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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멘탈 수업
상대의 마음을 얻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HBR식 리더십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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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 차례

1장 최고가 성장하는 과정을 살펴라
압박감을 즐겨라
장기 목표에 집중하라
경쟁자를 곁에 두어라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아라
승리를 충분히 기념하라
강한 의지를 불태워라

2장 리더십의 ‘도가니’를 경험하라
부정적 사건에서도 의미를 발견하라
차별의 경험을 승화하라
긍정의 단순함에 집중하라
‘큰 기대 = 큰 존중’을 인지하라
맥락을 파악하는 적응력을 키워라

3장 회복력을 키워라
낙관적 태도의 마법을 활용하라
심리적 건강에 주목하라
트라우마를 극복하라
회복력 마스터 훈련을 하라

4장 인지 건강을 챙겨라
1단계 경험의 성장 방식을 이해하라
2단계 열심히 아이처럼 놀아라
3단계 패턴 인식 능력을 키워라
4단계 참신함과 혁신을 추구하라

5장 기업 선수가 되어라
‘진동’을 염두에 두어라
신체적 역량을 키워라
정서적 역량을 키워라
정신적 역량을 키워라
영적 역량을 키워라

6장 스트레스의 긍정적 기능을 파악하라
1단계 스트레스를 직시하라
2단계 스트레스를 인정하라
3단계 스트레스를 활용하라

7장 역경을 딛고 일어나라
역경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여라
적극적 사고로 전환하라
생산적인 질문을 던져라

8장 실패로부터 벗어나 도약하라
왜 실패했는지 분석하라
가까이 있는 기회를 찾아라
적절한 역할을 만들어라

9장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깨달아라
위기에도 꾸준히 나아가라
침착하게 균형감을 찾아라
정체성을 재창조하라
자신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라

10장 극한 상황에서도 제대로 협상하라
전략 1 큰 그림을 파악하라
전략 2 털어놓고 협력하라
전략 3 진정한 지지를 이끌어내라
전략 4 신뢰 구축을 우선하라

마틴 셀리그만 인터뷰

저자 소개 2

등저마틴 셀리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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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E. P. Seligman

마틴 셀리그만(Martin E. P. Seligman)은 긍정 심리학의 창시자로 '동기' 분야의 대표적 전문가이자 '학습된 무기력' 분야의 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그는 동물들의 '숙달된 무기력'을 실험하던 도중 이 원리가 인간의 무기력증이나 우울증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셀리그만 박사는 20여 년간의 숱한 실험과 현장 조사 연구를 통해, 비관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상황 해석과 언어 표현 습관을 긍정적, 낙관적으로 바꿈으로써 누구나 희망에 찬 낙관주의자가 될 수 있는 '인지적 치료법'을 개발해냈다. 이것은 습관적으로 몸에 밴 비관주의와 원인을 알 수 없는
마틴 셀리그만(Martin E. P. Seligman)은 긍정 심리학의 창시자로 '동기' 분야의 대표적 전문가이자 '학습된 무기력' 분야의 야의 최고 권위자이다. 그는 동물들의 '숙달된 무기력'을 실험하던 도중 이 원리가 인간의 무기력증이나 우울증에도 적용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셀리그만 박사는 20여 년간의 숱한 실험과 현장 조사 연구를 통해, 비관주의에 빠져 있는 사람들의 상황 해석과 언어 표현 습관을 긍정적, 낙관적으로 바꿈으로써 누구나 희망에 찬 낙관주의자가 될 수 있는 '인지적 치료법'을 개발해냈다. 이것은 습관적으로 몸에 밴 비관주의와 원인을 알 수 없는 우울증 그리고 정신건강을 해치는 스트레스로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희망을 주는 치료법이었다. 오늘 그는 낙관주의 치료법을 널리 알리는 다양한 저서들을 저술하고 있으며, 이 낙관주의 치료법의 성과는 직장인, 가정주부, 학생,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성공과 건강 그리고 삶의 기쁨과 활기를 주는 데 널리 활용되고 있다.

그는 미국심리학회의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는 폭스 리더십(Fox Leadership) 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그는 펜실베이니아대학 긍정심리학센터 책임자로 활동하며 긍정 심리학회의 조직 확대와 활성화에 힘쓰고 있으며, 그의 연구는 미국 국립정신보건원, 국립노화연구소, 국립과학재단, 교육부 등에서 후원받고 있다. 저서로는 대표작 『낙관성 훈련(Learned Optimistic)』, 『낙관적인 아이(The Optimistic Child)』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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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리츠칼튼 서울에서 리셉셔니스트로, 이수그룹 비서팀에서 비서로 근무했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여자 단식: Fast like a girl』, 『갱년기 리셋 - 봄을 되찾다』, 『왜 아플까』, 『플랜트 패러독스』, 『당신의 의사도 모르는 11가지 약의 비밀』, 『고독한 나에게』, 『부의 심리학』, 『씽크 어게인』,『인생의 의미』, 『운동의 뇌과학』, 『갱년기 리셋』, 『팀장의 원칙』, 『모두 거짓말을 한다』, 『무엇이 성과를 만드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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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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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1.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4만자, 약 3.2만 단어, A4 약 65쪽 ?
ISBN13
9791164840434

출판사 리뷰

성공하는 비즈니스에는 이유가 있다!
최고의 리더를 만드는 실질적인 조언


확실한 비전을 제시하는 하버드식 성공비법

? 극한까지 역량을 끌어올려줄 경쟁자를 곁에 두어라
? 또 다른 승리를 위해 지금의 승리를 충분히 기념하라
? 위기의 순간에 가장 크게 발전할 수 있다는 걸 인지하라
? 실패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한 회복력을 갖춰라
? 현장을 둘러보고 어린아이의 놀이방식을 즐겨라
? 스트레스의 장점이 발휘되도록 잠시라도 회복의 의식을 가져라
? 실의에 빠져 추락하기보다 그 순간 할 수 있는 일을 찾아라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는 미국 하버드 대학교 경영대학원 소유의 경영학 월간지이다. 1922년 첫 출간 이후 지금까지 기록적인 판매 부수를 자랑하며 전 세계 리더들이 읽고 쓰는 권위적인 잡지로 활약하고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멘탈 수업≫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의 주옥같은 아티클 중 상대의 마음을 얻고 자신의 의견을 관철시키는 HBR식 리더십과 관련된 엑기스만 담아 책으로 엮었다. 세계적인 리더들과 리더십 연구에 매진한 유능한 학자들을 저자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사례들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성공비법을 힘 있게 제시하고 있다.
최고의 성과를 내는 엘리트들은 부담감 속에서도 맡은 일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는 특징이 있다. 압박감이 심할 때에 오히려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압박감이 주는 스트레스 반응은 우리를 죽이도록 설계된 것이 아니다. 스트레스의 진화적 목표는 몸과 마음의 기능을 향상시켜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게 하고 성장에 도움을 주는 것이다. 스트레스가 사회생활 속에서 만날 수밖에 없는 불가피한 것이라면 이를 인생의 강력한 도구를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똑똑한 기업들은 뛰어난 엘리트들이 자신의 역량을 끝까지 발휘하도록 극한까지 서로를 밀어붙이는 상황을 의도적으로 만든다. 상대적으로 능력이 부족한 동료들과의 관계에서라면 결코 가보지 못했을 수준까지 능력을 발휘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회사의 스타플레이어들을 한데 모아 강도 높은 훈련을 시키는 인재 개발 프로그램은 바로 그런 목적에서 이루어진다. 세계 수준의 경영자가 되고 싶다면 극한의 경쟁에 참여하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
실패와 위기는 뛰어난 리더라면 꼭 한 번씩 경험하는 통과의례이다. 역경 없는 리더의 삶은 있을 수 없고 역경을 피하는 것을 성공을 위한 지름길로 볼 수는 없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는 능력은 역경을 대하는 태도에 달려 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슬픔이나 비난에 매달리는 대신 일이 이 지경에 이르는 데 자신이 어떤 잘못을 했는지 적극적으로 분석하고,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적절히 대응했는지 평가하고, 어떤 다른 대응을 할지 생각한다. 그들은 위로가 아닌 솔직한 피드백을 원한다고 명확히 밝히고 상사, 동료, 부하를 비롯한 다양한 피드백을 모은다. 이때의 피드백을 받아들이는 행위는 반드시 건설적인 것이어야 한다. 첫눈에 유용해보이지 않는 비판이라도 그 부정적인 피드백 이면에서 어떤 유용한 식견을 얻을 수 있는지 잘 살펴야 한다. 또한 그 피드백은 구체적인 것이어야 한다. 상세한 코칭이어야만 성과를 명확하게 개선할 수 있다. 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은 매우 세심한 기획의 결과이다. 수백 개의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그 목표들을 성취한 결과인 것이다.

월터가 될 것인가?
더글러스가 될 것인가?

펜실베이니아 대학에서 MBA 학위를 취득한 더글러스와 월터는 월 스트리트의 한 회사에서 일했으나 18개월 전 해고당했다. 두 사람 모두 갑작스러운 추락을 경험해야 했다. 그들은 슬펐고, 무기력했고, 갈피를 잡을 수 없었으며, 미래를 걱정했다. 더글러스의 경우에 그 기분은 오래 가지 않았다. 2주 후 그는 이렇게 혼잣말을 했다.
“내 잘못이 아니야. 경제 상황이 워낙 나빠서 그런 거지. 나는 일을 잘해. 내 기술을 써먹을 시장이 있을 거야.” 그는 이력서를 업데이트한 후 뉴욕의 십여 개 회사에 보냈다. 모두 불합격이었다. 이후에도 그는 고향에 있는 여섯 개 회사에 이력서를 보냈고 결국 일자리를 구했다. 반면, 월터는 점점 절망으로 빨려 들어갔다. “압박감을 견디지 못했기 때문에 해고를 당한 거야. 금융 분야는 나와 맞지 않아. 경기가 회복되려면 몇 년은 걸릴 거야.” 시장이 회복된 후에도 그는 결국 일자리를 구하지 못했다.
더글러스와 월터는 둘 다 실패했지만 그들이 보여준 실패에 대한 반응은 서로 달랐다. 더글러스와 같은 사람들은 잠깐의 불안정한 기간을 거친 후에 다시 회복된다. 1년 내에 그 경험 때문에 더 성장하게 된다. 월터와 같은 사람들은 슬픔에서 암울함의 감정으로 나아가다가 종국에는 이성을 마비시키는 미래에 대한 두려움에 빠져든다. 하지만 실패는 사회생활에 있어서 거의 필연적인 부분이다. 지긋지긋한 실연의 상처 다음으로 삶에서 가장 흔하게 경험하는 트라우마인 것이다. 월터와 같은 사람들은 자신의 사회생활이 좌절을 맞이할 것을 거의 확정하고 있으며 그런 직원들이 많은 기업은 난관에 빠질 수밖에 없다.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사람, 조직이 성공을 위해 반드시 붙잡아야 할 사람은 더글라스와 같은 사람들이다. 월터가 될 것인가? 더글러스가 될 것인가?
이 책은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조언을 통해 더글러스가 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일러주고 있다. 어떤 상황도 도약대로 만드는 현명한 멘탈과 진정한 지지를 이끌어내는 긍정적 창의적 리더십을 갖고 싶다면 이 책이 답이다. 성공하는 비즈니스에는 이유가 있다. 다양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우리의 사회생활에도 곧바로 적용 가능한 팁을 유용하게 얻어가 보자.

리뷰/한줄평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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