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평화일기
노랑부리소등쪼기새는 기린의 겨드랑이에서 잠든다 EPUB
정상덕 저
책틈 2019.12.01.
가격
10,360원
10,360
YES포인트?
51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소개

관련 동영상

목차

추천사
여는 글...담다 걷다 짓다 잇다

하나, 나로부터 시작된 평화
양말과의 대화
새벽, 평화명상
뉴질랜드 화장실 사건
그럼에도 제 삶을 사랑합니다
신호등과 일체유심조
생각의 탄생
또또와 다롱이
현충원과 인절미
폭력에 대한 최초의 기억
............................................................
시선 하나... 유아 평화교육의 개척자, 마리아 몬테소리

둘, 개벽에서 배우는 평화
나를 이끌던 따뜻한 손
나의 정신개벽은 안녕하십니까?
엄마의 눈
시작과 끝은 어디입니까?
어린이는 평화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위한 작은 실천
원불교?대재와?평화
백기를 게양한 교도소
다시, 정신개벽?서울선언문
............................................................
시선 둘...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경제학자, 무함마드 유누스

셋, 거리에서 깨우친 평화
거리의 목탁이 되고자 한 까닭
해원·상생·치유·화합의 둥근 빛으로 다시 오소서
소성리는 평화다
3평의 평화
청와대 앞 1인 시위
광화문의 촛불에서 평창의 촛불까지
현장에?답이?있는 국제구호활동
막연함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
모두를 살리는 정당한 불편함
『인생의 밀도』를 읽고
............................................................
시선 셋...실험실 밖의 평화과학자, 라이너스 폴링

넷, 은혜로 연결된 평화
이제는 다시 못할 아버님과의 대화
노랑부리소등쪼기새는 기린의 겨드랑이에서 잠든다
나에게 유일한 영웅은 국민이다
노무현 대통령?8주기를 보내며
사무사, 신영복 선생님께서 주신 친필을 떠올리며
평화 마라토너?강명구와 1만 6천 킬로
사무여한과 두 교무의 단식
............................................................
시선 넷...용서와 화해의 평화조정자, 넬슨 만델라

다섯, 이웃종교와 통하는 평화
1111, 한?몸?평화의?날
부처님 오신 날
가톨릭의 뜻을 아십니까
늦봄 통일상과 원불교
통일은?언제?오는가
『자유를 위한 투쟁』 운산 김관석 목사 평전을 읽고
............................................................
시선 다섯...인간의 본성을 평화로 사유한 사상가, 함석헌

여섯, 건축으로 만나는 평화
한강과?원불교소태산기념관
왜?집을?짓는가
기초공사의?중요성
안전이 평화다
콘크리트?타설, 첫 날의?기쁨
원불교 새백년, 햇빛달기의 약속
『건축왕, 경성을 만들다』를 읽고
오늘도 힘차게 돌아갑니다
모두의?집과?이토?도요
건축현장의 안전을 위한 나의 주문
............................................................
시선 여섯...인간을 위한 현대 건축의 거장, 르코르뷔지에

나가는 글...앞으로의 평화

저자 소개 1

원불교 교무로 종교인이자 평화운동가다. 현재는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건축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이다. 또한 참여연대와 군인권센터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원불교100년기념성업회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국제긴급구호단체인 (사)평화의 친구들 상임이사와 원불교인권위원회 초대 사무총장을 지냈다. 열 아홉 살에 출가 후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 이후 평화와 인권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하기위해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해학이 넘치면서도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한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종교인이다.
원불교 교무로 종교인이자 평화운동가다. 현재는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건축추진위원회 집행위원장이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이다. 또한 참여연대와 군인권센터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원불교100년기념성업회 사무총장을 역임했고, 국제긴급구호단체인 (사)평화의 친구들 상임이사와 원불교인권위원회 초대 사무총장을 지냈다. 열 아홉 살에 출가 후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 이후 평화와 인권을 더 깊이 있게 공부하기위해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에서 공부했다.

해학이 넘치면서도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한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종교인이다. 일방적 가르침이 아닌 겸손과 공감을 통해 삶의 본질에 다가가고, 담론의 평화를 넘어 존재와 나로부터 시작하는 움직이는 평화를 몸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원불교소태산기념관 건축사업의 사명을 받아 건축현장에서 직무를 수행중이며 SNS에서 [정상덕의 평화일기]를 연재하며 페이스북에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정상덕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9년 12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82MB ?
ISBN13
9791196329570
KC인증

출판사 리뷰

옛사람들은 그 고요함이 마음에 있음을 알고 마음을 법당삼아 공부했는데,
요즘 사람들은 마음을 놓고 고요한 법당만을 찾는 것은 아닐까요.

평화 명상을 이야기하며 소태산의 무시선無時禪, 어느 때나 선, 무처선無處禪,어디나 선방에서 멈추고 선禪을 묵상합니다. 시끄러운데 처해도 마음이 요란하지 않고 욕심 경계를 대하여도 마음이 동하지 않는 것이 무시선입니다.

평화 명상은 평화와 일심으로 연결하여 내적으로 마음의 힘을 기르고,
또한 밖으로는 정의와 연결하여 불의를 제거하여 그 속에 피어나는 맑은 향 같은 것입니다.
[새벽, 평화 명상] 중에서

저는 제 삶을 사랑합니다.
저는 제 인생을 있는 그대로 사랑합니다.
우주에 성주괴공이 있듯이 소우주인 제 몸에도 생로병사가 존재합니다.
계절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있듯이 제 삶은 희로애락이 흐르고 있습니다.

변화의 길을 지나갈 뿐 절망이라고 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제 삶을 사랑합니다] 중에서

오늘도 내 판단들을 돌이켜봅니다.
지혜를 담았는가? 생각을 소비했는가?
우주의 별이 작은 꽃으로 지구에 내려온 것이 나란 존재인데,
저의 작은 역할이 다하면 다시 우주의 본래로 합해지는 돌고 도는 삶의 연속,
오늘도 제 기도는 상생과 평화, 그리고 생명을 살리는 일에 하나가 되고자 서원합니다. 그것이 우주에서 지구로 내려온 제 삶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생각의 탄생]중에서

지금 세태는 교육, 환경, 가족, 건강, 정치 등 예전에는 속하지 않았던 삶의 모든 영역까지 시장가치로 평가하고 돈만 있으면 거의 모든 것을 살 수 있는 물질개벽(물질만능)의 시대로 변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무엇이 정말로 소중한 것인가?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가?’라는 근원적 질문에 몸으로 응답하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정신개벽의 작은 한 걸음은 시작된다고 믿습니다.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을 위한 작은 실천]중에서

광화문 3평 평화교당은 르 코르뷔지에가 살았던 4평의 오두막집처럼 소박하지만 꿈이 있습니다. 이곳은 넬슨 만델라가 40년간 살았던 2평의 교도소만큼 작지만 진실의 솥이 될 것입니다. 용기와 단결이 필요한 우리들에게 버팀목이 되어 줄 것입니다. 어쩌면 평화와 인권은 원래 발바닥에서 나와서 거리에서 힘을 얻었고 희망으로 꽃을 피운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3평의 평화] 중에서

현장에 직접 다니면서 구호 활동을 해본 경험으로 현장의 상황을 매우 중요시합니다. 즉 발바닥으로 뛰면서 얻은 민심을 믿고, 현장의 바람이 온몸으로 들어왔다 빠져나갈 때 비로소 모든 활동 경험은 제 것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현장에 답이 있는 국제구호활동]중에서

종교인이자 평화운동가로서 저의 화두는 ‘인간의 본능’ 그리고 ‘평화’ 그 자체에 대한 묵상입니다. 학습이나 경험에 의하지 않고 동물이 세상에 태어나면서부터 이미 갖추고 있는 행동 양식이나 능력을 뜻하는 본능. 인간의 원초적 모습을 찾아가면, 분명 화합과 협력의 유전인자가 있다고 확신합니다. 소태산 대종사님은 우주 만유의 원초적 에너지를 ‘은혜’로 해석해 주셨는데, 다시 말해 인간의 본능은 양육강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경쟁 중심의 적자생존의 법칙은 인간이 욕망을 채우려는 잘못된 학습의 결과입니다.
[막연함으로는 평화를 이룰 수 없다]중에서


약간의 불편함을 감수, 나와 우리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그 불편함은 정당합니다. 그러한 정당한 불편함은 모두를 살리는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시작입니다. 이제 우리에게 서로를 파괴하고 죽이는 부당한 편안함을 거부할 수 있는 삶의 자세 전환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우리 모두를 살리는 용기이기도 합니다.
[모두를 살리는 정당한 불편함]중에서

“민주주의의 최후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다”로 상징되는 대한민국 16대 노무현 대통령. 특권과 반칙이 없는 정의로운 세상을 꿈꿨던 노무현 대통령의 삶. 그 뒤를 따르려는 많은 시민들이 함께했습니다.
그 분은 분명 진급되는 삶으로 다시 우리 곁으로 올 것입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듯이, 바다인 국민들의 품으로 다시 부활할 것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8주기를 보내며]

가톨릭의 보편성에 조응할만한 원불교 사상으로는 원만 圓滿을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원만圓滿의 개념은 원불교 어느 한 쪽으로 기울지 않는 중도의 길을 걷는다는 뜻입니다.
원만함이 정의를 만났을 때의 힘은 사사로움이 아닌 공정함이 되고, 폭력과 파괴가 아닌 두루두루 잘사는 평화가 되고, 상생의 자연 법칙이 됩니다. 원만함은 보편적이며 상식적인 생명의 기본에 충실하는 수행인 것입니다.
그것은 지식을 낳은 지혜로 복귀하는 것이고, 상대를 억지로 이기는 것이 아닌 서로 협력하여 생명을 탄생시키는 벌과 꽃 같은 세상으로, 원만함은 적당한 타협이 아닙니다. 두려움 때문에 도망가는 것도 더더욱 아니고 나 혼자 살겠다고 요란함을 피우는 행위는 결단코 아닙니다.
[가톨릭의 뜻을 아십니까?] 중에서

‘왜 짓는가’의 첫 번째 물음에 이어 ‘어떻게 지을 것인가’의 두 번 째 대답은 ‘건축은 과학이다’라는 명제에서 알 수 있듯이 빈틈없는 치열한 현실입니다. 철근 한 조각, 시멘트 한 포, 흙 한 줌이 있어야 할 자리에 정확하게 자리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왜 집을 짓는가?]중에서

추천평

박원순, 서울시장
우리 세대를 행복하게 하고 동시에 미래세대에게 선물할 수 있는 가장 값진 가치를 꼽으라면 저는 ‘환경’, 그리고 ‘평화’를 말하겠습니다. 두 의제는 제가 서울시정을 이끌어가는 정책의 중요한 두 축입니다. 그리고 정상덕 교무님께서 평생을 고민해온 주제이기도 합니다. 정상덕 교무님은 평생을 뜨거운 열정으로 환경과 평화의 가치를 고민해오셨고, 삶 속에서 실천을 통해 많은 분들에게 귀감이 되고 계십니다. 저 또한 정상덕 교무님과의 대화 통해서, 삶의 궤적을 통해서 큰 감동을 얻으며 모두가 행복한 서울을 만들어나가는 정책 아이디어를 많이 얻습니다.
정상덕 교무님께서 거리에서 때로는 아침 새벽 고요한 명상을 통해 가슴으로 써 내려 간 평화일기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평화와 환경을 어떻게 내 삶으로 껴안아야 할지 해답을 주고 있습니다. 정상덕 교무님의 삶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이 책이 많은 분들에게 따뜻한 충격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이재명, 전 성남시장
반칙 없는 공정한 사회를 만드는 것은 제 오랜 꿈이자 제가 정치를 하는 이유입니다. 정상덕 교무님이 이야기하시는 평화는 그러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이자 공정사회라는 열매를 맺기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전혀 다른 것처럼 보이는 정치인과 종교인의 삶은, 사실 시작과 궤적은 다를지라도 그 결과는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자는 것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것으로 귀결된다고 생각합니다. 평화를 담고 평화와 걷고, 평화를 짓고 이어오신 정상덕 교무님의 말씀이 깊은 울림이 되어 많은 이들에게 삶의 지침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평화의 가치에 동의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러나 평화를 삶으로 살아내고 존재로서 증명하는 사람은 적습니다. 정상덕 교무님의 책에서 저는 '삶과 존재로서의 평화'를 읽습니다.

최문순, 강원도지사
이번 평창올림픽은 한반도 평화의 물꼬는 트는 마중물이 되었습니다.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누구보다 기원해주신 정상덕 교무님께서 평화일기 책을 출간한다는 소식을 듣고 교무님이 평소 어떻게 평화를 위해 행동하고 기도했는지 잘 아는 사람으로서 제 일처럼 기뻤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평화라는 화두를 붙들고 우리들에게 가르침을 주시고 행동해주신 정상덕 교무님의 평화일기가 우리 국민 모두에게 따뜻한 평화의 울림이 되어 퍼져나갈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습니다.

김태성, 한국종교인연합KCRP 사무총장
정상덕 교무님의 평화일기는 하루 하루 기도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삶과 체험, 실천 그리고 이상을 써내려 간 수행 적공의 기록이라고 생각합니다. 원불교에서 일기는 수행의 중요한 덕목이기 때문입니다. 많은 독자들이 평화 일기를 통해 정상덕 교무님의 진리를 찾아 가는 구도의 여정에 아름다운 동행이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법안 스님, 실천불교승가회 명예대표
모든 생명의 지고한 가치는 대자유를 지향하는데 있다. 자유는 평화에서 오고, 평화는 고요에서 온다. 진정한 고요는 개인의 욕망과 사회적 갈등이 작아져 자연과 가까워지는데 있다. 나의 친구인 정상덕 교무가 평화의 꽃을 피워내는 책을 냈다. 그와의 인연이 나에게는 큰 축복이고 대견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는 세상과 맞닿은 참말로 아름답고 정직한 수행자이기 때문이다. 세상의 한복판 현장에서 그의 활동이 오롯이 녹아있고,생명을 향한 그의 한없이 따뜻한 마음이 담긴 책이기에 얼른 보고 싶다.

정진우 목사,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상임부이사장
정상덕 교무님은 재미있게 이야기를 잘 하는 천부적 능력이 있다. 자칫 진부할 수도 있는 평화 이야기이지만 그의 손에 들어가면 재미있지 않을 수가 없다. 그게 평화일까? 같은 종교인으로 부럽고 시샘이 난다.

최종수, 군산 조촌동 주임신부
상덕 형을 만나면 행복하다. 늘 미소와 해학이 넘친다.
사람과 자연에 대한 경외가 하늘처럼 높다. 그런 형이 언제부턴가 일기를 보내주었다. 평화일기를 읽는 재미가 솔솔 했다. 어느새 가슴이 뜨거워졌다.
여러 방면에 뛰어난 통찰력과 깊은 혜안이 담겨져 있었다.
함께 사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지를 공감하지 않을 수 없었다.
다음에는 어떤 일기가 올까?
기다리는 즐거움, 하늘이 내려준 선물이었다.
평화일기를 펼쳐보면 함께 꿈꾸는, 평화롭고 행복한 세상
함께 사는 아름다운 세상이 우리 눈앞에 펼쳐졌다.

한상렬, 목사

정

정의롭고
정다운
우리님의
평화일기

상

상선약수
참세상을
열어가는
적공이라

덕

덕넘치는
웃음함께
수산님
화이통통!

강대훈, 세계한인경제인협동조합 이사장
정상덕 교무의 평화는 담론의 평화가 아니다. 삶 자체가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이었으며 차갑고 어두운 거리에서 인권과 평화의 연대를 이룬 실천이었다.
그는 원불교 성직자이지만 기독교 운동가 함석헌을 또 한 분의 스승으로 모셨다. 몸으로 쓴 평화는 한 진영과 세상의 울 속에 갇혀 있지 않았다. 건축, 아동교육, 경제민주, 인종차별에 대한 저항과 반전 반핵에 닿아 있다. 역사와 지구촌을 걷고 짓고 이어 실천의 평화를 담은 것이다. 감사할 따름이다.

이기동, 골디락스(주) 대표_하나투어 경영고문
악마가 구체성에 있다’면 평화도 그러하다. 엄마 눈에, 기린 겨드랑이에, 소성리에, 촛불에 있다. 상리공생 외치는 정상덕 교무님이 평화다. 그의 작은 몸짓이 불러올 나비효과는 세상 화평이다.

최원형, 환경과 생태에 대해 글쓰고 나누는 불교생태콘텐츠연구소 소장
무성한 말 속에 갇혀있던 평화가 삶으로 새롭게 살아났다. 그 평화의 씨앗 한 알, 온누리 뭇 존재와 함께 할 평화의 그날을 ‘평화일기’로 먼저 만났다. 참 좋다!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
매일의 풍경과 빼곡히 들어찬 일상에 평화와 인권의 씨앗을 심는 삶. 일기에 담긴 정상덕 교무님의 삶에서 인권이 존중 받는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뜨거운 헌신과 노력을 배워갑니다.

이태옥, 원불교환경연대 사무처장
몸으로 밀어 쓴 평화, 세상과 잇닿은 평화. 구구절절 소태산의 평화를 닮(담)았다.
어느새 나의 기도도 간결해 졌다. 사은이시여, 평화하게 하소서. p.s 소성리에 평화를

강법진 교무, 원불교신문사 교무
저자는 지난 삶을 통해 온 몸과 마음으로 소태산의 정신을 이 땅에 실현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평화는 나로부터의 혁명이며 끝없는 적공입니다.

이은정, 원불교 돈암교당 청년
놓치지 않고 평화를 살펴오셨습니다. 교무님의 평화일기를 읽고 용기를 내어 저로부터 퍼져나갈 수 있는 작은 평화를 상상합니다. 그런 존재가 될 수 있도록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