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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제1부 다가가기  
제1장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의 유형
제2장 청년들이 믿는 것  
제3장 미래의 모습  
■정리  

제2부 경청하기  
제4장 청년들의 제1 관심사, 공동체  
제5장 깊이와 내용  
제6장 책임  
제7장 세대 간 연결  
■정리  

제3부 적용하기  
제8장 깊이 있는 공동체를 만들라  
제9장 섬김을 통해 변화를 이루라  
제10장 예배를 경험하게 하라  
제11장 대화체로 설교하라  
제12장 기술을 이용하라  
제13장 세대간 관계를 형성하라  
제14장 순전함을 추구하라  
제15장 투명성을 가지고 인도하라  
제16장 팀으로 인도하라  
■정리  

결론  
노트  

저자 소개

저자 : 에드 스테저
현재 미국 남침례교단 라이프웨이 리서치의 총책임자이며 선교학자이다. 리버티대학에서 M.A.R과 비손신학교에서 D.Min.학위를, 남침례신학대학원에서 Ph.D학위를 수여하였다. 20년 이상 사역자로 교회를 섬겼으며 한때 신학대학원 교수로 재직했다. 그의 저서는 『선교적 교회를 개척하라』, 『선교암호 해독하기』, 『다시 부흥한 324교회 성장리포트』 등 다수가 있다. 특히 『다시 부흥한 324교회 성장리포트』는 『2011 한국기독교문화상 목회자료 국외부문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자 : 리치 스탠리
조지아 알파레타에 있는 미국 남침례교단 국내선교회인 북미선교회의 선교리서치센터의 팀리더이다.
저자 : 제이슨 헤이즈
청년사역 계획의 일환으로 Threads(실들)에서 가장 중요한 책임을 맡고 있는 라이프웨이의 청년사역 전문가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1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52쪽 | 153*224*30mm
ISBN13
9788935014378

책 속으로

“청년들은 냉소적이고, 교만하며, 싫증을 잘 내고 무관심하다?”
어떤 경우에 이런 말들은 사실일지 모른다. 그러나 면밀한 하지 않은 분석은 한계가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치밀한 연구가 너무나 중요하다. 그렇게 할 경우에 커다란 차이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구체적인 통찰들이 드러난다. 예를 들어,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 중에 일정 퍼센트가 교회를 포기했다면 이를 안다는 왜 그런지를 알면 좋을 것이다. 그리고 그들보다 앞선 세대의 청년들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가? 이를 알아보기 위해 우리는 다시 그들에게 물었다.
미국에 사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과 피부색깔과 연령은 (신체적으로 영적으로) 가지각색이다. 이 책의 가장 중요한 초점은 잃어버린 20세에서 29세의 청년들에게 전도하는 것이지만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 30대 이상과 20대를 비교해 보는 것은 흥미롭다. 이렇게 비교하면서 발견한 것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젊은 청년들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더 나이가 많은 청년들보다 일반적으로 종교에 덜 “싫증을 냈다.” 이들이 나이가 먹을수록 더 싫증을 낼 것인지 아니면 이것이 미래에 대한 표식인지 우리는 구분할 수가 없다. 그러나 우리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에 대해 슬퍼하면서도 또한 그들은 그들보다 나이가 많으면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보다는 더 많이 열려 있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청년들은 자기중심적이다?”
다음 세대는 생각이 비슷한 사람들과 관계로 얻을 수 있는 안정감을 원하며, 혈연관계보다는 우정을 통해 가족의 연대감을 구성한다. 당신은 가족보다 더 친밀하게 함께 살 수 있는 청년 그룹을 찾을지 모른다. 다음 세대는 ‘소속되길 갈망하며’ 영적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서 자기중심적이기보다는 ‘우리’중심의 방법을 갈망하고 있다.

“청년들은 시트콤 스타일의 교회를 좋아한다?”
시트콤의 내용은 교회 예배가 끝날 때에 문제들이 해결될 수 있다는 가정을 한다. 그것은 회중에게 지금 최선의 삶을 살 수 있는 중요하고 실제적인 조치를 안겨주려고 한다. 애석하게도 그런 성질의 내용은 하나님이나 인생의 신비로운 면을 포용하지 못한다. 인생을 시트콤이 아니며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는 깊이 있는 갈등과 성찰을 담고 있다. 그러므로 이런 내용은 진짜 세상에서 진짜 믿음이 어떤 모습인지를 표현하지 못한다. 인생은 그렇게 깨끗하지도 않으며 그 모든 도전이 30분 안팎에 풀릴 수도 없다. 옳든 그르든 대부분의 청년들은 이런 것들을 깊이가 없는 것으로 본다.

청년들이 교회를 떠났지만 고무적인 표식들이 아직도 여기저기에 남아있다. 만일 교회가 청년들에게 자신을 드릴만한 가치가 있는 일을 제시하면 그들은 자신의 삶을 온전히 드릴 것이다.
청년들은 지금 진리를 찾고 있다. 더 많은 것을 갈망한다. 청연들의 사고와 가치관, 욕구를 알면 다가갈 길이 보인다. 이 책은 청년들의 특징과 관심,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네 대해 실제적이고 중요한 확증을 제공해 준다. 이 책을 통하여 당신은 당신이 지금 해야 할 옳은 일이 무엇인지,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교회는 청년들로 넘쳐날 것이다.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구성
이 책은 세 부분으로 되어 있다. 제1부는 “청년”들에게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서 그들에 대해 살핀다. 오늘날의 청년들은 누구인가? 그들은 어떤 모습인가? 그들은 하나님, 기독교, 교회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는가? 우리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과 교회에 다니지만 불만족스러운 청년들 사이에 중복되는 부분도 탐구할 것이다. 추가 연구에 근거하여 제2부는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을 위한 사역의 필요들을 철저하게 분석한다. 마지막 제3부는 청년들에게 다가가고 있는 교회들을 살펴본다. 동시에 그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출 것이다. 우리는 효과적으로 문화에 관여하면서 정기적으로 청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나오는 모습을 목격하고 있는 교회들을 검토할 것이다. 당신에 무엇을 해야만 하는지 말하는 대신에 우리는 현재 이 일을 행하고 있는 교회들을 분석하고 그들에게 배우고자 한다.

여는 말
예수님은 사람들을 잃어버린 것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를 말씀하실 뿐만 아니라 잃은 자들을 찾고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다. 그분은 잃어버린 양과 잃어버린 동전, 잃어버린 아들에 대한 비유를 말씀하셨다.
청년들과 그들의 교회관에 대해 많은 책들이 쓰였고 많은 이야기가 회자되었다.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말해주기 위해 연구를 많이 할 필요는 없다. 청년들과 그들을 걱정하는 사람들은 지금 교회 안에서 흔들리고 있다. 그러다가 실제로 많은 청년들이 교회를 떠나갔다. 그것이 교회의 잘못이라고 말하려는 게 아니다. 오히려 우리는 우리가 잃어버린 청년들이 다시 돌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당신이 알기를 원한다. 그들은 자신의 문화에 효과적으로 관여하면서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으로 나오고 있으며, 교회생활에 합류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당신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에 관한 연구와 그들에 관한 이야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당신에게 이 이상의 것을 줄 것이다. 또한 당신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청년들에게 효과적으로 다가가고 있는 교회들에게서 소식을 듣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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