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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 커넥트 - 영어 B형, 연결성에 답이 있다! (2013년)
2013년 수능 기출 분석 & 영어 B형 대책과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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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rologue] 영어B형,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
Connect 학습법

0. 연결에 대하여

Ⅰ. 연결성 초급[1단계]: 단순 연결
1. 대명사 지칭
2. 내용일치
3. 도표 [도표+]
4. 심경/분위기 [심경/분위기+]
5. 글의 목적

Ⅱ. 연결성 중급[2단계]: 복합 연결
6. 글의 요지
7. 글의 제목
8. 글의 주제
9. 글의 요약
10. 장문독해

Ⅲ. 연결성 고급[3단계]: 선택 연결
11. 빈칸채우기 [빈칸채우기+]
12. 어휘선택
13. 관계없는 문장 [관계없는 문장+]
14. 연결어 [연결어+]
15. 문장배열

Ⅳ. 문장 연결성
16. 문법성 판단

[Epilogue] 대륙을 움직이는 큰 판

저자 소개 1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언어학에 매료되어 공부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몇 년간 정리했던 이론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았지만, 직접 먹여보고 그 효과를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현장으로 뛰어들었고 이후 직접 가르치고 공부하면서 150여 종이 넘는 교재를 썼습니다. 그간의 현장 경험을 모아서 ‘해석이론’과 ‘단락이론’ 시리즈를 선보였고 과분한 호응을 받았지만, 기반이 없는 학습자에게는 무겁고 어려울 수 있다는 고민과 온오프라인이 통합되는 완전학습 모델을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헌신적이고 젊은 동지들과 뜻을 모아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설계’는 이후 11년
서울대 영문학과를 졸업했고, 현대언어학에 매료되어 공부한 지 30년이 되었습니다. 대학에서 몇 년간 정리했던 이론을 한 권의 책으로 모았지만, 직접 먹여보고 그 효과를 살펴보고 싶은 마음에 현장으로 뛰어들었고 이후 직접 가르치고 공부하면서 150여 종이 넘는 교재를 썼습니다. 그간의 현장 경험을 모아서 ‘해석이론’과 ‘단락이론’ 시리즈를 선보였고 과분한 호응을 받았지만, 기반이 없는 학습자에게는 무겁고 어려울 수 있다는 고민과 온오프라인이 통합되는 완전학습 모델을 만들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헌신적이고 젊은 동지들과 뜻을 모아 다시 현장으로 돌아왔습니다. ‘영어설계’는 이후 11년간 저희 ‘영어설계소’가 단 하루도 쉬지 않고 매달렸던 콘텐츠와 학습 리듬의 최종 결과물입니다. 그사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4년간 협업한 결과물을 토대로 개인맞춤형 수업을 위한 온·오프라인 통합 플랫폼 네오스콜라1(DiNA)을 만들었고, 이후 7년간은 많은 학교/지자체와 공교육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네오스콜라2’를 개발했습니다. 저희 영어설계소의 모토는 ‘단 한 명도 버림받지 않는 교육’이고 저희의 꿈은 ‘교육이 고통이 아니라 벅찬 기쁨이 될 수 있는 세상’을 앞당기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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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2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88g | 152*225*30mm
ISBN13
9788994617091

출판사 리뷰

1,200개의 문제를 풀었는데도?
수험생들에게는 ‘양(量)’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다. 많은 양의 문제를 풀면 저절로 응용력이 생길 것이라는 환상이다. 수능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은 지정된 EBS 문제집만 해도 무려 1,200개의 문제를 푼다. 그 1,200개에는 수능시험보다 훨씬 고난도의 문제들도 많기에 이 정도 훈련을 거쳤다면 당연히 수능시험 정도는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도 왜 여전히 수능시험은 모두에게 어려울까? 또 그렇게 많은 어려운 문제를 풀어도 응용력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Connect는 이 물음에 대한 해답을 담은 책이다.

case by case의 스킬이 아닌, only one의 원리!
시중에는 수능시험에 대한 case by case(경우에 맞추어, 경우마다 다르게)의 해법을 제시하는 책은 많다. 또한, 독해력이 약한 우리를 겨냥해 “문장 제일 앞과 문장 제일 끝만 읽어라” 또는 “however 같은 특정 연결어가 나오는 문장만 읽어라”는 식의 편법이 횡횡한다. 그러나 이는 특정 상황이나 특수한 문제에만 써먹을 수 있는 잔기술에 불과하다. Connect가 제시하는 ‘연결성’의 원리와 그 원리를 응용하는 3단계 방법론은 특정 상황이나 낮은 수준의 문제에만 적용할 수 있는 시시한 공식이 아니다.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모든 문제에 일관되게 적용할 수 있는 선명한 해법 그래서 이것만 제대로 훈련하면 어떤 적이든 상대할 수 있을 진짜 무기와 훈련, 이것이 바로 Connect의 연결성이다.

영어B형? 16가지 유형을 다 가지고 있어야 한다!
평가원에서 예비시행으로 치렀던 영어B형을 분석하니 현재 2문항을 내던 문제 유형은 1문항으로 축소하고, 현재 16개 유형에서 4개를 빼서 12개 유형으로 출제했다. 듣기 외에는 전혀 새로운 문제 유형이 없고, 문항 조정이 아닌 문제 출제 부분에 대한 수능 출제 매뉴얼은 바뀐 것이 없다! 게다가 더 중요한 것은 예비시행에서는 빠진 유형인 ‘글의 주제’ 문제나 ‘관계없는 문장’ 문제는 실제 수능에서는 얼마든지 출제될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어휘선택’이나 ‘문장배열’이나 ‘문법성 판단’ 문제는 원래 2가지 유형으로 출제되는데 예비시행에서는 그중 1가지만 나왔다. 출제되지 않았던 다른 유형이 수능에서는 나올 수 있기에 여기에 대한 대비도 필요하다. 따라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기 위해서는 원래의 문제 유형 16개를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연결성 3단계: 단순 연결, 복합 연결, 선택 연결
Connect는 초급→중급→고급의 3단계를 거치며 연결성이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가를 보인다. 여기에는 단순 연결, 복합 연결, 선택 연결이라는 풀이법이 등장한다. 난이도가 가장 낮은 대명사 지칭 문제는 단순 연결을 이용하는 문제이고, 난이도가 가장 높은 빈칸채우기는 선택 연결을 이용하는 문제이다. 수험생들은 Connect가 이끄는 가장 간단하고 단순한 연결에서 가장 복잡하고 논리적인 선택을 요구하는 연결까지 단계별로 올라가면서 “왜 이 문제는 어렵게 느껴지나?”에 대한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동시에 Connect는 독자의 입장에서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논리적으로 구성했기에 문장 해석은 되는데도 답을 맞히지 못하거나, 어휘력이나 모호한 단어 때문에 독해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했던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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