이 부족해서 기분이 언짢은 사춘기 아들 부모의 관심을 보여 주세요 내 아이가 생각하는 것 / 엄마와 축구 / 나만의 세상에 초대하기 / 플루트 연습 / 한 번쯤 선입관 버리고 귀 기울여 들어 보기 아빠 엄마는 내 말은 아예 들으려고도 하지 않잖아 하염없이 쫑알대는 우리 아이 / 고열에 따른 악몽과 집안일이 주는 스트레스?- 이혼의 흉터 / 솔직히 관심 없어! 화가 나면 먼저 화부터 식히자 온종일 싸우던 날 / 그건 내가 가질래! / 함부로 벗어 놓은 신발의 위험 / 컴퓨터 게임에 빠지는 아이들 / 아빠와 아들과 컴퓨터? 기 싸움의 판을 벗어나자! 이유 없는 투정 / 옷 입기 전쟁 / 초등학교 입학생의 숙제 스트레스 / 다른 아이 때리기 / 신발 끈 매 줘! / 방과 후의 좋지 않은 기분 / 끝없는 컴퓨터 게임 아이에게 놀라움을 선물하자 그런 말 하는 게 아냐! / 불어 공부하기 / 움직이는 밥그릇 -싸움이 춤이 되다 아이에 대한 존중과 자기 존중 방학 동안 단어 외우기 / 아이들의 영리한 잔꾀 / 엄마가 내게 해 준 것이 뭐가 있어요? / 예기치 않았던 창문 청소 / 네트워크 파티 실수 / 그럼 이젠? 실수로 버린 작품 / 욕실에서의 다툼 / 그러지 마세요! / 늑장 부리며 숙제 하는 아이 / 이유 있는 반항 인내는 기적을 낳는다 아무것도 되는 일이 없는 하루 / 이러다간 끝내긴 글렀지 / 발레하러 가기 싫어요! / 실망스럽고 기분이 별로요 / 부족한 사랑을 채워 주세요 / 엄마, 내 지갑 어디 있어요? 낙인 찍힌 아이는 쉽게 포기한다 동생을 할퀸 형 / 쌍둥이의 방문 / 사춘기 접어들 때 / 벼락치기로 하는 숙제 / 학교를 빼먹었어요 / 부모가 집을 비운 사이? 제 입장이 한번 되어 보세요! 받아쓰기 연습 하면서 싸움 / 정리 정돈 / 그런데 내가 알아서 할래요 / 아들과 함께 옷 사기 / 부탁이니 / 시까지는 집에 들어와!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아침식사용 계란 / 책가방 챙기기 / 나도 요리를! / 틴에이저와 함께 하는 정원 일 / 부엌일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많이 좋아졌구나! 혼자 바비 자동차 타기 / 우리가 벌써 정리 정돈한 걸요 / 그리 일찍 일어나야 되냐고요! / 아침에 일어나면 퉁명스러운 아들 / 엄마에게 주는 깜짝 선물 ? 더 이상 말을 하면 안 되는 것들 각 물건은 제자리에 / 스트레스 없이 잠자리에 들기 / 지각하지 않고 혼자 등교하기 / 자주 엉키는 아이의 긴 머리 / 다 함께 사용하는 욕실? 강한 엄마, 나약한 아이 혼자서 걸어 왔어요 / 혼자서 후식을 준비했어요 / 골치 아픈 학교 숙제 / 앞으로 깨우지 않을 거야! / 가족 팀과 일 분담하기 ? 경험은 최고의 선생님 계란에 소금을 너무 많이 치는 아들 / 외투 좀 입어! / 머리카락을 씹어요 / 손자 녀석이 물에 빠졌다오! / 너무 긴 신발 끈 / 잃어버린 신발? 혼내지 말고 행동하자 쓸데없이 떼쓰는 아이 / 음식을 남기는 아이 / 음식 가지고 장난치면 배부른 사람 / 양치질과 초콜릿 사이의 쓰라린 선택 / 엄마 코앞에서 싸우는 아이들 / 잔소리 없이 문제 해결하기? 유머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웃는 것이다 양치질하기 / 클라리넷 연습 버팀목이 되고?안아 주고 맞붙어 싸우며 뛰어놀다 말 대신 위로 / 함께 공부하기 / 선인장 같은 아들 쓰다듬기 / 질투 전염되세요! 아들이 제 선생님이에요 / 직접 하니까 참 좋아요 / 어머니날? 누구라도 말할 수 있는 자리 / 가족회의 장난감 바꾸기와 불 켜기 / 가족회의, 어떻게 하는 건데요? / 생각지도 못한 해결책 / 불가능한 의견 일치 / 십대와 보내는 성탄절 이브 / 스트레스 없는 파티 계획 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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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평범한 이들이 해냈다면, 나도 못할 게 없지!” 하는 결심의 불이 독자의 마음속에 지펴지기를 바란다. ---p. 11
기를 살리는 일은 ‘이렇게 하겠다’는 의도만 아니라, 실제로 눈에 보이는 결과로 나타나야 한다. ---p. 13 인간의 내면 깊숙이 숨겨진 잠재 능력을 싹 틔우는 물과 빛의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격려이다. 아이들은 격려에 힘입어 더 멋지게 빨리 성장하며, 더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배운다. 아이들은 자기 능력을 스스로 찾아내어 사용하려 한다. ---p. 17 고비의 순간을 위해 휴식 갖기, 기 싸움에서 물러나기, 스스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기 등 여러 가능성들을 연습해 두어야 한다. 부모는 야단을 치거나 처벌 없이도 아이들에게 “아니, 그렇게 하면 안 돼!” 라는 신호를 격려를 통해 전달할 수 있다. 이것은 부모들이 품위를 유지하면서 아이들을 존중하는 방법이다. ---p. 26 아이들이 많은 바람을 일으킨다 해서 당신 배의 돛을 내릴 필요는 없다! ---p.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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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부모가 전해주는 평화의 비법
대부분의 자녀교육서는 아동심리학자나 아동교육전문가가 쓴 것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책의 내용은 대개 특별한 문제를 가진 아동을 대상으로 하고, 그러한 특수한 상황에 대한 처방으로 이루어진다. 반면 ?자녀의 기를 살리는 독일 엄마 엿보기‘는 부모가 같은 처지의 부모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들이다. 이 책은 26주 동안 진행되었던 부모연수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생겨났다. 학부모들이 아동교육의 대가인 루돌프 드라이커스의 이론을 실생활에 적용해서 실천해 보고 그 성공담을 적은 것들이다. 각 단원의 서두에는 이론적 근거를 쉽게 풀어 해설하였다. 이론을 제시하고 연습하고 실천하게 했다. 일상에서 만나는 자녀와의 수많은 문제들이 어떻게 성공적으로 해결되었는지 흥미진진하게 엿볼 수 있다. 잔소리하고 혼내고, 심지어 벌을 줘도 소용없는 말썽꾸러기 녀석이 문제라면 이 책의 경험담에 귀 기울여 볼 만하다. 자녀와의 스트레스는 날아가고 평화의 분위기가 그 자리를 대신할 것이다. 온갖 문제에 대한 처방은 간단하다 약 3세의 어린아이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자녀와의 사이에 일어난 일들이다. 막내 아이가 떼를 쓰며 울거나 다 큰 아이가 컴퓨터 게임에만 몰두할 때, 이들의 부모는 어떤 실천으로 문제를 해결했을까? 아이가 부모와 기 싸움을 벌일 때면 고집을 부리며 일부러 못된 짓을 하기도 한다. 아이에게도 자존심과 명예를 지키려는 마음이 있다. 울며 떼를 쓰며 고집을 부리는 아이를 어떻게 할까? 이 책을 읽은 외국의 독자들은 한결같이 말한다. 다른 어떤 교육서가 주지 못하는 큰 깨달음을 얻었다고. ?생활처방전“과 같다고도 한다. 그 이유는 책 속의 이야기들이 바로 내 이야기이고, 나도 그런 상황에서 실천해보니 놀랍게도 바로 작동하더라는 발견 때문일 것이다. 가볍게 읽을 수 있는 글이지만 실천을 요구한다. 부모의 손쉬운 실천으로 조화로운 가정 분위기가 이루어진다면 한번 도전해 볼 만하다. "저렇게 평범한 이들이 해냈다면, 나도 못할 게 없지!" 아마존 서평 “자녀교육 분야의 책을 여러 권 읽었지만, 그 중에서 이 책만이 나에게 확신과 변화를 주었다.” “나는 책을 많이 읽는 편이 아니지만 이 책은 단숨에 읽어 버렸다. 실생활에 적용한 사례들은 나 자신의 생활을 뒤돌아보게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을 대하는 나의 태도가 많이 달라졌고, 가정이 평화롭고 조화로운 분위기로 바뀌었다.” (프린카) “아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읽을 때 살짝 소름이 돋는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일곱 식구의 가정주부로서 지금과 같은 집안 분위기를 만들지 못했을 것이다.” (오버른도르프의 주부) “나 자신을 변화시켜서 말썽꾸러기 아이들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데 큰 도움을 준 책이다. 책의 저자와 경험담을 적어 준 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S. 주제테) “여러 가지 경험담들을 읽고 내 생활에 쉽게 적용할 수 있었다. 다른 어떤 교육서들도 비교될 수 없을 정도로 마음에 든다.” “그냥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옆에 두고서 읽고 또 실천하기 위한 책이다.” (K. 틸만 게르스트너) “아이를 기르거나 가르치는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