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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na Estrela,요안나 에스트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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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와 함께 나누고 싶은
따뜻한 배려와 행복의 메시지 우리는 누구나 북쪽에서 온 왕비처럼 슬프고 외로울 때가 있어요. 일이 뜻대로 되지 않거나 멀리 있는 가족이나 친구가 보고 싶을 때, 잘못해서 혼나거나 이유 없이 나쁜 말을 들었을 때도 그렇지요. 그럴 때일수록 우리는 슬픈 감정을 이겨낼 방법을 생각해야 해요. 행복했던 순간을 떠올리거나 가까운 이에게 내 마음을 이야기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작가는 포르투갈에서 전해 오는 아몬드 나무에 얽힌 옛이야기를 파스텔 톤의 화사한 색감과 사랑스런 그림으로 새롭게 그려냈어요. 서로 대화를 나누고 배려하는 마음이 함께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간다고 이 책은 이야기합니다. 세계의 여러 나라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는 우리 아이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이며,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면 좋을 그림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