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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나는 의자
초점책, 토이북 다음으로 읽히는 1~3 그림책 보드북
정호선 그림
그레이트키즈 20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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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1

그림정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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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주는 사랑스러운 감동을 함께 나누고 싶어 이야기를 만듭니다. 지금까지 쓰고 그린 책으로 『쪽!』, 『우리 누나, 우리 구름이』, 『우리는 엄마와 딸』, 『앗! 피자』, 『같아도 달라도 사랑해』, 『따듯하게 따듯하게』, 『엉덩이 친구랑 응가 퐁!』, 『요정 아빠』, 『기차가 출발합니다』 등이 있습니다.

정호선의 다른 상품

글 : 김현주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어린이책 글쓰기와 개발자로 일한다. 아들 시우가 소파 위를 힘겹게 올라가는 모습을 경험하면서 본 책을 썼다. 쓴 책으로는 [나와 당나귀], [부풀이가 빵빵빵], [뭐든지 세어 주는 수 세기 박사], [알로와는 지도도 잘 그려], [빨래 고양이는 친절도 하지]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2년 12월 20일
판형
보드북 ?
쪽수, 무게, 크기
20쪽 | 200g | 160*170*15mm
ISBN13
9788927175155

출판사 리뷰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세트
아기의 정서적인 경험과 인지학습을 통합시킨 1~3세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최신 뇌 기반 인지발달 이론을 바탕으로 개발된 인지그림책이다. 정서와 기억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정서적인 경험과 함께 개념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똘똘한 한 살’ 인지그림책은 정서와 인지가 통합된 스토리텔링 방식의 개념그림책이며, 아기가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즐길 수 있는 앱북이 결합된 감성두뇌 프로젝트로 정서적인 독서 환경을 제공한다.

프로젝트 구성1.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인지그림책 20종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전체 20종의 인지그림책과 앱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 각 권은 한 사물의 개념을 주제로 접근하여 기존의 플래시 카드 형식의 사물 인지책과 다르다. 사물의 개념이 아기의 정서적인 경험과 통합된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되어 아기 스스로 개념을 형성하게 한다. 사물의 개념이 잘 표현된 의성어, 의태어와 쉬운 어휘, 구어적이면서 시적인 언어 표현으로 아이의 귀와 말문을 틔우며, 배경이 생략되어 단순하면서도 사물에 대한 이미지는 세밀하고 깊이 있게 묘사된 그림이 아기의 눈을 사로잡아 이야기와 개념에 집중하게 한다. 돌 이후의 아기에게 초점책, 토이북 다음, 본격적인 창작그림책 이전에 읽히기 좋은 그림책이다.
본 프로젝트의 그림책들은 10~36개월 아기들을 대상으로 엄마들이 직접 읽혀 보고 의견을 내는 모니터링 과정을 거쳐 아기들 수준과 흥미에 적합하도록 수정, 보완되어 출판되었다.

프로젝트 구성2.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 앱북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인지그림책의 어플을 스마트폰으로 내려받아 아기 사진을 넣어 만
드는 앱북이 함께 구성되어 있다. 그림책 안에 있는 QR코드로 누구든지 쉽게 내려받아 분위기에 어
울리는 음악과 함께 성우의 구연으로 이야기를 즐길 수도 있고, 엄마가 주인공 대신 아기의 사진을 넣
은 후 엄마의 목소리를 녹음하여 들려 줄 수도 있다. 아기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앱북을 보면서 신기
해 하고, 즐거워하면서 풍부한 감성을 경험하게 된다.

똘똘한 한 살은 제품뿐만 아니라 감성두뇌 프로젝트로써 판매 수익금 일부는 나눔과 기부를 위한 기금으로 적립되어 온 가족이 정서적인 독서환경을 만들어 가는 진정한 감성두뇌 프로젝트이다.

‘신 나는 의자’는 아기의 정서적인 경험과 인지학습을 통합시킨‘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의 시리즈 가운데 하나로, 놀이로 즐기며 ‘의자’를 배우는 그림책이에요. 정서와 기억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서 아기만의 정서적인 경험으로 개념과 언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해요. '신 나는 의자’는 정서와 개념을 결합시킨 인지그림책이에요. 하지만 기존의 플래시 카드 형식의 사물인지 책과는 달라요. '의자'에 대한 개념을 아기가 정서적으로 기억할 수 있도록 정서와 인지가 통합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의자에 앉는 것보다는 의자에 오르는 것을 즐기는 정서적인 경험으로 의자에 대한 개념을 스스로 구성하게 하며, 낑낑대며 오르는 모습과 올라섰을 때의 성취감이 잘 표현되어 단순하면서도 정감이 느껴지는 그림책이에요.
첫돌이 지나면 초점책, 토이북보다는 사물의 개념을 이야기로 접근한 인지그림책이 언어와 인지 발달에 도움이 돼요. 본격적인 창작그림책 이전에 읽히기 좋은 아기 수준에 맞는 적절한 글밥과 언어 표현이 아기들의 귀와 말문을 틔우는 첫그림책으로 좋아요.
10개월~36개월 아기들을 대상으로 모니터링 과정을 거치면서 엄마들이 직접 읽혀 보고, 그 의견을 반영하여 개발되어 아기에게 믿고 읽힐 수 있어요.

감성두뇌 프로젝트 똘똘한 한 살은 아이의 정서적인 경험과 인지학습을 통합시키는 프로젝트로 ‘메롱 메롱’ 외에 19종의 인지그림책과 엄마가 직접 아기 사진을 넣어 만드는 앱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앱북은 성우 구연과 엄마 목소리를 녹음하여 들려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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